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업비트가 무신사와 ‘무진장 25 겨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업비트 신규 회원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업비트에 가입하고 고객확인(KYC)을 완료하면 ‘업비트X무신사머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모두에게 무신사머니 1만원 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무신사머니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1 비트코인(BTC) 추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무신사머니 이벤트를 통해 받은 상품권 코드를 무신사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단 1명에게 1 BTC가 추가 지급되는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업비트 관계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강력한 트렌드 영향력을 가진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협업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이용자가 업비트를 즐겁고 쉽게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화재가 암·뇌·심장 질환 치료 과정 전반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암뇌심 케어플러스’ 서비스와 ‘암 건강검진 지원특약’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단순 보장을 넘어 예방부터 회복까지 고객의 치료 여정을 실제 생활 속에서 돕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암뇌심 케어플러스’는 예방→진료→입원→간병→회복 5단계에 맞춰 설계된 통합 케어서비스다. 주요 제공 항목은 △암 조기검진 비용 할인 △병원 동행 △입·퇴원 차량 에스코트 △입원키트 제공 △간병인 지원 △심리상담 △안부콜 등으로, 증상 발생 전후로 반복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실질적으로 제공한다. ‘암 건강검진 지원특약’은 암 재발·전이 여부 확인을 위한 연간 정밀검진을 현물형으로 제공하는 담보다. 삼성화재는 국내 최상급 종합병원과 제휴해 6년간 매년 맞춤형 검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고객은 전용 콜센터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두 상품은 삼성화재 건강보험 ‘보장어카운트’를 통해 가입 및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해성 삼성화재 헬스케어사업팀장은 “필요한 지원을 반복적으로 체계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보험금 지급 이후에도 고객이 지속적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재)iM뱅크장학문화재단(이사장 황병우)은 20일 경북도청에서 ‘2025년 경상북도 다둥이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다자녀 가정 학생 100명에게 총 8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장학사업은 다자녀 가정 지원과 출산장려 문화 확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19년 경상북도와 체결한 ‘다둥이 가정 우대 문화 조성 협약’의 일환으로 매년 이어지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iM뱅크 신용필 상무,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장학금 보드판 전달, 장학증서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장학금은 중학생 70만 원, 고등학생 80만 원, 대학생 100만 원으로 지급되며, 지난해 대비 중·고등학생 지원액이 각각 30만 원, 20만 원 인상돼 학생들의 학업 전념을 돕는 실질적 지원이 강화됐다. iM뱅크장학문화재단은 2019년 첫 지원 이후 올해까지 총 670명 학생에게 약 4억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황병우 이사장은 “다둥이 장학 지원은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이자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21일 수영구장애인복지관에서 수영구청, 부산교통공사,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수영구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10세대의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LED 전등 설치 등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주거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2023년 사상구를 시작으로 사하구, 해운대구, 동래구, 부산진구 등에서 연속 추진된 민·관 협력 주거복지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총 107가구와 경로당 11곳의 환경을 개선해 왔다. 손대진 부산영업그룹장은 “지역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9월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김성현)은 11월 한달간 전국 7개 지역본부에서 고액 자산가(UHNW) 고객을 초청해 ‘2025 KB증권 우수고객초청 음악회–통섭, 소리를 잇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3일 광주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대구, 부산 등 주요 거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무대는 클래식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를 융합하는 예술단체 ‘어바웃클래식그룹’이 맡아 풍성한 공연을 선보였다. 올해 테마는 ‘통섭(Consilience), 소리를 잇다’로, 서로 다른 감정과 속도가 음악 속에서 조화를 이루는 과정을 표현했다. 프로그램은 ▲고전적 유희 ▲회상적 유희 ▲치유적 유희 ▲통섭적 유희 등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됐으며,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폭넓은 장르가 어우러졌다. 연주곡은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 1번’, 비탈리의 ‘샤콘느’뿐 아니라 ‘혜화동’, 뮤지컬 Cats의 ‘Memory’, ‘그대에게’ 등 대중적 레퍼토리도 포함돼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비발디와 바르톡 등 클래식 명곡부터 현대적 크로스오버 무대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프로그램이 음악적 몰입도를 높였다. 이재옥 WM사업그룹장은 “고객 신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현대차증권(사장 배형근)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통합 ‘A’ 등급을 획득하며 ESG 경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올해 등급은 증권사 중 최고 수준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역에서의 성과가 고르게 반영된 결과다. KCGS는 매년 1,000여 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부문 성과를 평가한다. 올해 현대차증권은 환경 부문 ‘A’, 지배구조 부문 ‘B+’를 획득했으며, 정보보호·고객만족·근무환경 등을 평가하는 사회 부문에서는 지난해보다 한 단계 오른 ‘A+’ 등급을 받았다. 현대차증권은 2020년 업계 최초 수준의 ESG 추진 체계를 구축한 이후 ‘ESG 투자·리서치·리스크·운영’ 4대 중점 영역을 중심으로 10대 전략 과제를 수립해 전사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을 통한 데이터 신뢰성 강화, 금융소비자보호 체계 고도화, 정보보호 목표 정비, 임직원 교육 효과성 평가 등 다양한 개선 활동을 추진해 평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배형근 사장은 “지속적인 ESG 전략 고도화의 성과가 이번 등급 상승으로 이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을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획득했다. 이 제도는 기업의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공식적으로 평가·인증하는 것으로, NH농협생명은 농업·농촌 기반 보험사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NH농협생명은 ESG 투자 확대, 농업인안전보험 개선 및 가입 확대, 농촌봉사활동, 농업인 의료지원 등 농촌 공동체를 위한 상생 활동을 꾸준히 강화해왔다. 올해 심사에서도 ‘A+’ 등급을 받았다. NH농협생명은 환경경영·네트워크·프로그램·투명경영 분야에서 모두 ‘확산(S)’ 단계로 우수 평가를 획득했다. 박병희 대표이사는 “4년 연속 인증은 농협생명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매진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실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제27회 교보교육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교보교육대상은 ▲참사람육성 ▲창의인재육성 ▲평생교육 ▲미래혁신 등 네 개 부문에서 교육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교육상으로 평가받는다. 이 상은 ‘교육이 민족의 미래’라는 신념 아래 교육보험을 창안하고 교보문고를 설립한 교보생명 창립자 대산 신용호 선생의 인재육성 철학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됐다. 특히 ‘참사람 육성’이라는 시대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교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매년 다양한 교육 주체를 발굴해 왔다. 올해 시상에서는 ▲참사람육성 부문 캐서린 한 한국NVC센터 고문 ▲창의인재육성 부문 김영래 신일중학교 음악교사 ▲평생교육 부문 송악마을교육네트워크 ‘오늘’ ▲미래혁신 부문 어린이날다 사회적협동조합이 각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금 3천만 원과 상패가 전달됐다. 비폭력대화를 국내에 정착시키며 인간 존중의 교육 철학을 실천해 온 캐서린 한 고문, 예술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공동체성을 키운 김영래 교사, 지역 돌봄·교육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제주특별자치도청과 협력해 제주 워케이션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올해 세 번째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워케이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제주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직장인 실질 혜택 제공을 동시에 겨냥한 프로그램이다. 프로모션은 오는 12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제주 워케이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 후, 제주도의 외식·숙박 가맹점에서 KB Pay 또는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BC·선불카드 제외)로 건당 2만 원 이상 현장 결제하면 2,000원씩, 최대 5회까지 총 1만 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또 행사 기간 중 제주도 공공형 워케이션센터 ‘아일랜드 워크랩 제주’를 방문해 워케이션 참여 인증을 하면,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지류 상품권 1만 원도 추가로 제공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협업을 통해 직장인의 장기 워케이션 참여도 지원한다. 사전 협약된 기업 임직원에게는 공공형 워케이션센터(제주·서귀포)를 최소 1주일부터 최대 2개월까지 무료로 제공하며, 워케이션 중 체험할 수 있는 여가 프로그램 비용 최대 5만 원, 왕복 항공권 지원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이영종)는 19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 나눔’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노인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더 나은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2023년부터 3년째 꾸준히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한라이프가 어르신들께 보양을 위한 특식을 제공하기 위해 1000만원의 후원금을 서울노인복지센터에 전달하고,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센터를 방문한 1000여명의 어르신들께 장어구이, 호박찰떡, 건강음료 등 다양한 보양 음식을 직접 대접했다. 신한라이프는 최근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의 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 협력사업 ▲시니어 일자리 지원사업 ▲취약계층 아동 지원 ▲고령층 금융소비자 교육 ▲음식 나눔 봉사 등 수도권 외에도 지방 지역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한파가 다가오는 동절기에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며 온정을 나눌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