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장급 승진 ▲ 대변인 홍경의 ▲ 산업안전보건정책실장 이민재 ▲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권병희 ◇ 국장급 전보 ▲ 산업안전예방정책관 김부희 ▲ 산업보건보상정책관 고동우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구내식당에서 조리·배식 업무를 담당한 협력업체 근로자들의 불법파견 주장이 대법원에서 뒤집혔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협력업체 직원 김모씨 등 5명이 금호타이어를 상대로 제기한 근로자 직접 고용 소송에서, 2심에서 일부 승소한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광주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이들은 1992년부터 2010년 사이 금호타이어 협력업체에 입사해 곡성공장 구내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업무를 수행하다가, 2015년 금호타이어가 자신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1심에서는 불법파견 여부를 인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2심은 “원고들이 금호타이어로부터 지휘·명령을 받는 근로자 파견 관계에 있었다”며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2심은 금호타이어 소속 영양사가 식단을 결정하고 조리 방법이 기재된 작업지시서를 협력업체에 제공했으며, 원고들의 조리·배식 업무가 구내식당 운영에 필수적인 점을 근거로 들었다. 하지만 대법원 판단은 달랐다. 대법원은 “근로자가 제3자를 위해 업무를 수행할 때 파견법상 근로자 파견에 해당하는지는 ▲ 제3자가 상당한 지휘·명령을 하는지 ▲ 제3자의 사업에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2일 서대문구와 관내 공공 정비사업 확대와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서대문구 내 정비사업 활성화와 공공성·효율성 강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주요 협력 내용에는 도시 및 주거 환경 정비를 위한 전략 수립, 사업 추진 방안 마련, 관계기관 협의와 인허가 등 행정 지원, 정비사업 관련 정보·자료 제공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주거 환경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SH는 서대문구 내 홍은1·연희2·충정로1 공공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에서도 공동 사업 시행자로 참여한다. 이로써 서대문구 지역내 총 4개 구역에서 공공 정비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황상하 SH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대문구 공공 정비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향후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이 더욱 공고화되길 기대한다”며 “공사와 서대문구가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 혁신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강유중씨 별세, 강동수(SK㈜ 사장)씨 부친상 = 1일, 부산시민장례식장 301호, 발인 3일, 장지 부산 영락공원. 051-636-4444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년 만에 다시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랐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LG는 이날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5차전에서 한화 이글스를 4-1로 제압했다. 이로써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2023년 이후 2년 만에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동시에 제패하며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LG의 한국시리즈 우승은 1990년, 1994년, 2023년에 이어 네 번째이며, 2020년대 들어 두 차례 우승한 첫 팀으로 이름을 남겼다. 반면 1999년 이후 26년 만의 왕좌 탈환을 노렸던 한화는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LG의 주장 김현수였다. 그는 5경기 동안 17타수 9안타, 타율 0.529를 기록하며 홈런 1개, 8타점을 쓸어 담았다. 기자단 투표에서 89표 중 61표를 획득해 팀 동료 앤더스 톨허스트(14표)를 제치고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됐다. 3승 1패로 승리까지 단 한 걸음만 남았던 LG는 초반부터 기세를 몰아붙였다. 1회 초 1사 후 신민재의 2루타와 김현수의 좌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한화는
◇ 대표이사 선임 ▲ 이천석
■ 승진 <미래에셋증권> ◇ 전무 ▲ Product Trading 본부 최선민 ◇ 상무 ▲ AI Science팀 진정혁 ▲ 트레이딩플랫폼본부 양상철 ▲ IT지원팀 김점수 ▲ 디지털PB본부 김상화 ▲ 서대구WM 도준형 ▲ 도곡WM 장성주 ▲ 투자센터대전WM 김용우 ▲ 천안아산WM 홍수오 ▲ 연금솔루션본부 정진성 ▲ 상품컨설팅본부 김진호 ▲ 대체자산운용본부 함성민 ▲ Equity Sales팀 주용석 ▲ 기업금융2본부 이홍석 ▲ 경영인프라본부 이정훈 ▲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손성임 ◇ 이사 ▲ 매매팀 김준환 ▲ 인프라관리팀 최종상 ▲ 디지털마케팅팀 박근철 ▲ 패밀리오피스WM팀 백봉석 ▲ 인천WM 방은영 ▲ 순천WM 장선화 ▲ 투자센터평촌WM 김혜현 ▲ 투자센터압구정WM2팀 박현민 ▲ 동래WM1팀 김태원 ▲ 투자센터여의도WM3팀 이상창 ▲ 투자센터테헤란밸리WM2팀 이미란 ▲ The Sage 패밀리오피스2팀 김정진 ▲ 투자센터광주WM3팀 이주진 ▲ 연금RM1부문RM1본부RM1팀 안조홍 ▲ 연금RM1부문RM2본부RM1팀 김기홍 ▲ 연금RM2부문RM2본부RM2팀 우재형 ▲연금RM3부문RM1본부RM1팀 심이섭 ▲ 고객자산배분본부 박인우 ▲ 대체운용1팀 장길수 ▲
◇ 승진 ▲ OCI홀딩스 재경실장 상무 황창민 ▲ OCI 정밀소재사업본부장 상무 신흥섭 ▲ OCI 기초소재사업본부장 상무 김종길 ▲ DCRE 경영관리실장 상무 신창희 ▲ DCRE 개발사업실장 상무 이충희 ▲ OCI 익산공장장 상무보 이수형 ▲ OCI 내부회계부장 상무보 안현성 ▲ OCI 소재솔루션사업부장 상무보 이정재 ▲ 부광약품 경영전략본부장 전무 김민규 ◇ 전보 ▲ OCI SE 사장 김원현 ▲ OCI 테라서스 기술안전관리부장 정승용 ▲ OCI 기술안전본부장 전무 한철 ▲ OCI 중앙연구소장 전무 황세연 ▲ OCI 테라서스 공동 CEO 곽기훈 ▲ 베트남 JV CEO 내정 서성원 ▲ OCI 금호 CTO 김창열 ▲ OCI 인사관리·노조협력부장 상무보 이준화 ▲ OCI 인재개발·총무부장 상무보 최형진 ▲ OCI 실리콘·전자소재사업부장 담당 및 OCI 스페셜티 사장 겸직 주현석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31일, 프레스센터에서 「2025 인터넷신문윤리 조찬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의 강연은 경제 미디어 ‘어피티’의 박진영 대표가 맡았다. 박 대표는 ‘뉴스를 읽지 않는 세대를 사로잡다: 어피티의 실험’이라는 주제로, 젊은 세대 특히 2030 독자층의 뉴스 이용 행태와 새로운 콘텐츠 실험 사례를 소개하며, “2030세대는 경제를 어려운 개념이 아닌 ‘일상의 언어’로 받아들이길 원한다”며, “어피티는 뉴스레터·숏폼·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포맷을 통해 독자가 ‘읽는 것’에서 나아가 ‘행동하고 성취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30세대는 알고리즘이 던져주는 뉴스보다 스스로 선택한 뉴스에 더 큰 신뢰를 보낸다”며, “뉴스레터처럼 생활 루틴에 맞닿은 형식이 독자의 신뢰와 몰입을 동시에 얻는 전략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신윤위는 지난 2022년부터 자율규제 기구로는 처음으로 매년 ‘인터넷신문윤리포럼’을 정기적으로 여는 등 건강한 언론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이사 승진 ▲ 경영기획본부장 정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