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카드는 신규 광고 캠페인 ‘ALL·YOU·NEED’ 시리즈가 티저 영상과 본편(상품편)을 합산해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월 말 티저 영상 공개 이후 약 한 달 만에 거둔 성과다.
이번 캠페인은 모델 김우빈의 존재감과 세련된 영상미를 앞세워 브랜드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국카대표’라는 키워드를 통해 KB국민카드의 차별화된 혜택을 직관적이고 임팩트 있게 표현하며 소비자 인지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티저 영상이 ‘국카대표’의 등장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면, 최근 공개된 상품편은 고객 일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혜택과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상 공개 직후 유튜브와 SNS에서는 “광고가 감각적이다”, “국카대표라는 표현이 인상적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캠페인에 등장한 주요 상품은 ‘KB ALL 카드’, ‘KB YOU Prime 카드’, ‘KB NEED Edu 카드’다.
‘KB ALL 카드’는 국내외 가맹점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해 활용 범위를 넓혔다. ‘KB YOU Prime 카드’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혜택 영역을 선택·변경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KB NEED Edu 카드’는 학원 등 교육 업종 할인에 특화해 교육비 지출이 많은 고객층을 겨냥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새로운 상품 브랜드 체계를 상징적으로 알리는 데 초첨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새로운 캠페인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우빈의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영상은 2월 마지막 주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