[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호반그룹의 삼성금거래소는 편의점 ‘CU(씨유)’와 손잡고 2026년 설 명절을 겨냥해 순금 굿즈를 판매하는 ‘프리미엄 특선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자산으로서 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금 제품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국 1만8000여개의 CU 오프라인 매장과 CU 자체 커머스 앱 ‘포켓CU’를 통해 오는 2월 19일까지 진행된다. 누구나 손쉽게 순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주문한 상품은 지정된 장소로 안전하게 배송된다. 기획전 제품군은 청와대 집무실 배경으로 사용돼 관심이 커진 ‘일월오봉도’를 비롯해 ‘호작도’ 등 전통 민화를 재해석해 한국의 미를 담은 순금 코인부터 MZ세대 인기 캐릭터 ‘잔망루피’와 병오년 말이 새겨진 골드바 시리즈 등으로 구성됐다. 전통과 캐릭터 협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삼성금거래소 관계자는 “금 제품이 최근 0.1g 단위의 소형 상품으로도 출시되며 젊은 층에서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명절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금 선물을 보다 폭넓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가맹점주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우수 매장을 선정해 장려금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현장에서 표준 운영을 성실히 실천하며 브랜드 신뢰를 높인 가맹점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BBQ는 전국 패밀리 매장 가운데 품질·청결·서비스(QCS) 관리, 고객 응대, 직원 안전관리, 조리 매뉴얼 준수 등 운영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20개 매장을 선정했다. 선정된 매장에는 각각 200만 원의 장려금이 지급됐다. BBQ는 상생경영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경영 원칙으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코로나19로 외식업계가 어려움을 겪던 2020년에는 ‘네고왕’ 프로모션을 통해 약 260만 명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약 360억 원 규모의 비용을 본사가 전액 부담했다. 또한 1997년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운영위원회를 출범시켰고, 이후 동행위원회로 발전시켜 신메뉴와 마케팅, 제도 개선을 가맹점과 함께 논의해왔다. BBQ 관계자는 “패밀리는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며 상생 기반의 성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멤버스(대표이사 김혜주)가 2015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10년째 임직원들과 함께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초기에는 아동복지시설인 홀트일산복지타운, 서울SOS어린이마을을 후원했으며, 2022년부터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협력해 소아암 환아와 그 가족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된 기부금은 임직원과 함께 마련한 사내 바자회 수익금과 급여 우수리 기부를 통해 조성됐다. 기부금 약 560만 원은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비 및 가족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임직원들이 직접 나눔키트를 활용해 만든 애착인형과 마스크 스트랩은 미취학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됐다. 이 외에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의 ‘사랑의 보금자리’ 이용 가족을 위한 생필품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롯데멤버스는 임직원 나눔 활동을 넘어 4,300만 엘포인트 회원과 함께하는 기부 캠페인 ‘맘(mom)편한: 포인트 맘케어’를 2021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롯데의료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이 캠페인은 엘포인트 앱을 통해 모금된 포인트로 소아암 환아 어머니들의 건강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이 빠른 배달, 픽업 서비스인 ‘퀵커머스’ 확대를 위한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고객 소비패턴과 유통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퀵커머스를 올해 집중육성 카테고리 중 하나로 선정해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즉시성, 근거리 소비를 중요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면서 퀵커머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편의점은 빠른 배송과 간편 픽업이 가능해 퀵커머스에 최적화된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배달앱과 연계한 할인 혜택까지 더해져 MZ세대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 실제로 배달, 픽업 서비스 할인행사 진행기간 매출이 일상기간 대비 70% 높았다. 세븐일레븐은 MZ세대의 합리적 소비트렌드에 맞춰 이달 ‘배달앱’ 할인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 오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에서 일요일 ‘배달의민족’에서 배달 주문시 최대 7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요기요’에서도 오는 31일까지 매주 주말과 일부 평일(13,14,21,27일) 최대 6천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대규모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 여기에 픽업 서비스 혜택도 마련했다. ‘배달의민족’ 픽업 주문 시 1만5천원 이상 구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체험형 러닝 크루 프로그램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LIVESWEAT)’ 9기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는 2018년 1기를 시작으로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라이브스웨트 9기는 포카리스웨트 및 포카리러너스 공식 SNS를 통해 공개 모집한 50명을 선발했으며, 2026년 3월 1일 도쿄마라톤 참가를 목표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전 마라톤 국가대표 권은주 감독의 지도 아래 8주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러닝 트레이닝에 참여한다. 트레이닝 기간 동안 참가자 전원에게 포카리스웨트 음료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러닝 물품이 제공되며, 도쿄마라톤 대회 기간에는 참가자들의 컨디션 관리를 위한 현장 컨디셔닝 지원도 함께 진행된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는 소비자와 함께 땀 흘리며 스포츠의 가치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경험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응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기자] 롯데백화점이 VIP 고객 프로그램 ‘에비뉴엘(AVENUEL)’을 희소성과 경험 가치 중심으로 전면 고도화하며 최상위 고객을 위한 차별화 전략에 속도를 낸다. 단순한 쇼핑 혜택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하이엔드 경험을 제공해 VIP 고객과의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에비뉴엘은 롯데백화점 VIP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우수고객 프로그램이다. 에비뉴엘은 차별화된 쇼핑 혜택과 함께 문화·미식·여행 등 경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였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고객 선호도가 높은 경험형 혜택을 대폭 강화, 에비뉴엘을 ‘선택받은 고객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시킨다는 계획이다. 가장 큰 변화는 기존 ‘에비뉴엘 포인트’ 제도의 개편이다. 롯데백화점은 이를 ‘에비뉴엘 큐레이션’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또 포인트 중심 혜택을 콘텐츠 중심 서비스로 고도화했다. 에비뉴엘 큐레이션은 스테이(STAY), 퀴진(CUISINE), 라이프(LIFE), 웰니스(WELLNESS), 스토어(STORE), 채리티(CHARITY) 등 6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고객은 등급별로 지급되는 포인트를 활용해 국내외 럭셔리 호텔, 파인다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가 설 명절을 앞두고 가치소비 PB ‘자연주의’ 선물세트 준비 물량을 전년 대비 20% 확대하고, 고객의 취향과 신념을 담은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고물가 기조 속에서도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수요를 반영해 사전예약 기간 동안 행사카드 결제 또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35% 할인과 2+1 혜택을 마련했다. 최근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치소비’는 가격이나 브랜드보다 개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철학과 의미를 기준으로 상품을 선택하는 소비 방식이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저탄소, 유기농, 동물복지 등 환경과 건강을 고려한 소비가 일상적인 선택 기준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은 명절 선물 시장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마트의 대표 가치소비 브랜드 ‘자연주의’ 선물세트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자연주의 선물세트 매출은 매년 두 자릿수 신장을 기록했으며, 특히 2025년 설과 추석에는 자연주의 가공세트 매출이 각각 72.4%, 41.7% 증가해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이마트는 올 설 사전예약 기간 동안 자연주의 선물세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전 남친 토스트’ 레시피를 응용한 신제품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을 출시했다. ‘전 남친 토스트’는 2018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글에서 유래한 레시피다. 전 남자 친구가 크림치즈와 블루베리 잼으로 만들어 준 토스트의 맛을 잊지 못해 직접 레시피를 물어봤다는 사연이 SNS를 통해 확산되며 화제가 되었고,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신제품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은 던킨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선보이는 시즌 한정 제품이다. 전 남자 친구에게 연락할 만큼 잊을 수 없는 맛으로 ‘인터넷 밈’이 된 조합을 던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타르트 형태의 도넛에 크림치즈 필링을 가득 채우고, 중앙에는 블루베리 잼을 듬뿍 더해 부드러우면서도 상큼한 맛과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따라 만들어 보고 싶어 했던 블루베리 토스트를 도넛으로 구현했다.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과 함께 올해 지속적으로 전개할 던킨의 시즌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근 외모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필러, 지방이식, 각종 볼륨 주사 등 비교적 간단한 시술을 경험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동시에 시술 이후 수년이 지나 얼굴이 단단해지거나 반복적으로 붓는 증상, 멍울, 통증 등을 호소하며 얼굴 이물질 제거를 상담하는 사례도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의료기관이 아닌 개인 공간이나 무허가 업소에서 이뤄진 불법 시술의 후유증이 뒤늦게 나타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문제는 이물질이 단순히 체내에 남아 있는 상태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출처가 불명확한 물질은 시간이 지나면서 주변 조직과 엉겨 붙거나 섬유화 과정을 거치며 염증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 초기에는 미세한 부종이나 이물감 정도로 시작되지만, 이를 방치할 경우 조직 변형이나 피부 손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한다. 이물질 문제는 시술 직후보다 오히려 시간이 지난 뒤에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떨어질 때 특정 부위가 반복적으로 붓거나, 만졌을 때 단단한 느낌이 지속된다면 이미 조직 반응이 시작된 신호일 수 있다. 얼굴 이물질 제거가 일반적인 미용 시술과 다른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물질의 성분과 주입량, 위치, 깊이, 주변 조직과의 유착 정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딸기 시즌을 맞아 상큼한 딸기의 풍미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시즌 한정 신메뉴 4종(딸기젤라또 파르페, 딸기젤라또 레몬스무디, 딸기복숭아 루이보스티, 딸기앤쿠키쉐이크)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딸기젤라또 파르페’는 딸기맛 우유 베이스와 휘핑크림 위에 쫀득한 딸기 젤라또를 층층이 쌓아 올린 파르페형 디저트 음료다. ‘딸기젤라또 레몬스무디’는 상큼한 레몬 스무디에 딸기 젤라또와 건조된 딸기 다이스 토핑을 더했다. ‘딸기앤쿠키 쉐이크’는 딸기 베이스와 밀크쉐이크를 층층이 담고 바삭한 쿠키 토핑과 건조 딸기 다이스를 더했다. 또한 ‘딸기복숭아 루이보스티’는 복숭아 향의 루이보스티에 과육이 살아 있는 딸기 베이스를 더해 과일의 상큼함과 향긋한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빽다방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월 13~18일까지 멤버십 앱을 통해 ‘픽업오더 전용 신메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멤버십 앱 내 ‘픽업오더-프로모션’ 카테고리에서 할인된 금액으로 주문할 수 있다. 이번 딸기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 및 빽다방 빵연구소에서 시즌 한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