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어울림마당에서 경찰청과 함께 제5회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1년 양 기관이 민생금융범죄 근절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고금리 불법사금융 조직과 허위 투자전문가 사칭 사기범을 검거한 경찰관 5명과, 은행 창구에서 위조 계약서와 도장을 식별해 수표 지급을 유예한 시민 5명 등 총 10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진옥동 회장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수상자들에게 표창과 감사장을 전달하고 1인당 3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진옥동 회장은 “보이스피싱 범죄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지만 영웅들의 용기 있는 판단과 행동 덕분에 우리 이웃의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금융사기 예방과 피해구제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5년간 49명의 영웅을 선정했으며, 그룹 주요 자회사 간 보이스피싱 의심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는 공동 대응 모델을 운영하는 등 안전한 금융 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부산은행은 수도권에서 부산으로 이전한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포용금융 상품인 ‘돌아와요 부산항에 청년 신용대출’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해 12월 부산은행과 청년재단이 체결한 ‘수도권 거주 청년의 부산 이전 지원’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출 대상은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내 수도권에서 부산으로 전입해 취업한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직장인이다. 총 지원 한도는 100억 원이다. 대출 한도는 1인당 최대 1000만 원이며, 취급 후 3년간 연 2.65%의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해 청년층의 금융 부담을 낮춘 점도 특징이다. 신청과 심사는 모바일뱅킹 앱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입 이력과 재직·소득 요건은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해 자동 심사한다. 부산은행은 “부산으로 돌아온 청년들의 초기 정착을 돕기 위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을 위한 포용금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신한Premier 중개형ISA 고객을 대상으로 세전 연 3.4%(2026.01.05 기준) 특판 RP를 총 300억 원 한도로 2월 말까지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중개형ISA 고객이라면, 신규·기존 고객 구분 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91일물 기간형 RP로 세전 연 3.4% 수익을 제공하며, 중도 환매 시에도 별도의 페널티 금리는 적용되지 않는다. 1인당 최대 매수 한도는 2,000만 원이며, 판매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다만 판매 기간 내라도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 될 수 있다. 해당 RP는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신한 SOL증권·슈퍼SOL 앱, HTS, 영업점을 통해 매수할 수 있다. 이벤트에 관련 자세한 참여 요건과 세부 사항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신한 SOL증권 앱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든 금융상품은 투자성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중개형ISA는 하나의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상품을 운용할 수 있는 절세 계좌로, 3년 이상 유지 시 최대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신규 점포 확장을 기념하는 신년 첫 더쿠폰예금·적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서울 지역에 개점한 고덕동(강동구), 역삼동(강남구)지점 개점을 기념해 진행되며, 두 상품 모두 iM뱅크 앱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다. ‘더쿠폰예금’ 쿠폰 다운로드 기간은 1월5일부터 31일까지이며, 발급된 쿠폰을 통한 상품 가입은 2월 6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금액은 100만 원 이상 5,000만 원 이하 금액으로 1인 2좌까지 가입 가능하며, 연 3.2%(세전) 금리를 제공하며 총 1천억 원 한도로 운영된다. ‘더쿠폰적금’ 쿠폰 다운로드 기간은 1월5일부터 2월28일까지이며, 상품 가입은 3월 6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금액은 월 1천 원부터 최대 20만 원까지 6개월 간 납입 가능하다. ‘더쿠폰적금’은 1만 5천 좌 한정 연 15% 금리를 제공하는데, 특히 별도의 복잡한 우대금리 조건 없이 가입을 진행할 수 있고 편리하게 월 납입 자동이체 등록을 지원해 고객 편의를 제고했다. iM뱅크 관계자는 “더쿠폰예·적금 출시마다 고객들의 뜨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국내 유일 디지털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대표이사 김영석, 이하 교보라플)이 LG유플러스와 함께 키즈폰 이용 고객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미니보험을 출시했다. 어린이의 일상 속 안전 케어를 돕기 위해 공동 기획한 첫 키즈 특화 미니보험이다. 이번 상품은 LG유플러스에서 지난 2일 출시한 U+키즈폰 무너에디션2를 이용하는 자녀를 둔 고객을 위해 LG유플러스가 보험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1년간 보험료를 무상 지원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보장기간 동안 어린이에게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대비해 ▲재해골절 진단 시 1회당 3만원 ▲깁스 치료 시 1회당 3만원을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한다. 활동량이 많은 어린이의 생활 특성을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장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보라플은 그동안 성인 고객층을 대상으로 러닝보험, 회식보험 등 생활밀착형 보장과 부담없는 가격으로 구성한 미니보험 상품들을 통해 보험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새로운 디지털 보험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해 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LG유플러스 키즈케어 미니보험은 활동량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일상 속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5일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중국 경제사절단 포럼에 참석 후, 중국 베이징 소재 북경지점을 찾아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현장경영을 통해 중국 내 금융·경제 환경 변화와 북경지점의 영업 현황을 점검하고, 중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 양국 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협력과제 도출 및 사업기회 선점 등을 주문했다. 강태영 은행장은 “중국은 우리 기업들에게 중요한 해외시장”이라며, “농협은행은 현지 거점인 북경지점을 중심으로 중국에 진출하는 국내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밀착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캐시백과 포인트리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고객 대상으로 3월 31일까지 ‘트래블러스체크카드 캐시백 혜택모음.zip’ 이벤트를 실시한다. KB Pay 이벤트 페이지 내 마스터카드 트래블 리워드(MTR) 서비스에서 카드 등록 후 일본 돈키호테, 백화점, 중국 알리페이, 유럽 백화점 등 행사 대상 가맹점에서 이용 시 최대 10%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외 스타벅스 20% 포인트백’ 행사도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응모 후 KB국민 신용 및 체크카드(KB국민 기업, 비씨, 마에스트로카드 제외)로 해외 스타벅스(국내 제외)에서 월별 원화환산금액 누적 5천원 이상 결제하면 이용금액의 20% 포인트리(매월 최대 1만P)를 제공한다. ‘JCB카드 전세계 선착순! 일본 10% 캐시백’ 행사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응모 후 KB국민 JCB 신용카드(KB국민 기업, 비씨 제외)로 행사 기간 안에 일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누적 합산 10만엔(JPY) 이상 결제하면 10% 캐시백(최대 1만엔)을 제공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캐시백과 포인트리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고객 대상으로 3월 31일까지 ‘트래블러스체크카드 캐시백 혜택모음.zip’ 이벤트를 실시한다. KB Pay 이벤트 페이지 내 마스터카드 트래블 리워드(MTR) 서비스에서 카드 등록 후 일본 돈키호테, 백화점, 중국 알리페이, 유럽 백화점 등 행사 대상 가맹점에서 이용 시 최대 10%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외 스타벅스 20% 포인트백’ 행사도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응모 후 KB국민 신용 및 체크카드(KB국민 기업, 비씨, 마에스트로카드 제외)로 해외 스타벅스(국내 제외)에서 월별 원화환산금액 누적 5천원 이상 결제하면 이용금액의 20% 포인트리(매월 최대 1만P)를 제공한다. 또한 ‘JCB카드 전세계 선착순! 일본 10% 캐시백’ 행사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응모 후 KB국민 JCB 신용카드(KB국민 기업, 비씨 제외)로 행사 기간 안에 일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누적 합산 10만엔(JPY) 이상 결제하면 10% 캐시백(최대 1만엔)을 제공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금융그룹은 5일 금융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금융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그룹 사이버보안센터’를 공식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랜섬웨어와 외부 접점 해킹 등 사이버 위협이 AI 기반 자동화로 고도화되는 가운데, 금융권 전반에 요구되는 보안 수준과 대응 역량을 선제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KB금융은 지난해 말 조직 개편을 통해 지주 정보보호부를 IT부문에서 준법감시인 산하로 이동시키고, 정보보호 조직 내에 그룹 사이버보안센터를 신설했다. 센터는 KB국민은행 여의도전산센터 동관에 자리 잡고 ▲12개 계열사 외부 침해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 ▲그룹 공통 보안 프레임워크 및 표준 보안정책 수립 ▲AI·가상자산 등 신기술 보안 위협 연구·분석을 통한 선제 대응을 수행하게 된다. 가장 큰 특징은 공격과 방어를 동시에 강화하는 이중 체계다. 공격자 관점에서 취약점을 점검하는 ‘레드팀(사이버보안팀)’과, 상시 보안관제를 통해 위협을 탐지·차단하는 ‘블루팀(그룹 통합보안관제)’을 병행 운영한다. 레드팀은 계열사 화이트해커 인력을 투입해 비대면 앱·웹 모의 해킹과 침투 테스트를 반복 수행한다. 반면 블루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2026년 신입사원들이 지난 2일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마음나눔 행복드림’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신입사원들이 사회공헌의 첫걸음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체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봉사자들은 어르신과 2인 1조로 짝을 이뤄 다육복조리를 만드는 원예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한 신입사원은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연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