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중앙회 본부에서 ‘2026년 주요 업무 보고회’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인 회장을 비롯해 본부 임직원과 전국 지역본부장이 참석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사 전략과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중앙회는 올해 중점 과제로 ▲지역사회와 새마을금고의 균형 발전 ▲새마을금고 건전성 제고 ▲사회연대금융 활성화 ▲생산성 중심의 AX 추진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한 선진 종합금융협동조합 그룹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김인 회장은 “서민과 함께하는 금융협동조합이라는 소명을 다하겠다”며 “지역경제의 버팀목으로서 국민에게 가장 사랑받고 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전 임직원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 회장은 임직원들로부터 2026년 주요 사업과 실행 방안을 보고받았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그래비티는 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컬리 뷰티 기획전 ‘뷰컬페’ 프로모션에 참여해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이번 컬리 뷰컬페는 컬리의 인기 뷰티 제품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프로모션이다. 그래비티는 제품 라인업별로 차등 혜택을 구성,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힘쓰고 있다. 행사기간중 주력 상품인 그래비티 헤어 리프팅 엑스트라스트롱 탈모샴푸는 5% 추가 할인 판매한다. 워터트리트먼트와 리프팅샷 등도 할인폭을 최대 15%까지 제공한다. 그래비티 관계자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맞춰 헤어 제품 교체를 고민하는 고객들이 자신의 모발 상태와 관리 목적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라인별 특성을 고려한 혜택 구성을 통해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쇼핑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그래비티 김건효 온라인영업팀장은 “계절 변화에 따라 헤어 관리 니즈도 달라지는 만큼, 고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혜택 구조를 설계했다”며 “컬리 뷰컬페를 통해 그래비티의 다양한 라인업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1월 내수 3,186대, 수출 5,650대를 포함해 총 8,836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신형 ‘무쏘’ 출시 효과와 수출 증가세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9.5% 성장한 수치다. 내수 판매는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무쏘’ 효과로 전년 동월 대비 38.5%, 전월 대비 19.8% 늘었다. 지난 1월 5일 양산과 함께 본계약에 돌입한 ‘무쏘’는 20일 1호차 인도를 시작해 한 달 동안 1,123대가 판매됐다. 시장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향후 생산 물량 확대 시 판매 증가도 기대된다. 신형 ‘무쏘’는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정통 픽업 콘셉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를 갖췄다.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멀티 라인업으로 구성하고, 도심형 감성을 강조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옵션으로 제공해 고객 맞춤형 선택 폭을 넓혔다.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갖춘 점도 경쟁력으로 꼽힌다. 수출은 튀르키예와 스페인, 독일 등 유럽 및 중동 시장을 중심으로 5,650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튀르키예는 2024년과 2025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은행이 생계 유지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250만원까지 보호하는 ‘KB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지난 1일 일부 개정된 민사집행법 시행령에 맞춰 선보인 압류방지 전용 입출금 통장으로, 연령 제한 없이 개인 고객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전 금융기관 1인 1계좌만 보유 가능하며, 영업점과 KB스타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계좌에는 매월 최대 25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고, 잔액 역시 250만원 한도 내에서 유지된다. 기존 압류방지 통장이 특정 수급금만 입금 가능했던 것과 달리, 자금 종류 제한 없이 한도 내 자유로운 입금이 가능하다. 입금된 금액은 압류·가압류·상계 등으로부터 보호돼 채무조정 중이거나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고객의 최소한의 생활비를 보장한다. 또한 전자금융 이체수수료, 타행 자동이체 수수료, 자동화기기 출금 수수료를 횟수 제한 없이 면제해 금융 비용 부담을 줄였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생계비계좌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고객들이 재기할 수 있도록 돕는 금융 안전망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포용금융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
◇ 고위공무원 승진 ▲ 국세청(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전지현 ▲ 〃 오상휴 ▲ 국세청(국립외교원) 강상식 ▲ 국세청(국방대학교) 김대일 ◇ 부이사관 전보 ▲ 국세청(서울대학교) 김준우
전립선비대증은 중•장년 남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질환이다.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빈뇨), 밤에 여러 차례 잠에서 깨는 야간뇨, 소변 줄기 약화, 배뇨 후에도 남는 잔뇨감 등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이러한 전립선비대증 증상이 반복되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일상생활 전반에 불편이 누적되면서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고민하게 된다.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고려하는 단계에 이르면 환자들의 관심사는 달라진다. 단순히 소변이 편해지는지 여부를 넘어, 치료 이후 성기능 변화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이어진다. 실제 진료 현장에서는 “전립선비대증 수술이나 시술을 받으면 사정이나 발기 기능에 문제가 생기지 않느냐”는 우려를 흔히 접하게 된다. 특히 50~60대 환자들에게 이러한 걱정은 전립선비대증 치료 결정을 망설이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 같은 불안은 전립선비대증 치료 방식의 특성과 관련이 있다. 전통적인 전립선비대증 수술은 요도를 압박하는 전립선 조직을 절제해 소변 길을 넓히는 방식이다. 전립선은 요도를 둘러싸고 있으며, 그 주변에는 배뇨와 사정에 관여하는 구조들이 밀집해 있다. 이 때문에 절제 범위가 넓어질수록 역행성 사정과 같은 변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다. 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29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와 함께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2026년 적십자 특별성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성금 1억원 및 도시락을 지원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지역 재난 구호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iM뱅크는 지난 28년 동안 대한적십자사와 동행하며 누적 13억원 이상의 특별 성금을 전달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지속해오고 있다. 따뜻한 금융 실천을 위해 올해는 성금 전달과 함께 강정훈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직접 취약계층에 전달할 도시락을 준비하는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봉사 활동 참석자들은 직접 밥과 국, 찬 등의 구성품을 도시락 용기에 채우는데 참여했으며, 포장을 거쳐 제작된 도시락은 지역 내 조손가정·독거노인·다문화가족·장애인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됐다. 강정훈 은행장은 “성금 전달과 함께 마음이 담긴 따뜻한 한끼를 지역 이웃과 나누는 뜻 깊은 시간으로 2026년을 시작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하면서 “매년 적십자 특별성금 기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3일 울산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울산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울산신용보증재단에 11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총 165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지원대상은 울산광역시 소재 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며, 기업당 보증한도는 최대 1억원이다. 이번 협약은 경영 여건이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 여건을 개선해 유동성 확보를 돕고, 지역 상권의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은행은 울산 지역을 포함한 주요 지역에서도 보증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포용금융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별출연 협약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울산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설계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신용보증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신용대출 119프로그램 ▲주택담보대출 프리워크아웃 ▲소상공인 119플러스 ▲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던킨이 시즌 캠페인 ‘베리 러브(Berry Love)’ 테마에 맞춘 슬러시 음료 3종을 선보인다. 던킨의 클래식 음료이자 원재료의 풍미를 진하게 담아낸 쿨라타와 차별화해, 아삭한 얼음 식감과 가볍고 청량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원하는 맛을 자유롭게 조합하는 믹솔로지(Mixology) 콘셉트를 적용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은 딸기·포도·요구르트 총 세 가지 맛이다. 딸기와 포도의 과즙, 요구르트가 시원한 얼음과 어우러져 청량한 맛을 선사한다. 특히 딸기와 포도 맛에는 비타민 C를 한 잔당 109mg 함유했으며, 모든 제품은 킹사이즈로 제공된다. 세 가지 맛 중 한 가지를 선택하거나, 취향에 따라 2종 또는 3종을 층층이 쌓은 슬러시로 완성할 수도 있다. 던킨은 신년을 맞아 시즌 캠페인 ‘베리 러브’ 테마에 맞춰 도넛과 음료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달에는 인터넷 밈으로 유명한 ‘전 남친 레시피’를 응용한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을 비롯해, ‘아사이베리 요거트 쿨라타’ 등 베리류 과일을 활용한 제품들을 출시했다. 던킨 관계자는 “취향에 따라 컬러풀한 조합과 다양한 맛을 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알레르망은 오는 28일까지 한 달간 ‘알레르망 가두점 설프라이즈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매년 설 명절마다 고객들의 호응을 얻어온 알레르망 가두점 이벤트가 올해는 한층 강화된 혜택으로 돌아왔다. 행사 기간 동안 알레르망 가두점에서 2026 봄·여름 시즌 신제품을 포함해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매장 내 비치된 QR 코드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원권이 제공된다. 또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보이는 혁신 디자인 라인 ‘아트 컬렉션’ 출시를 기념한 스페셜 이벤트도 마련됐다. 침구를 하나의 오브제로 제안하는 아트 컬렉션은 디자인을 통해 휴식의 경험을 확장한 컬렉션이다. 구매 고객 대상중 1명을 추첨해 ‘그리니치 반무봉제 프리마로프트 구스 저탄소 차렵’을 특별 증정한다. 26SS 아트 컬렉션은 알레르망이 특별 기획한 디자인 중심 라인이다. 기능 중심의 침구에서 벗어나 침구를 침실 속 하나의 작품으로 재해석했다. 전통과 현대, 로컬과 글로벌, 아트와 라이프스타일에서 얻은 다양한 영감을 바탕으로 ▲르미에르 ▲마리에뜨 ▲아드리안 ▲더문 ▲리브아 ▲그랑주아 등 총 6종의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