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OTT 플랫폼인 TVING(이하 티빙)과의 제휴 마케팅을 진행해 최대 5개월 사용가능한 티빙 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iM뱅크 앱 신규 및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데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티빙의 다양한 콘텐츠를 비롯해 tvN, JTBC, MBC의 최신 인기 드라마는 물론 3월부터 시작되는 프로야구(KBO)를 OTT독점중계로 이용할 수 있어 야구팬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iM뱅크 앱 신규 고객은 ‘티빙 광고형 스탠다드 3개월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대표 입출금통장인 iM스마트통장을 개설 시 ‘티빙 광고형 스탠다드 2개월 이용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최대 5개월의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iM뱅크 앱에서 실시간으로 이용권이 지급되어 티빙 이용권을 즉시 적용해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iM뱅크 관계자는 “금융과 OTT의 만남인 iM뱅크와 티빙 마케팅을 통해보다 많은 고객들이 보다 확장된 경험을 하길 기대하며, 새해에도 고객 편의를 제고하는 다양한 마케팅을 실시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