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충청권 자산관리 핵심 거점인 ‘신한Premier 청주금융센터’를 통합 이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2002년 청주 지역 거점 개설 이후 약 24년간 축적한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충청권 기업과 고객에게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전을 단행했다.
기존 천안불당영업소와 청주지점을 통합한 이번 센터는 충북을 넘어 충남까지 아우르는 권역 네트워크로 확대된다. 반도체·2차전지·바이오 중심의 산업 구조를 반영해 기업과 임직원 자산관리를 연계한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센터는 청주 지웰시티 인근으로 이전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세미나 Hall과 프라이빗 미팅룸 등 시설을 고급화했다. 신한은행 충북영업본부와 협업하는 커뮤니타스 라운지를 통해 투자·세무·승계 상담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