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SK증권은 ‘365일 절세’를 취지로 오는 2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연금저축 계좌 개설 및 IRP(개인형 퇴직연금) 이전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신규로 연금저축 계좌를 개설하거나 타사에서 IRP를 이전한 고객은 순입금 금액에 따라 선착순으로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순입금 1000만원 미만일 경우 1%를 지급하며, 최대 한도는 5만원이다. 1000만원 이상부터는 금액 구간별로 혜택이 확대돼 최대 50만원까지 제공된다. 기존 고객도 추가 납입 금액에 따라 최대 15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K증권은 금전적 혜택과 함께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연금저축과 IRP 수익률이 낮은 고객에게는 포트폴리오 자산관리 지원을, 연금 수령 시에는 세부담을 줄이는 절세 전략 컨설팅을 제공한다. 부동산 세무관리까지 포함한 종합 솔루션으로 중장기 재무 목표 달성을 돕겠다는 방침이다.
SK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예치금 이벤트가 아니라 연금과 절세, 자산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맞춤형 재테크 프로그램”이라며, “고객이 노후 준비와 세테크를 보다 효율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