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지난 27일 서울시 송파구 화훼마을에서 에너지 취약 가구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경제적 사정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식품 직원들은 송파구 화훼마을 이웃들에게 연탄을 비롯하여 담요 등 겨울 용품을 기부하고 직접 전달하는 활동을 펼치며 온기를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고채환 사원은 “오늘 전달한 연탄과 겨울용품으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직원 봉사활동은 물론, 임직원들이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발적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BBQ앱’의 누적 회원 수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BBQ앱(자사앱)’을 통해 고객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가맹점(이하 패밀리)의 운영 부담을 완화하며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BBQ는 2019년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자사앱을 론칭했다. 이후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식 환경이 급변하던 2020년, 가맹점 운영 안정과 매출 유지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BBQ앱을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당시 ‘네고왕’ 등 대외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힌 결과 BBQ앱 회원 수는 단기간에 260만 명까지 증가했다. 이 과정에서 BBQ는 마케팅 비용을 본사가 전액 부담하며 패밀리에게 실질 운영에 도움이 되는 자사앱 마케팅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BBQ는 BBQ앱을 통해 축적된 고객 소비 패턴과 주문 흐름을 분석해 가맹점 매출 증대와 연계하고,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메뉴 개발에도 이를 활용하고 있다.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주문 과정 간소화, UI·UX 개선, 맞춤형 혜택 제공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제주신라호텔이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랍스터·전복·송이버섯 등 고급 식자재를 활용한 프리미엄 딤섬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딤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에서 딤섬 파트를 총괄하는 리자원 셰프를 초청해 진행한다.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의 딤섬은 상시 인기 메뉴로 꼽히는 시그니처 콘텐츠로, 제주신라호텔에서도 동일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뉴 구성을 강화한다. 제주신라호텔 ‘더 파크뷰’는 한·중·일·양식 및 디저트 등 전 메뉴에서 제주산 제철 식재료를 풍부하게 사용하며, 호텔이 위치한 중문 지역 호텔 뷔페 중에서 유일하게 홈메이드 딤섬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동안 딤섬 메뉴를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8종으로 확대해 선보인다. 대중적인 ‘춘권’부터 고급 딤섬의 상징인 ‘하가우’까지 8종의 딤섬을 재료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살려 조리한다. △랍스터 하가우, △전복 샤오마이, △마라 샤오롱바오, △송이교, △게살 트러플 버섯교 등 5종의 찜 딤섬과 △차슈소우, △완탄 튀김, △야채 춘권 등 3종의 튀김 딤섬을 제공한다. 서울신라호텔의 리자원 셰프는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셀트리온이 판매 중인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 제품명)가 올들어 역대 최대 처방량을 기록하며 미국 시장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셀트리온은 짐펜트라가 올해 1월 2주차 기준, 2024년 3월 미국 출시 이후 집계된 주간 처방량(TRx)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고 28일 밝혔다. 아이큐비아(IQVIA) 자료에 따르면 이는 전월 동기대비 약 27%, 전년 동기 대비 약 352% 증가한 수치로, 짐펜트라의 시장 안착과 확산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셀트리온은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과 환급 기반 확대를 꼽았다. 미국 법인은 유튜브와 TV 등 미디어 광고를 통해 일반 소비자 대상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는 한편, 의료기관 내 광고를 통해 의사와 환자를 직접 겨냥하는 투트랙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일반인과 의료진이라는 서로 다른 타깃을 세분화해 맞춤형 메시지를 전달한 점이 실제 처방 확대라는 가시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환급 시장 커버리지 확보도 성장세를 뒷받침했다. 셀트리온 미국 법인은 출시 이후 3대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락토프리 커피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의 신제품 ‘크리미 카라멜라떼’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동원F&B만의 저온 효소 처리 기술로 유당을 모두 제거해 유당불내증을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신선한 1등급 국산 원유만을 사용했으며, 커피 시장의 화두인 ‘개인화’ 트렌드가 반영됐다. 본인의 건강과 취향에 따라 원두·당도 등을 조절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특히 유당불내증을 겪는 소비자들은 락토프리 우유로 만든 라떼 음료를 주문하는 추세다. 이에 동원F&B는 지난해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 2종(카페·바닐라)’을 출시했으며, 1년 만에 약 2천만 개 판매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원F&B는 2021년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출시하며 유당 분해 우유(락토프리)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초코/딸기우유 제품을 비롯해 그릭요거트, 요구르트 등 다양한 락토프리 유제품을 선보여왔다. 락토프리 시장이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마트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밥상 물가 안정 기획전’을 열고, 겨울철 수요가 높은 제철 신선식품과 명절 상차림 핵심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최근 신선식품 가격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산지와의 협력을 통해 공급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 체감 물가를 낮추겠다는 전략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상품은 제주산 ‘상생 무(개/국산)’다. 롯데마트는 29일부터 4일간 해당 상품을 990원 초특가로 판매한다. 가을 장마와 잦은 강우로 작황이 부진해진 제주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동시에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한 상생 취지의 기획이다. 크기가 작거나 미세한 상처가 있는 무를 활용해 상품성을 유지하면서도 가격을 낮췄다. 이번 행사 물량은 총 120톤 규모로, 롯데슈퍼와 공동 매입해 일반 상품 대비 약 50% 저렴하게 제공한다.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적당한 크기라는 점도 장점이다. 과일과 채소 등 겨울철 제철 농산물 할인도 풍성하다. ‘상생 제주 한라봉·천혜향(각 1.5kg/봉)’은 각각 9990원과 1만1990원에 판매되며, ‘딸기 전 품목’은 2팩 이상 구매 시 팩당 2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2026년 설, 신세계백화점이 초프리미엄 명절 선물 세트 5스타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려 선보인다. 5스타는 지난 2004년 처음 선보인 이래 20여년간 매 명절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5스타 선물 세트는 신세계 바이어가 전국 명산지를 직접 발굴하고, 생산과 재배·가공의 전 과정을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해 탄생한 프리미임 미식 선물이다. 5스타 로고를 달기 위한 기준은 매우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정육, 청과, 수산 전 품목에서 선도와 당도는 기본이고 크기와 형태, 색상, 마블링까지 신세계백화점의 엄격한 자체 품질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올해는 특히 5스타 품격을 더욱 높이고자 상품 구성을 강화했다. 먼저 ‘신세계 명품 한우’는 국내 최고 등급인 마블링 스코어 9등급의 비중을 50%이상 늘리며 품질의 격을 한층 끌어올렸다. 대표 상품으로는 마블링 9등급만으로 구성한 '명품 한우 더 시그니처'(300만 원), 무항생제 인증 '명품 목장 한우 특호'(160만 원), 한우 한 마리에서 2%만 나오는 특수부위를 담은 '명품 미각 한우'(95만 원) 등이 있다. ‘신세계 명품 청과’는 과일에 손상을 주지 않는 비파괴 당도 측정을 통해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소염진통제 안티푸라민의 신규 라인업으로 ‘안티푸라민 쿨겔’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통증과 붓기 완화에 효과적인 디클로페낙 성분을 주성분으로 한 젤 타입 진통제다. 안티푸라민 쿨겔은 멘톨을 함유해 바르는 즉시 시원한 쿨링감과 함께 통증 완화 효과를 제공한다. 특히 스테인리스 3구 롤러볼을 적용해 마사지와 약물 도포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손에 묻지 않고 넓은 부위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빠르게 흡수되는 산뜻한 젤 제형으로 끈적임이 적다. 운동 후 근육 피로와 뭉침을 완화하는 데 적합하다. 휴대성이 뛰어나고, 파스 특유의 냄새도 줄였다. 안티푸라민은 1933년 유한양행이 자체 개발한 1호 의약품이다. 안티푸라민은 현재 10여종의 제형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젊은층과 여성 고객을 타깃으로 한 겔 제형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형의 신제품으로 안티푸라민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이 일본 여행시 꼭 맛봐야 할 디저트로 꼽히는 ‘더블크림슈’를 재해석한 프리미엄 슈 디저트를 선보이며 편의점 디저트 시장에서 ‘디저트 맛집’ 타이틀 굳히기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31일과 내달 7일 롯데웰푸드 파스퇴르 브랜드와 협업해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와 ‘바른목장 말차더블크림빅슈’ 2종을 순차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바른목장우유를 활용한 게 특징이다. 신상품은 최근 편의점 디저트 시장을 관통하는 ‘스몰 럭셔리’ 트렌드를 정조준했다. 고물가와 고환율로 해외여행 부담이 커진 가운데 가까운 편의점에서 해외 유명 디저트를 경험하려는 소비 심리를 공략한 전략이다. 세븐일레븐은 디저트 품질을 전문 베이커리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전용 슈 반죽 레시피 개발에 공을 들였다. 전분과 유지 비율을 최적화해 냉장 보관 시에도 눅눅해지지 않고 쫀득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는 유지방 18% 이상의 고소한 우유 크림과 커스터드·생크림을 혼합한 디플로마트 크림을 사용했다. ‘ 한편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생초코파이’ 완판과 ‘두쫀쿠’ 품절 대란 등으로 디저트 카테고리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튀김덮밥도시락 전문점 연돈튀김덮밥(연돈볼카츠)이 새해 첫 신메뉴로 수제 오징어튀김을 활용한 튀김덮밥도시락 2종(오징닭튀김도시락, 오징고기튀김도시락)을 출시하며 도시락 메뉴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 2종은 연돈의 수제 빵가루를 활용한 튀김옷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탱글한 식감을 살린 오징어튀김과 치킨, 고기튀김을 조합한 튀김덮밥도시락 메뉴다. 두 메뉴 모두 ‘오리지널’과 ‘매콤달달’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된다. 연돈튀김덮밥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2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 일주일간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통해 전 메뉴 주문 시 4,000원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배달의민족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한 뒤 결제 시 적용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신메뉴는 휴게소 등 특수 입지 가맹점과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연돈튀김덮밥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연돈튀김덮밥의 대표 인기 메뉴인 ‘뚜열치(뚜껑열린치킨도시락)’와 ‘고많채(고기많이채운튀김도시락)’처럼 도시락 뚜껑이 닫히지 않을 만큼 푸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