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아쏘시오그룹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그룹 용인 연구소에서 시무식을 열고, 연구개발(R&D)을 통한 실질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5일 밝혔다. 용인 연구소에는 신약 개발과 전문의약품을 담당하는 동아에스티를 비롯해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 연구를 수행하는 동아제약, ADC(항체-약물 접합체) 개발 전문기업 앱티스 등 그룹 핵심 연구 조직이 집결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에스티팜, 앱티스 대표를 비롯해 각 사 연구 책임자와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시무식은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동아에스티와 동아제약의 R&D 전략 및 주요 연구 과제 발표, 임직원 간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김민영 대표는 신년사에서 “그룹의 미래를 담고 있는 용인 연구단지에서 처음으로 시무식을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1971년 생산부서 내 연구과를 시작으로 2011년 최신 설비의 용인 연구소를 완공하기까지 50여 년간 지속해 온 과감한 R&D 투자가 오늘의 동아쏘시오그룹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2032년 그룹 100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가 1월 7일까지 2026년 새해 첫 세일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역대급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간편식과 즉석식품을 중심으로 ‘골라담기’ 혜택을 강화했다. 먼저, CJ 고메 만두 2종(샤오롱바오 141g, 새우하가우 135g)/비비고 통새우만두, 통오징어 만두(200g, 각)을 대상으로 ‘만두 골라담기’ 행사를 마련해, 5개 구매 시 19,900원에 판매한다. 간편 한 끼 수요를 반영한 ‘컵밥 골라담기’ 행사도 눈길을 끈다. 오뚜기, CJ 브랜드의 컵밥을 4개 구매 시 9,980원에 선보이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려는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이마트는 이외에도 두부, 참기름, 콜라/사이다, 상온면 등 다양한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카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올림픽 응원 열기를 더하는 캠페인으로 새해의 포문을 열었다. 카스는 2024 파리올림픽에 이어 이번 동계올림픽에서도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에 따라 카스는 오는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리는 대회 기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카스는 지난 2일 신규 광고 ‘잊혀지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를 위하여’를 공개했다. 광고는 메달 성적보다 오래 남는 것은 ‘이야기’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도전 정신과 유대, 우정, 함께하는 순간의 가치를 조명한다. 영상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팀 킴’의 명승부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곽윤기 선수의 재치 있는 세리머니 등 국민적 감동 장면을 담았다. 또 집과 학교에서 친구들과 맥주를 나누며 경기를 응원하는 일상과 경기 후 서로를 격려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교차 편집, 올림픽의 순간과 우리의 삶이 하나로 이어진다는 경험을 전한다. 실제 올림픽 중계 화면을 활용해 현장감을 높였으며, 광고는 TV와 SNS 등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해 AI 기반 피부 분석과 맞춤형 케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아모레퍼시픽은 혁신상 수상 기술 ‘스킨사이트(Skinsight™)’를 비롯해 삼성전자와 협업한 AI 피부 분석 솔루션, 메이크온 뷰티 디바이스를 공개한다. CES 현장에서 처음 공개되는 스킨사이트는 MIT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차세대 전자피부 플랫폼이다. 센서 패치를 피부에 부착해 노화 요인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AI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형 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환경에서 피부 변화를 추적할 수 있어 베네치안 엑스포 혁신상 쇼케이스에서 주목받을 전망이다. 또 아모레퍼시픽은 삼성전자의 AI 뷰티 미러에 자사의 AI 피부 분석 기술을 탑재해 선보인다. 카메라 기반 광학 진단으로 모공, 홍반, 색소, 주름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45만 건 이상의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스킨케어를 제공한다. 분석 결과는 메이크온 ‘온페이스 LED 마스크’와 ‘스킨 라이트 테라피 3S’와 연동돼 즉각적인 케어를 제안하며, 화장품 추천과 관리 방법까지
겨울이 되면 허리 통증이 심해졌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어난다. 단순히 날씨가 추워서 그렇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겨울철에 반복되는 생활 습관이 허리디스크 증상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미 허리디스크를 앓고 있거나 허리가 약한 사람이라면, 일상 속 작은 습관 차이가 통증의 정도를 크게 좌우할 수 있다. 기온이 낮아지면 근육과 인대는 자연스럽게 수축하고 몸은 경직된 상태가 된다. 이런 상태에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허리를 숙이거나, 갑작스럽게 무거운 물건을 드는 행동은 디스크에 큰 부담을 준다. 겨울철에 아침 통증이 유독 심한 이유도 수면 중 움직임이 적어 척추 주변 근육이 굳어 있기 때문이다.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실내에서 몸을 충분히 풀어준 뒤 움직이는 습관만으로도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겨울에는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이로 인해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아진다. 소파에 기대어 앉거나 바닥에 웅크린 자세, 고개를 숙인 채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은 허리뼈 사이 디스크에 지속적인 압력을 가하게 된다. 이러한 자세가 반복되면 디스크 돌출이나 신경 자극이 심해져 통증이 쉽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판교점 등 전국 10개 점포 식품관에서 국내 개발한 신품종 '아삭갓배추'를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아삭갓배추는 갓과 배추를 교잡해 만든 신품종으로 일반 배추보다 시원하고 단맛이 특징이다. 판매가격은 개당 4,000원 내외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이달 6일부터 15일까지 전 점 식품관에서 제주의 겨울 미식을 한자리에 담은 ‘제주 겨울 미식 잔치’를 선보인다. 청정 제주의 겨울 식재료와 요리를 통해 산지의 신선함을 그대로 식탁 위에 전하는 것이 특징으로, 제주의 풍성한 겨울을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지방으로 ‘바다의 소고기’라 불리는 ‘제주 모슬포 대방어회’(400g 1팩, 4만 4800원)를 비롯해,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되던 귀한 식재료인 ‘제주 흑한우 등심’(1, 1++등급 100g, 2만 3900원 / 강남점, 대구신세계, 본점, 센텀시티, 신세계 사우스시티에 한함)등이 있다. 또 제주의 동백을 닮은 붉은빛 껍질과 진한 단맛이 특징인 겨울 한정 감귤 ‘제주 동백향’(1kg 1팩, 1만 4900원)과 화산회토와 겨울 해풍이 길러낸 아삭한 식감의 ‘제주 구좌 당근’(2입 1봉, 3900원)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5일부터 15일까지 일부 상품은 신세계백화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할인 쿠폰을 내려받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점포별 일부 상품 제외) *현지 기상 상황에 따라 점포별 상품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모바일 식권 1위 기업 현대벤디스는 5일부터 31일까지 스타벅스 코리아와 손잡고 '식권대장' 이용 고객 대상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식권대장은 기업이 임직원들에게 '식대포인트(식권)'를 제공하게 돕는 모바일 식권 서비스다. 이번 프로모션은 식권대장을 이용하는 고객사 임직원이 근무지 인근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음료와 푸드를 함께 구매하면서 합산 1만원 이상 식대포인트로 결제하는 경우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 1+1 쿠폰'을 증정하는 행사다. 자세한 내용은 식권대장 모바일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시몬스가 2026년 침실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프레임 신제품 6종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시몬스는 ‘하우티’를 비롯해 르벨르, 테피, 플래토, 올로 클래식, D2178 등 다양한 콘셉트의 프레임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시몬스가 새롭게 제안하는 트윈슈퍼싱글 사이즈 프레임 ‘하우티’다. 슈퍼싱글 매트리스 두 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올릴 수 있어, 각자의 수면 취향을 존중하면서도 침실을 하나의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분리된 프레임 대비 공간 활용도와 인테리어 완성도가 뛰어나 최근 독립적인 수면 환경을 선호하는 부부들에게 적합하다. 아트월 형태의 헤드보드와 내추럴 오크 컬러를 적용해 호텔 침실과 같은 모던한 분위기를 구현했다. ‘르벨르’는 20세기 유럽 모던 가구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레임으로, 헤드보드와 풋보드의 높이를 동일하게 설계해 안정감 있는 비례미를 강조했다. 차분한 월넛 컬러가 더해져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침실 연출이 가능하다. ‘테피’는 미드 센추리 감성의 간결한 조형미가 특징으로, 빈티지한 색감과 절제된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가구와 조화롭게 어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알레르망은 새해와 신학기를 맞아 ‘알레르망 2026 신학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22일까지 전국 알레르망 매장에서 동시 개최되며, 신학기 주요 침구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신학기 시즌은 기숙사 입주와 자취·신혼 생활 시작 등으로 침구 교체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다. 알레르망은 이에 맞춰 차렵패드 세트와 낮잠 침구 등 활용도 높은 제품 중심의 라인업을 구성하고, 최대 50% 할인 혜택을 통해 합리적인 신학기 침구 선택지를 제안한다. 가두점 매장에서는 아이와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신학기 침구 라인업을 선보인다. 자동차 모티브의 ‘로기’ 차렵패드 세트를 비롯해 스트라이프 패턴의 ‘콜디’, 체크 패턴의 ‘하이픈’, 아기자기한 디자인의 ‘리틀베베’와 ‘뽀또’ 일체형 낮잠 차렵 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신학기는 물론 어린이집용 침구까지 폭넓게 대비할 수 있다. 여기에 그간 베스트셀러 패턴을 모아 차렵 단품으로 재출시한 ‘위시’ 차렵 제품군은 50% 할인된 7만원대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백화점 매장에서는 1인 가구와 기숙사 생활을 준비하는 대학생부터 신혼부부까지 폭넓게 사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