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직무대행 배남영, 이하 '인재원')은 지난 17일, 복지현장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디지털 핵심리더 59명을 양성했다고 밝혔다. '2025 복지현장 디지털 핵심리더 양성사업'은 내년도 디지털 포용법 시행을 앞두고 복지현장에서 디지털 기술 적용시 취약계층을 포용하고 새로운 복지서비스 설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9~10월 동안 총 2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9월에 진행된 ‘디지털 포용과 복지현장의 변화’과정에서는 공공과 민간의 복지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동향과 디지털 포용(서울대학교 정봉근 교수) ▲생성형 AI 기반 복지현장 적용(㈜재미와의미연구소 홍영일 대표이사)에 대해 다루었으며 실시간 비대면(zoom) 방식으로 진행하여 현장실무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지난 17일에 실시된 ‘복지현장의 디지털 적용 실제’과정에서는 사회복지 시설 및 기관의 중간관리자급 이상 혹은 디지털 관련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복지 서비스 기획(등대의 집 장진현 사무국장)에 대한 강의를 통해 복지 현장의 생성형 AI 적용 사례를 탐색하고 교육생 개별 업무에 맞는 실제 복지 서비스를
▲송금봉씨 별세, 강동한(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씨 장모상 = 20일, 동국대경주병원장례식장 특실1호, 발인 22일 오전 7시30분. 장지 경주 하늘마루 봉안당. 054-770-8334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사업 추진 주체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1월 4일부터 25일까지 '2025 하반기 양천구 도시정비사업 지식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양천구 내 도시정비사업 추진 주체 및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누리타운 2층 해누리홀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각 회차 강의는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실무 지식을 중심으로 부동산 전문가, 변호사 등이 강의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1회차에는 최근 부동산 시장 이슈와 정부 대책 변화를 설명하고, 올해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구역에 대해 분석한다. 2회차는 조합설립 절차, 추진위와 조합 직접설립제도, 조합 의결기구 등 조합 운영 실무 전반을 다룬다. 3회차에는 시공자의 역할, 시공자 선정 절차, 시공자와의 계약체결 시 유의 사항 등 시공자 선정과 관련한 실무 쟁점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한다. 4회차는 관리처분계획 기준 및 절차, 예산 수립 등 정비사업 시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재선(전 광운초등학교장)씨 별세, 이지행(전 SK텔레시스 전무)·훈·미숙·양숙씨 부친상, 김정선(전 한천초등학교 교사)·최재은(다온세무회계사무소 사무장)씨 시부상, 황준연·박승규씨 장인상, 이건휘(한국타이어 책임)·현서(아이노 대리)·유진(상곡초등학교 교사)·유주(YTN PD)씨 조부상, 박완서(두원공조)·박새미(인천용현초등학교 교사)·황나은씨 외조부상, 김나영씨 시조부상, 권준희(서울교통공사 기관사)씨 처조부상, 최재영씨 처외조부상 = 20일 오전 9시, 건국대병원 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22일 오전 6시30분, 장지 파주 서현추모공원. 02-2030-7900
◇ 임원 승진 ▲ 영업지원본부장 이사 이상훈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전국 단위의 ‘부동산범죄 특별단속’에 착수했다. 경찰은 19일 “10월 17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150일간 부동산 시장 교란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서울·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집값 상승 기대심리를 악용한 ‘시세 띄우기’ 등 불법행위가 재확산되는 조짐을 보이자 선제적으로 시장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다. 이번 단속은 지난 15일 정부가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의 후속 조치로, 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국세청 등 관계기관이 추진중인 시장 안정 대책과 긴밀히 연계된다. 경찰은 부동산 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해치는 8대 불법행위를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했다. 주요 대상은 △집값 띄우기 등 불법 중개행위 △부정청약 △내부정보 이용 투기 △재건축·재개발 비리 △기획부동산 △농지 불법투기 △명의신탁 △전세사기 등이다. 특히 전세사기는 2022년부터 무기한 단속 중으로, 이번에도 핵심 관리 대상에 포함됐다. 경찰은 국가수사본부 수사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부동산범죄 특별수사본부’를 설치하고, 841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구성했다. 또 범죄수익을 환수하기 위해 시·도경찰청 범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손흥민(33)이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시즌 9호골을 터트리며 팀의 역사적 기록을 장식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손흥민은 이날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시티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2025 MLS 정규리그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42분 선제골을 넣었다. 0-0으로 팽팽하던 균형을 깨는 득점이었다. A매치 2연전으로 앞선 두 경기 결장 후 3경기 만에 복귀한 손흥민은 특유의 침투와 마무리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중원에서 드니 부앙가가 찔러준 침투 패스를 이어받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헛다리 짚기로 수비를 제친 뒤,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 골은 LAFC 구단 창단 260경기 만의 정규리그 500호골로, MLS 역사상 ‘최소 경기 500골’ 신기록을 세웠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 내내 활발한 공격 전개로 팀의 중심 역할을 했다. 프리킥과 코너킥 전담 키커로 나선 그는 정확한 볼 배급으로 수비수 타파리와 포티우스에게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줬지만, 골대 불운에 막혔다. LAFC는 전반을 1-0으로 마쳤으나, 후반 들어 불안한 수비와
◇ 과·팀장급 전보 ▲ 보건정책과장 석선영 ▲ 규제정책팀장 김민수
◇ 실장급 승진 ▲ 사회복지정책실장 진영주
◇ 국장급 전보 ▲ 인공지능정책기획관 이진수 ▲ 국립과천과학관 전시연구단장 신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