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 있는 얼굴 라인과 매끄러운 피부 결을 유지하려는 리프팅 시술 수요가 늘면서, 시술 효과를 뒷받침하는 ‘애프터 케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의료진들은 고주파(RF)나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시술 직후 피부가 자극을 받은 상태에서 어떤 유효 성분을 보완하느냐가 회복 과정과 최종 만족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여러 리프팅 장비 중에서도 최근에 도입된 울쎄라피 프라임은 초음파 해상도 개선을 통해 근막층(SMAS)과 진피층을 보다 뚜렷하게 구분하도록 설계됐다. 기존 장비 대비 통증을 약 20~30%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만 시술로 피부 조직을 수축시키는 과정 뒤에는 자극받은 조직의 회복을 돕기 위한 보습 및 재생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
이런 재생 단계에서 현재 널리 사용되는 것이 스킨부스터 ‘엘리쥬(ELREJU)’다. 4세대 스킨부스터로 불리는 이 제제는 유럽 CPNP 등록과 미국 FDA 관련 절차를 거친 제품이다. 고주파나 초음파 시술 이후 나타날 수 있는 수분 손실과 열 자극 환경을 고려해, 고·저분자 하이브리드 히알루론산(HA)과 PN·PDRN 콤플렉스를 균형 있게 배합한 것이 핵심이다.
엘리쥬는 젊은 층이 관심을 두는 모공과 피부결 관리에도 초점을 맞췄다. 피부결 정돈과 보습을 함께 겨냥해, 리프팅 시술과 병행할 때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글루타티온, 트라넥삼산(TXA), 마데카소사이드를 더한 브라이트닝 포뮬러를 통해 톤 케어 수요까지 폭넓게 고려했다.
이처럼 만족스러운 리프팅 결과를 위해서는 울쎄라피 프라임과 같은 정밀 타겟팅 장비와 재생 관리를 함께 고려하는 접근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개인 피부 상태에 맞춘 의료진의 디자인이 선행돼야 부작용 없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닥터뉴셀의원 신용배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