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골든디스크 대만 현장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업비트 회원들이 이 무대를 현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도록 ‘골든디스크어워즈 초대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는 이달 23일까지 진행되며, 업비트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누적 10만원 이상 거래하면 응모된다. 응모자 중 10명을 추첨해 ‘골든디스크어워즈 티켓·대만 왕복 항공권·현지 숙박’으로 구성된 2박 3일 패키지를 제공한다. 올해 시상식은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라는 공식 타이틀로 진행되며, 2026년 1월 10일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열린다. 총 18팀의 아티스트가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업비트 관계자는 “글로벌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K-pop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자 한다”며 “업비트를 통해 더 많은 회원들이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직접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골든디스크어워즈는 네이버 치지직에서 국내 단독 생중계되며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현대드림투어(대표 박종선)와 항공서비스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국제선 항공권 최대 7% 할인 프로모션을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제휴는 항공 예약 편의성, 차별화된 가격 경쟁력 확보, 서비스 품질 고도화 등을 위해 추진되었다. KB Pay 간편 결제 역량과 현대드림투어의 항공 운영 노하우가 더해지면서 고객은 보다 효율적이고 만족도 높은 여행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연말연시 여행 수요 증가 시기에 맞춰 기획된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양사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이용자에게 더 나은 혜택과 새로운 여행 경험을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가 상품 제공 등 양사 간 시너지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금융그룹 산하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사장 이종휘)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비전홀에서 다문화 인재들의 성장을 기념하는 ‘2025 우리드림스테이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7알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생과 가족,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우리드림스테이지’는 재단 장학생과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이 지난 1년간 갈고닦은 재능과 성장을 무대 위에서 선보이는 자리다. 행사에서는 성악과 판소리, 피아노 3중주, 댄스스포츠,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장학생들은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담은 무대를 통해 꿈을 향한 도전과 성장을 표현했다. 특히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과 특기장학생이 함께한 협업 무대, 다문화가족이 직접 참여한 특별 공연은 화합과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대학 장학생들이 진행한 ‘다문화 포용성 향상’ 팀 프로젝트 성과 발표도 마련돼, 예술 공연을 넘어 사회적 가치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공유하는 장으로 확장됐다. 행사장 한편에는 재단이 올 한 해 추진해 온 장학·교육·복지·소통 분야 주요 성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ETF’가 상장 이후 40%에 육박하는 수익률을 기록하며 월배당형 고배당주 ETF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데이터가이드에 따르면 16일 기준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ETF’의 상장(5월 20일) 이후 수익률은 37.5%다. 이는 국내 상장된 월배당형 고배당주 ETF 중 해당 기간 수익률 1위다.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ETF’는 배당수익률, 배당성장률, ROE, 현금흐름부채비율을 고려한 고배당 우량주 30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월배당 ETF다. ETF 기초지수는 ‘Dow Jones Korea Dividend 30 Index’다. 이는 국내 투자자들에게 사랑받는 SCHD(미국배당다우존스)의 핵심 방법론에 한국 시장을 적용한 지수다. 최소 10년 연속 배당금 지급한 종목 중 과거 5년 배당성장률, 배당수익률, 현금흐름 대비 부채비율, 자기자본이익률(ROE)의 종합적 순위를 고려해 종목을 선정한다. 특히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ETF’는 단순히 배당수익률만 높은 종목이 아닌 펀더멘탈까지 우수한 고배당 우량주에 투자한다. 퀄리티와 배당을 모두 고려해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은행연합회가 주관한 ‘2025년 은행권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우수사례 은행으로 선정돼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은행권의 소상공인 컨설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은행은 지방은행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사례 은행으로 선정되며, 지역 기반 상생금융을 꾸준히 실천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2025년 7월 신설된 ‘지역경제희망센터’를 중심으로 소상공인 맞춤형 금융상담과 경영컨설팅,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소개된 우수사례 ‘컨설팅과 창업자금, 두 날개로 비상한 창업 스토리’는 임신으로 경력 단절 위기에 놓였던 40대 여성에게 컨설팅과 금융자금을 연계 지원해 안정적인 창업과 자립을 이끈 사례다. 부산은행 강석래 기업고객그룹장은 “소상공인을 지역 경제의 동반 성장 주체로 보고 지원을 이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생금융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16일 한국전력거래소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IBK그린e안심결제시스템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6년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되는 전력시장 제도개선 사업에 참여하는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자와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IBK그린e안심결제시스템’은 전력중개사업자가 발전사업자에게 지급해야 하는 전력판매 정산대금을 신탁 방식으로 보호하고, 정산일에 자동으로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전력거래소 회원사 중 기업은행 기업인터넷뱅킹 이용 고객은 별도 비용 없이 해당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도입하면 전력중개사업자는 보증금 부담을 덜 수 있고, 발전사업자는 정산금을 보다 안정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탄소중립과 전력시장 안정에 기여하는 금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16일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와 ‘첨단공학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박상규 중앙대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첨단공학관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1997년 중앙대에 지점을 개설한 이후 2008년부터 주거래은행으로 협력했다. 현재 본교와 안성캠퍼스, 중앙대병원 등 3곳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중앙대는 연구중심대학 도약을 목표로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등 첨단학과를 신설하고, 이를 뒷받침할 연구·교육 공간으로 첨단공학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우리은행은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를 통해 반도체와 AI 등 첨단 전략산업 지원을 확대했다. 정진완 행장은 “금융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해 미래 인재 양성과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이 대한민국 육상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국민 참여형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육상연맹을 공식 후원한다. 신한금융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진옥동 회장과 육현표 대한육상연맹 회장, 육상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식을 열고, 향후 3년간 대한민국 육상 국가대표팀의 메인 후원사로서 중장기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금융은 국내 대회는 물론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년 LA 올림픽 등 주요 국제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한민국 육상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남자 마라톤 금메달,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은메달, 최근 도쿄 세계육상선수권 높이뛰기 은메달 등 국제무대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며 국민들에게 감동을 전해왔다. 최근에는 세계유니버시아드 400m 계주 금메달 등 젊은 유망주들의 성장세도 뚜렷해 육상의 도약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진옥동 회장은 “육상은 모든 스포츠의 기초로, 육상의 경쟁력은 대한민국 스포츠 경쟁력과 직결된다”며 “든든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16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에서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한 금융·비금융 연계 고객 초청 세미나 ‘KB골든라이프 골든 클래스 인 평창’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초 문을 연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의 첫 공식 고객 행사로, 평창 카운티 입주 고객과 인근 거주 시니어 고객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실질적인 노후 자산관리와 문화적 경험을 함께 제공하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가족 간 갈등 없는 상속·증여 자산관리’를 주제로 KB국민은행 WM추진부 소속 지혜진 변호사와 김현준 세무사가 강연에 나섰다. 이들 두 전문가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상속 분쟁을 예방하는 방법과 초고령 사회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속·증여 관련 세무 이슈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2부에서는 주류문화 칼럼니스트 명욱 교수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로 알아보는 전통주’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전통주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흥미롭게 풀어낸 강연은 시니어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공감을 선사했다. KB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7일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과 ‘생산적 금융 공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증 기반의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신보와 기보가 총 4,5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할 수 있도록 연계 지원에 나선다. 이는 신한금융그룹이 지난 11월 발표한 110조원 규모의 ‘신한 K-성장! K-금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술·수출·창업 등 성장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과 금리·보증료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다. 신한은행은 중장기 전략에 따라 생산적 금융을 일관되게 공급하기 위해 내부 체계를 단계적으로 정비해 왔다. 정부의 정책 기조를 반영해 초혁신경제 15대 프로젝트와 국가핵심산업 중심의 자체 분류체계를 구축했으며, 향후 정책 방향에 맞춰 이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현재는 해당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포인트의 신규대출 금리 우대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신보 협약보증은 신성장동력산업 기업, 유망 창업기업, 수출·해외진출 기업, 고용창출 우수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신한은행은 업종과 성장 단계별 자금 수요를 고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