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장급 전보 ▲ 해양수산생명자원과장 이인자 ▲ 국제협력총괄과장 송종준 ▲ 어업정책과장 서진희
◇ 선임연구위원 ▲ 신정우 ▲ 오미애 ▲ 전진아 ◇ 연구위원(1급) ▲ 강은나 ▲ 채수미 ◇ 연구위원(2급) ▲ 고든솔 ▲ 김가희 ▲ 김성아 ▲ 김세진 ▲ 김유휘 ▲ 류재린 ▲ 이혜정 ▲ 장인수 ▲ 정세정 ▲ 주보혜 ▲ 최혜진 ◇ 부연구위원(3급) ▲ 김지민 ▲ 김혜윤 ▲ 최지희 ◇ 책임전문원(2급) ▲ 박호열 ▲ 이수연 ◇ 책임행정원(1급) ▲ 이혜선 ◇ 책임행정원(2급) ▲ 구은지 ◇ 행정원(4급) ▲ 임성수 ▲ 홍형택 ◇ 무기계약직 전문연구원(4급) ▲ 고경표 ▲ 김예슬 ▲ 문석준 ▲ 이수빈 ▲ 조보배 ▲ 최소영 ▲ 최인선 ◇ 무기계약직 선임전문원(3급) ▲ 염아림 ▲ 정유림 ◇ 무기계약직 행정원(4급) ▲ 전욱진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특별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으로 제2·3종 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이 3년간 한시적으로 완화됨에 따라, 기존 '건축사 무료 상담 서비스'를 '위반건축물 양성화 상담센터'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오는 2028년 5월까지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일부 위반건축물을 합법화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관련 상담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구는 주민 재산권 보호와 안전 확보를 위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지원에 나선다. 상담센터는 매주 화·수·목 주 3회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주민들은 구청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받을 수 있다. 기존 건축 인허가·법규 해석·개보수 등 생활 민원 상담뿐만 아니라, 위반건축물 양성화 대상 여부 검토, 구비서류 및 절차 안내 등 상황에 맞춘 전문 컨설팅까지 지원한다. 특히, 기존 '건축사 무료 상담 서비스'가 매주 화·목 주 2회 운영된 것과 비교하면 상담 횟수가 늘고, 단순 안내에서 위반건축물 양성화 컨설팅까지 포함돼 서비스 범위가 크게 강화됐다. 또한, '찾아가는 건축민원 상담 서비스' 역시 확대 운영된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용산전자상가 일대(한강로2가 15) 개발을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한 미래 핵심 사업으로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가 나진상가 15·17·18동의 지구단위계획(변경) 및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하면서, 전자상가 일대가 AI(인공지능)·ICT(정보통신기술) 기반 신산업 거점으로 거듭날 구체적 청사진이 마련됐다. 용산전자상가 동측의 나진상가 15동(특별계획구역 7)과 17·18동(특별계획구역 8)은 나진상가 12·13동(특별계획구역 5)에 이어 두 번째로 세부개발계획이 결정된 구역이다. 이번 결정에 따라 ▲특별계획구역 7은 지하 8층~지상 21층 규모(연면적 2만 7,627㎡, 용적률 949%)로, ▲특별계획구역 8은 지하 8층~지상 27층 규모(연면적 15만 5,367㎡, 용적률 975%)로 조성된다.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서며, 장기간 침체를 겪어온 전자상가 일대가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재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과 함께 추진돼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국제업무지구는 용산역 정비창 부지를 '입체
◇ 과장급 전보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리더십개발부 관리자교육과장 김주환 ▲ 소청심사위원회 행정과장 양기선
◇ 과장급 전보 ▲ 백승황 비서실장 ▲ 서지현 가계수지동향 과장 ▲ 오세안 호남지방통계청 전주사무소장 ▲ 명노섭 동남지방통계청 농어업조사과장 ▲ 안은진 충청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상무> ▲한지섭 IB부문 신디케이션담당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배우 송다은과의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을 31일 밝혔다. BTS 지민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지민이 송다은 씨와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것은 사실이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이며 현재는 교제 관계가 아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는 지난 27일 송다은이 공개한 틱톡 영상으로 불거진 열애설 이후 처음 나온 해명이다. 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함께 거론되는 상대방을 존중해 입장을 내지 않았으나, 사실과 다른 루머가 확산되고 추측성 보도가 이어지면서 불가피하게 최소한의 사실관계를 밝힌다”고 설명했다. 이어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 주시고, 아티스트와 함께 거론되는 상대방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송다은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지민과 함께 있는 듯한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영상은 곧 삭제됐지만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지며 열애설로 이어졌다. 두 사람은 과거에도 비슷한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송다은은 지난 2018년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2로 얼굴을 알린 뒤 드라마 '지고는 못 살아',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에 출연했다. 지민은 지난 6
▲이정두씨 별세, 이종웅·종민·종혁(한국무역보험공사 혁신심사부 팀장)씨 부친상, 전소영·임은미·정혜림씨 시부상 = 3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 발인 2일 07시. 02-3010-2000
▲정송자(씨 별세, 이기헌(한국상장사협의회 고문)·기설(세븐모터스 대표)·기행(KT 홍성지사 차장)·기호(상해양꼬치 대표)씨 모친상, 이미순·송미경·이은자·허유진씨 시모상 = 30일 오후 8시23분, 홍성의료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9월 2일 오전 8시, 장지 홍성군 구항면 선영. 041-630-6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