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호반그룹 계열의 국내 대표 귀금속 유통 기업 삼성금거래소가 스타벅스 코리아와 협업해 2026년 새해 맞이 프로모션 경품으로 순금 ‘골드 코인’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스타벅스 코리아가 기획한 ‘포춘 쿠키 파우치 키링’ 증정 이벤트의 일환으로, 삼성금거래소는 파우치 속 당첨권을 찾은 26명의 고객에게 제공될 100만원 상당의 1돈(3.75g) 골드 코인을 전량 제작했다. 해당 골드 코인은 순도 999.9%의 ‘포나인(Four Nine)’ 순금으로,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쳐 완성됐다.
스타벅스 매장에서 제조 음료 포함 3만원 이상 구매 시 파우치 키링이 증정되며, 당첨 고객에게는 삼성금거래소가 보증하는 최고 순도의 골드 코인이 제공된다. 삼성금거래소 관계자는 “브랜드 감성과 새해의 행운을 담은 협업”이라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순금 제품으로 일상의 특별한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