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설 명절을 맞아 고급 한우부터 가성비 높은 미국산 소고기, 육포까지 폭넓게 구성한 ‘2026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명절 수요가 높은 대표 상품을 중심으로 품질과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매년 조기 완판을 기록하는 스테디셀러 ‘LA 꽃갈비세트(1.8㎏)’가 다시 한 번 소비자들을 찾는다. 마블링이 풍부한 6·7·8번 꽃갈비 부위만을 선별해 부드러운 육질과 진한 육즙을 살렸으며, 미국산 최상위 등급 원육을 사용했다. 여기에 국산 과일을 활용한 청정원 LA 갈비양념을 함께 제공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급 갈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바삭 통 육포 프리미엄 세트’는 구성과 패키지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몽골리안 방식의 자연 건조 공법으로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육포를 오리지널과 매콤한맛 각 6팩씩 총 12팩으로 확대했으며, 매운치즈소스와 매운살사소스 등 디핑소스 2종을 더해 즐길 거리를 늘렸다.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육감하누’ 선물세트는 예약 판매 방식으로 운영된다. 출고 당일 경매를 통해 생산해 신선도를 극대화한 것이 강점이다. 등심·채끝·국거리·불고기 등 실속 있는 구성의 ‘한마리세트’와 구이용 인기 부위를 담은 ‘구이 한판세트’ 등 2종으로 준비했다.
이 밖에도 상위 1% 원육을 냉장 상태로 수입한 ‘더 퍼스트 컷’ 구이·스테이크 세트와 소꼬리, 갈비, 스지를 풍성하게 담은 ‘소한마리탕 세트’ 등 다양한 선택지를 마련했다. 설 선물세트는 내달 12일까지 공식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지정일 배송과 결제 금액 10% 무제한 적립, 첫 구매 고객 육포 증정 혜택도 제공된다.
이경상 혜성프로비젼 온라인팀장은 “새해 첫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육류 제품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구성했다”며 “수입부터 가공, 유통 과정 전반을 철저하게 관리해 믿을 수 있는 미트프로젝트의 설 선물세트와 함께 즐거운 명절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