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새해를 맞아 오는 2월 18일까지 고객 참여형 브랜드 이벤트 ‘프로미 새해약속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자신의 새해 목표와 다짐을 약속 카드에 적고 이를 SNS나 개인 기기에 저장·공유해 자주 확인하며 목표 달성을 응원받도록 기획됐다.
캠페인은 ▲나의 새해약속 카드 쓰기 ▲새해 인사 즉석카드 보내기 ▲캠페인 페이지 공유하기 ▲프로미119 안전퀴즈 365 등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나의 새해약속 카드 쓰기’는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를 직접 작성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카드 저장 및 공유가 가능하며 참여 후 즉석 당첨 결과도 확인할 수 있다.
‘새해 인사 카드 보내기’는 원하는 디자인의 카드를 선택해 가족과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사람에게 새해 인사를 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간단한 전송 방식은 물론 개인 메시지를 추가해 나만의 카드로 보낼 수도 있다. 해당 서비스는 2014년 론칭된 ‘프로미 우체통’의 일환으로, 누적 참여자 수 86만 명을 넘어 고객 체험형 대표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다.
이벤트 혜택도 다양하다. 새해약속 카드 참여 고객에게는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세트, 네이버페이 모바일 쿠폰이 제공된다. 인사 카드 참여 고객 중 매일 40명에게는 스타벅스와 메가커피 모바일 쿠폰이 즉시 지급된다. 또한 매일 오전 10시에 공개되는 ‘프로미119 안전퀴즈 365’를 풀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당첨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고객이 스스로 목표를 적고 약속하는 과정에서 동기부여와 응원을 얻도록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새해 인사 카드와 안전 퀴즈를 통해 의미 있는 소통과 안전 인식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