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W컨셉이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내달 4일까지 1천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뷰티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페이백, 뷰티 카테고리 전용 최대 30% 할인쿠폰팩 7종, 사은품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헤라 블랙 파운데이션 쿠션, 플루부아 핸드크림∙린넨 스프레이, 헉슬리 바디워시∙로션 세트를 비롯해 릴리바이레드, 바닐라코 등 단일 브랜드 상품으로 구성한 뷰티박스를 선보인다. 구매 고객 대상으로 쿠폰 적용 가의 30%를 페이백 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또한, 무지개맨션 오브제 리퀴드 틴트, 연작 스킨 퍼펙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프렙, 메노킨 퀵 버블 마스크 3종 등 고객 후기로 검증된 대표 상품 10종을 모아 특가에 선보인다. 아울러, 프라엘, EOA, 쿼드쎄라 등 인기 브랜드 뷰티 디바이스 상품을 한 자리에 모았으며, 디바이스 전용 최대 16만원 할인쿠폰도 제공해 체감 할인 혜택을 높인다.
계절 및 시즌을 고려해 고보습 아이템, 밸런타인데이 메이크업, 이너뷰티 등 키워드별 대표 상품도 소개한다. 이외에도 미샤 공식 입점을 기념한 최대 50% 단독 세일을 비롯해 럭셔리 뷰티 페어, 아모레퍼시픽 데이 등 행사도 진행한다.
신황민 W컨셉 상품1담당은 “설을 앞두고 뷰티 디바이스 매출이 전년 대비 4배 신장하는 등 선물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 트렌디한 인디 뷰티 브랜드부터 프리미엄 뷰티 상품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