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형석씨 별세, 한일수·찬수(한국시멘트협회 대외협력실장)·혜자·혜선씨 부친상, 이영선 씨 시부상, 계기남·김명환 씨 장인상 = 2일 오후 12시 50분, 의정부을지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4일 오후 12시 45분, 1899-0001
▲우순남씨 별세, 박춘근(부국증권 감사실장 이사보)씨 모친상 = 2월1일, 단국대학교병원 천안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3일 오전 6시30분. 041-550-7474
◇ 과장급 전보 ▲ 무역안보정책과장 정승혜 ▲ 동부광산안전사무소장 김종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차세대 매장 경영자를 양성하는 사내 교육 과정인 ‘RM 아카데미(Restaurant Manager Academy)’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RM 아카데미’는 아웃백의 인재 육성 철학이 집약된 프로그램이다. ‘RM’이란 단순한 중간 관리자를 넘어, 향후 하나의 매장을 총괄하는 점주가 될 수 있는 핵심 인재를 뜻한다. 지난 2025년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된 이번 과정에는 전체 RM 60명 중 엄격한 역량 테스트를 통과한 최정예 인원 25명이 선발되었으며, 최종적으로 21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교육의 핵심 목표는 ‘운영자(Operator)에서 경영 리더(Leader)로의 전환’이다. 참가자들은 직원 및 위기 관리, 서비스·음식 퀄리티 관리 등 실질적인 경영 수업을 이수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매장 관리를 넘어, 사람과 문화를 이끄는 ‘경영 파트너’로서의 역량을 입증하는 개인 프로젝트까지 완수했다. 아웃백은 업계에서 드물게 전국 매장을 직영으로 운영하며, 전 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입사 후 ‘사원-매니저-점주’로 이어지는 승진 체
체중 감량이나 운동을 병행해도 원하는 바디 라인이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 복부, 허벅지, 팔뚝처럼 지방과 근육, 피부 상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부위는 개인별 체형 차이가 크기 때문에 획일적인 관리로는 만족스러운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체형과 피부 상태에 맞춰 다양한 에너지를 조합해 적용하는 체형 관리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활용도가 높아지는 방법이 바로 트리플바디 시술이다. 트리플바디는 저출력 레이저, 고주파, 중저주파를 복합적으로 활용해 체형과 고민 부위에 맞는 파형을 선택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저출력 레이저는 지방층에 자극을 전달해 체형 관리를 돕고, 고주파는 피부 깊숙한 층까지 열 에너지를 전달해 탄력 개선을 유도한다. 여기에 중저주파 자극을 더해 근육과 라인 정돈까지 함께 고려함으로써 보다 입체적인 바디 관리가 가능하다. 트리플바디는 개인의 체형과 지방 분포, 피부 탄력 상태에 따라 파형과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같은 부위라 하더라도 지방이 많은 경우와 피부 처짐이 주된 고민인 경우 적용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맞춤형 접근이 중요하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새마을금고가 배우 조정석을 새로운 전속모델로 선정하고, 국민 응원을 콘셉트로 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새마을금고는 조정석 특유의 친밀감과 신뢰도 높은 이미지가 ‘고객 곁의 든든한 파트너’라는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새 캠페인은 전국 방방곡곡을 배경으로 조정석이 청년, 신혼부부, 소상공인 등 일상 속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찾아가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금융 상품 중심의 기존 광고에서 벗어나 “함께라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으쌰으쌰’ 메시지를 담아 웃음과 위로를 동시에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배우 조정석이 가지고 있는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이번 캠페인의 핵심인 ‘국민 응원’과 완벽하게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려운 시기에 국민들이 다시금 힘을 낼 수 있도록, 새마을금고는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든든한 상생 파트너로서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배우 조정석과 함께한 새마을금고의 새로운 CF는 이달 중 온에어 될 예정이며, TV·온라인·OTT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새마을금고와 함께할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나만의 기념일을 설정하면 프리미엄 스테이크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마이 기념일’ 등록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웃백 부메랑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자녀의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첫 만남 등 고객이 직접 의미 있는 기념일을 아웃백 앱에 등록하고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기념일 쿠폰’은 특별한 날 아웃백을 찾는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프리미엄 스테이크’에 혜택을 집중했다. 쿠폰 사용 시 ▲토마호크 ▲포터하우스 ▲프레스티지 스테이크 셀렉션 등 아웃백의 대표 프리미엄 스테이크 메뉴를 1만 원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특히 통신사나 제휴 카드 할인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기념일 외식의 품격은 높이고 가격 부담은 낮췄다. 기념일 등록은 멤버십 등급에 따라 웰컴과 실버 회원은 연간 1일, 골드와 플래티넘 회원은 연간 최대 2일까지 설정 가능하다. 기념일은 아웃백 앱에서 등록할 수 있으며, 저장한 기념일 기준 15일 전에 쿠폰 발급 및 앱 푸시 알림을 통해 안내된다. 쿠폰 사용 기간은 기념일로 설정한 날의 15일 전후 까지로 총 한 달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문화·예술 소외지역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5개 지역에 ‘우리동네 MG갤러리’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갤러리는 경기 화성, 강원 삼척, 부산 초읍동, 울산 북울산, 전북 정읍 등 5곳의 새마을금고에 조성돼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운영된다. MG갤러리는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 전시와 함께 지역 작가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전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예술 관람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 예술가와 주민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촉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작가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MG갤러리를 통해 문화 인프라 확대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며“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다양한 방식의 사회 환원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 5개 지역에 개소한 “우리동네 MG갤러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새마을금고 갤러리 공식홈페이지(MG갤러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대산농촌재단(이사장 김기영)은 제35회 대산농촌상 수상 후보자 추천서를 오는 3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산농촌상은 교보생명 창립자인 대산 신용호 선생의 뜻을 기려 1991년 제정된 상이다. 대산농촌상은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매년 선정해 시상해 왔다. 지금까지 141명의 개인과 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시상 부문에 변화가 있다. 기존 ‘농업공직’ 부문을 폐지하고 ‘농촌공헌’ 부문을 신설해 공무원뿐 아니라 공공기관 종사자, 대학교수, 연구원 등 정책·행정·교육 분야 전문가까지 대상 범위를 확대했다. 농업경영 부문은 지속 가능한 생산과 합리적인 자원 활용으로 농업의 가치를 높인 농업인을, 농촌발전 부문은 공동체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한다. 상금은 농업경영과 농촌발전 부문 각 5000만 원, 농촌공헌 부문 2000만 원이 수여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현대차가 올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임직원과 협력사, 시민 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몰입형 안전 체험관 조성에 나섰다. 현대차는 28일 울산공장에서 ‘H-안전체험관’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행사에는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겸 최고안전보건책임자 부사장과 정원대 생산지원담당 부사장, 노사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H-안전체험관은 연면적 280평 규모의 안전 미디어 체험관이다. H-안전체험관은 증강현실(AR)과 홀로그램, 특수효과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국내 안전 체험관 최초로 울산공장의 실제 생산 현장과 위험 상황을 프로젝션 맵핑 기술로 구현해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방문객은 웰컴존, 세이프티존, 교통안전존, 사고체험존, 위험성평가존, 감성안전존 등 6개 구역에서 실제 사례 기반의 안전 체험을 하게 된다. 현대차는 개관 이후 연간 2만여 명에게 체험형 안전 교육을 제공하며, 안전 의식 내재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H-안전체험관은 최고 수준의 안전을 향한 현대차의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소”라며 “다양한 신기술을 활용해 모든 구성원이 안전 의식을 내재화하는 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