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의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이 오는 1월 27일 오후 8시, 모든 서버의 수용 인원을 증설한다. 이용자는 엔씨(NC)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데포로쥬, 켄라우헬, 질리언 등 총 25개 서버의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할 수 있다. △서버 △클래스(Class, 직업) △성별 △능력치 등을 설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엔씨(NC)는 1월 14일부터 리니지 클래식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하고 있다. 많은 이용자가 몰리며 오픈 직후 조기 마감돼 3차에 걸쳐 서버 15개를 추가했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NC)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2026년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리니지 클래식’은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전달하는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모든 이용자는 카카오톡 검색창에 ‘리니지 클래식을 입력해 채널을 추가할 수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대형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크림슨 인페르노)’와 ‘프로젝트 ES’(가칭) 등 2026년 새 도약을 이끌 여러 신규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게임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2026년 성장 모멘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컴투스가 올해 출시를 앞둔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는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기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Tougen Anki)’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턴제 RPG다. TV 애니메이션은 지난 해 7월 방영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시리즈 부문 5위를 기록했으며, 동명 만화는 발행부수 500만 부를 돌파하는 등 강력한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는 IP가 가진 강점을 살리면서도 시원한 액션과 전투 손맛 등 게임만의 고유한 재미를 극대화해 올해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컴투스는 향후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전역에 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또 하나의 대작 ‘프로젝트 ES’는 언리얼5 엔진 기반으로 개발 중인 블록버스터급 MMORPG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액션 메트로배니아 게임 ‘페이탈 클로’와 협동 어드벤처 ‘WASD : 토리의 모험’의 묶음 할인 이벤트를 22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선보인 두 게임을 기존 가격에서 추가 10% 더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페이탈 클로’와 ‘WASD : 토리의 모험’은 스팀 이용자 평가에서 ‘매우 긍정’ 평가를 각각 93%, 86% 기록한 만큼 합리적인 가격으로 재미있는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다. ‘페이탈 클로’는 작년 11월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글로벌 유저들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다. 미지의 지하세계를 탐험하는 스토리를 담았다. 횡스크롤 액션과 성장 요소를 결합해 메트로배니아 장르 특유의 재미를 정교하게 구현했다. 초반에는 패턴 파악이 필요해 난이도가 높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능력치와 스킬을 확장해 나가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치타, 코뿔소 등 동물의 특성을 반영한 강력한 보스전은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WASD : 토리의 모험’은 2~4인이 함께 즐기는 협동 어드벤처 게임이다. 참여한 유저들은 각각 무작위로 할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신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의 골드행(Gone Gold)을 21일 발표하며 최종 출시 단계에 돌입했다. 골드행은 출시 버전이 담긴 게임 패키지 마스터 제작을 의미하는 절차로, 정식 서비스가 임박했음을 알리는 신호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붉은사막과 함께 해주신 전 세계 팬 여러분 덕분에 출시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다”며 “3월 20일, 파이웰 대륙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다”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무대로 주인공 클리프와 동료들의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자체 엔진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 다이내믹한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지스타, TGA, GDC, 게임스컴, 도쿄게임쇼 등 주요 글로벌 게임쇼에 참가하며 기대감을 키워왔다. 이 게임은 3월 20일 한국 시간 기준으로 PC와 콘솔 플랫폼에 동시 출시되며,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애플 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전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중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네트웍스(대표 박웅석)가 2026년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게임 QA 직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채용은 나이·전공·경력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는 22일부터 오는 2월 1일 24시까지 넥슨네트웍스 채용 사이트를 통해 이뤄진다. 서류 심사 이후 인성검사와 실무진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선발된다. 인턴십 합격자는 3월 초부터 판교센터에서 품질관리, 각종 테스트, 서비스 안정화 지원, 리스크 관리 등 실무 중심의 QA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6개월간의 인턴십을 마친 뒤 최종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 기회도 제공된다. 인턴에게는 정규직과 동일한 급여와 복지 혜택이 적용되며,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재충전 휴가, 복지포인트, 단체상해보험 등 다양한 제도가 운영된다. 넥슨네트웍스 신충석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채용연계형 인턴십은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게임 QA 전문가로 성장하고, 정규직 전환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성장 프로그램”이라며, “넥슨네트웍스와 함께 미래를 그려나갈 열정 넘치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MMORPG ‘아이온2’가 21일 신규 시즌2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대규모 콘텐츠와 시스템 개편에 나섰다. 이번 시즌은 새로운 PvE 콘텐츠를 대거 도입하고 이용자 편의성과 성장 구조를 전반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온2는 신규 원정 콘텐츠 ‘죽은 드라마타의 둥지’를 선보인다. ‘악몽’ 난이도에서는 보스 몬스터 7종이 등장하며, 토벌전과 각성전에는 극한·절망·지옥 등 상위 난이도가 추가됐다. 최대 4명의 캐릭터가 공중에서 떨어지는 풍선을 맞히는 슈고 페스타 ‘팡팡팡’ 등 이벤트형 콘텐츠도 함께 공개됐다. 랭킹과 보상 체계도 변화했다. 콘텐츠별 랭킹 산정 방식은 기존 누적 점수 방식에서 최고 기록 기반으로 전환된다. 시즌 종료 시 지급되는 보상은 클래스별 순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이용자의 실력과 도전 성과를 보다 명확하게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PvP 콘텐츠 ‘어비스’에도 새로운 구조가 적용됐다. 하층에는 수호신장 나흐마 3마리가 등장하고, 중층에는 분노한 수호신장 나흐마가 최대 2마리까지 출현한다. 아티팩트 점령전에서 열세에 놓인 종족 진영에는 버프를 제공해 전투 불균형을 완화한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신규 콘텐츠 ‘올비아 아카데미’를 21일 업데이트하며 초보 모험가를 위한 체계적인 성장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올비아 아카데미’는 전투와 생활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배우고 체험하면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교육형 콘텐츠다. 이 아카데미는 기수제로 운영된다. 1기는 이날부터 모집을 시작해 오는 4월 15일까지 진행된다. 60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보유한 모험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생에게는 전용 교복 ‘아카데미아’ 의상과 전용 칭호가 지급된다. 수강생은 전투, 요리, 연금, 낚시, 수렵, 조련 등 검은사막의 주요 시스템을 체험하는 수업을 통해 모험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동(V) 검은별 무기 선택 상자와 어두운 별의 블랙스톤, 칠흑의 망치 등 고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 장비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다. 생활 콘텐츠 커리큘럼을 완료하면 각 분야별로 크론석 1,000개가 지급되며, 모든 과정을 마칠 경우 총 9,000개의 크론석을 받을 수 있다. 수강생 전용 사냥터에서는 ‘아카데미 주화’를 모아 희귀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동기들과 파티를 구성해 우두머리 토벌에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인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 출시 2주년을 기념해 QWER과 함께하는 신년 운세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용 미니 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22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가 자신의 닉네임을 입력하면 ‘오늘의 추천 동료’와 ‘오늘의 운세’를 확인할 수 있다. 게임 속 유물과 음식을 활용한 ‘행운의 아이템’과 ‘행운의 음식’도 재치 있게 제시된다. SNS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운세카드를 다운로드해 엑스, 인스타그램, 틱톡, 쓰레드 등에 게시하고 링크를 공유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QWER 멤버를 소울 스트라이크 캐릭터로 재해석한 한정판 아크릴 스탠드 굿즈를 증정한다. 이번 굿즈는 QWER 멤버들을 소울 스트라이크 캐릭터로 재해석한 아크릴 스탠드 8종으로 만들어 팬들의 소장가치를 높였다. 소울 스트라이크는 공식 SNS 등을 통해 유저들과 적극 소통하며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여 왔다. 앞서 진행된 ‘QWER 친필 사인 포토카드 이벤트’ 역시 높은 참여율과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번 두번째 컬래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PC MMORPG ‘히트2’ 오리진 서버에 대규모 전장 ‘혼돈의 광야’ 신규 시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월 4일부터 개방되는 혼돈의 광야는 총 3개 리그로 나뉘며, 각 리그별 1,000명의 이용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전장 콘텐츠다. 한국과 대만 서버 통합 이후 처음 도입되는 리그제로, 다양한 난이도와 보상 구조를 통해 폭넓은 이용자 참여를 유도한다. 최상위 리그에서는 높은 공략 난이도에 걸맞은 전설 등급 무기와 불멸 관련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다른 리그에서도 전설 등급 방어구와 성장 재료가 제공돼 플레이 성취감을 높인다. 성장 콘텐츠도 확장됐다. 신규 탈것 ‘용’과 ‘골렘’이 추가됐다. 골드 재화로 확장 가능한 성장 등록 슬롯과 탈것 단련장 슬롯이 도입돼 성장 효율이 개선됐다. 정예 몬스터 처치 시 얻는 탈것 경험치도 상향 조정돼 보유 탈것을 보다 빠르게 강화할 수 있다. 클래식 서버에는 ‘계시의 탑’ 4층이 새롭게 열렸다. 신규 층에서는 희귀 장비 획득 기회가 확대됐다. 기존 2·3층 역시 주요 재료의 획득 난이도가 완화됐다. 아울러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총 19개로 확대하며 자체 제작 역량 강화와 ‘빅 프랜차이즈 IP’ 확보 전략에 속도를 낸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중장기 전략을 통해 대형 프랜차이즈 IP 육성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제시한 뒤 신작 개발과 인재 확보를 중심으로 제작 투자를 대폭 확대했다. 지난 1년간 주요 제작 리더십 15명을 영입하며 신규 스튜디오 설립을 추진한 것도 이같은 전략의 일환이다. 지난해 설립됐거나 올해 신설 예정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는 나인비스튜디오, 옴니크래프트 랩스, 룬샷게임즈, 올리브트리 게임즈 등이 있다. 각 스튜디오의 대표로는 김성훈(나인비스튜디오), 노정환(옴니크래프트 랩스), 배형욱(룬샷게임즈), 이창명(올리브트리 게임즈) 대표가 선임돼 개발과 운영을 총괄한다. 크래프톤은 흥행작 개발 경험을 보유한 제작 리더를 중심으로 소규모 조직 단위의 개발팀을 운영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신작은 핵심 팬층이 분명한 시장에서 먼저 검증하고, 성과가 확인된 프로젝트는 단계적으로 확장해 프랜차이즈 IP로 육성하는 ‘검증·확장’ 모델을 적용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이를 통해 실패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