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글로벌 누적 판매 700만 장을 기록하며 K-게임 대표 흥행작으로 자리 잡은 ‘데이브 더 다이버(이하 데이브)’가 중국 시장 진출을 이틀 앞두고 있다. ‘데이브’는 PC 스팀을 시작으로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스위치, Xbox 등 콘솔 전반으로 플랫폼을 확장하며 대중성을 확보했다. 여기에 ‘고질라’, ‘용과같이’ 등 유명 IP와의 컬래버레이션 DLC를 선보이며 장기 흥행의 동력을 이어왔다.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작품성이 중국이라는 거대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글로벌 흥행 IP로 자리매김한 ‘데이브 더 다이버’ ‘데이브 더 다이버’는 낮에는 심해를 탐험하며 해양 생물을 채집하고, 밤에는 초밥집을 운영하는 구조의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이다. 탐험과 수집, 경영 요소가 자연스럽게 결합돼 진입 장벽을 낮추면서도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짧은 세션에서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캐릭터 성장과 스토리 전개를 통해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 같은 게임성은 성과로도 입증됐다. ‘데이브’는 국내 단일 패키지 게임 최초로 누적 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하이마트(대표 남창희)가 가전시장 침체 속에서도 수익성 개선과 성장 전환의 성과를 내며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롯데하이마트는 2025년 연간 총매출액 2조8,45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0.8% 신장했다. 순매출은 2조3,001억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96억원으로 전년보다 79억원 증가했다. 부가세 환급과 통상임금 등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전년 대비 297억원 개선되며 실질적인 수익성 회복을 달성했다. 국가데이터처의 ‘재별 및 상품군별 판매액’에 따르면 2025년 내구재중 가전제품 판매액은 전년 대비 5.7% 감소했다. 이 같은 시장 위축 환경에서도 롯데하이마트는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영업이익을 개선하며 체질 전환의 성과를 입증했다. 특히 총매출액은 5년 만에 플러스 턴을 기록했고,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기준으로는 4년 만에 흑자 전환을 달성해 실질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서비스, 상품, 매장, 이커머스를 아우르는 ‘4대 핵심 전략’이 있다. 먼저 가전 보험, A/S, 클리닝, 홈 인테리어 등으로 구성된 ‘하이마트 안심 Care’는 지난해 5월 ‘하이마트 구독’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엔비의원 기문상 원장이 메드파크(MedPark)의 피부 재생 솔루션 ‘아디떼(Adité)’ KOL(Key Opinion Leader)로 선정됐다. 4일 메드파크에 따르면 아디떼 KOL은 진료 환경에서 피부 상태와 회복 과정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며 시술할 수 있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선정하게 된다. 기 원장은 피부 컨디션의 흐름과 회복 단계를 중시하는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피부 구조에 부담을 최소화하는 시술 접근을 이어오고 있다. 메드파크 측은 “기 원장은 환자별 피부 상태에 따라 시술 강도와 방향을 세밀하게 조율하고, 적용 기준을 명확히 설명할 수 있는 의료진”이라며 “근거 중심의 임상 방향성과 부합해 KOL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엔비의원은 이번 KOL 위촉을 계기로 실제 진료 경험을 토대로 한 임상적 인사이트를 의료진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기 원장은 “피부 재생은 변화의 속도보다 회복의 과정이 중요하다”며 “환자 중심의 신중한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4일 오후 부산경찰청에서 민생침해금융범죄 예방과 피해자 긴급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BNK금융그룹과 부산경찰청,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가 참여했다. 보이스피싱·로맨스스캠·투자사기 등 서민의 일상과 생계를 위협하는 민생침해금융범죄를 예방하고, 범죄 피해 발생 시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BNK금융그룹은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을 통해 민생침해금융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금 2억 원을 조성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피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경찰청은 범죄 피해자를 조기에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협조하고,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피해자에 대한 긴급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은 민생침해금융범죄 예방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협약이 금융사기 등 민생침해금융범죄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융사기 예방과 피해 구제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사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시즌37 ‘디저트’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달콤한 콘셉트의 신규 콘텐츠와 다양한 보상 이벤트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디저트를 테마로 한 트랙과 카트, 캐릭터, 펫 등 신규 아이템이 대거 추가됐다. 먼저 신규 트랙 ‘공동묘지 절망의 카타콤’을 공개했다. 오는 19일에는 ‘아이스 펭귄전사 눈덩이 공격’ 트랙이 추가될 예정이다. 카트는 ‘세이버 오라클’, ‘세이버 아크’, ‘프리덤 코튼’을 비롯해 ‘고릴라에 바나나’, ‘초코 캔디’ 등 아이템 카트 5종이 새롭게 합류했다. 캐릭터는 ‘스위트 코코’, ‘캐비어 다오’, ‘애플파이 케피’ 등 5종이 추가됐다. ‘프리덤 구미호’와 ‘초코볼’ 플라잉 펫 등 총 3종의 신규 펫도 만나볼 수 있다. 신규 콘텐츠 ‘러쉬팜 레스토랑’도 도입됐다. 이용자는 별도의 조작 없이 고용한 요리사와 서빙 직원이 자동으로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요리를 판매하는 방식으로 러쉬팜 코인과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시즌 기간 매주 금·토·일요일에는 요리 판매 수익과 코인 획득량이 50% 증가하는 혜택이 제공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톡스앤필 홍대점은 최근 가오픈을 거쳐 4일 그랜드오픈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홍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이 지점은 리프팅, 쁘띠 시술, 스킨케어, 레이저 진료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피부 탄력 강화와 톤·결 개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홍대 지역의 젊은 유동인구 특성을 반영해 직장인과 학생 등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쁘띠·리프팅·레이저 시술을 중점 운영하며 체계적인 상담 시스템과 효율적인 진료 동선을 구축, 대기시간과 혼선을 최소화했다. 톡스앤필 홍대점은 방문 고객별 피부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해 최적의 치료 방향을 제안함으로써 고객 부담을 크게 줄이고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 또 신규 고객을 위한 그랜드오픈 특별 이벤트로 보톡스, 필러, 레이저 시술을 1회 체험가 할인과 시술을 제공하고 있다. 톡스앤필 홍대점 장예지 대표원장은 “가오픈 기간 동안 운영 점검과 시스템 최적화를 완료해 고객이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홍대 지역 특성과 고객 니즈에 맞는 안정적인 의료 진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뚜기의 건강한 일상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가 더욱 부드럽고 촉촉한 닭가슴살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가뿐한끼 촉촉스팀 닭가슴살(갈릭)’과 ‘가뿐한끼 촉촉통살 닭가슴살(닭강정맛·숯불바베큐맛)’이다. 3종 모두 저온 숙성 후 스팀오븐 공정 과정을 거쳐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함을 줄이고, 한층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다. ‘가뿐한끼 촉촉스팀 닭가슴살’(갈릭)은 기존 블랙페퍼·레드페퍼 맛에 이어 ‘촉촉스팀 닭가슴살’의 신규 라인업이다. 한입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100% 국산 닭가슴살에 마늘의 풍미를 더해 감칠맛을 살렸다. 100g 1팩 기준 단백질 18g을 함유한 고단백 제품이다. 함께 출시된 ‘가뿐한끼 촉촉통살 닭가슴살’ 2종은 닭가슴살 한 덩어리에 소스를 더한 통살 제품으로, 닭강정맛과 숯불바베큐맛으로 구성됐다. 닭가슴살과 잘 어울리는 소스를 듬뿍 더했으며, 100% 국산 닭가슴살을 사용했다. 100g 1팩 기준 단백질 15g을 함유했다. 이번 신제품은 2월 4일 네이버 메인 라이브 ‘신상잇쇼’를 통해 선런칭될 예정이며, 이후 쿠팡, 오뚜기몰 등 주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T&G(사장 방경만)가 신제품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Raison Ionia Summer Red)’를 전국 편의점에 출시한다.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에는 그리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위치한 이오니아해 지역에서 재배한 담뱃잎이 함유돼 있다. 또한, 강화된 냄새저감 기술을 적용해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여, 차별화된 흡연감을 구현했다. 또한,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는 레종의 초성 ‘R’을 패키지에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레종 이오니아 시리즈는 핑크, 그린, 미스틱 퍼플 등 총 3종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이번 ‘썸머 레드’ 출시로 총 4종으로 확대됐다. 해당 제품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0.1mg, 0.01mg이다. 정영훈 KT&G 국내브랜드팀장은 “앞서 국내 면세 시장에 출시해 품질 및 제품 경쟁력을 검증받은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를 전국 편의점에 정식 런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통해 브랜드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성다이소 다이소몰에서 4일부터 8일까지 ‘Daiso-DAY 두근두근 뷰티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매일 아침 9시마다 뷰티 신상을 만나볼 수 있는 ‘뷰티 위크 오픈런’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최근 유행하는 상품과 MD가 추천하는 상품을 엄선한 ‘MD’s PICK’ 등으로 구성해 약 37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하는 ‘뷰티 위크 오픈런’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뷰티 상품들을 판매한다. 오픈 첫 날인 4일에는 ‘VT 리들샷 에센스 립 플럼퍼’ 3종과, ‘더봄 스키니 브로우’ 4종을 선보인다. 또한, 지난 1월 출시 직후 큰 사랑을 받았던 ‘줌 바이 정샘물’ 상품을 5차 재입고해 선보인다. 5일에는 ‘라노이아 바디크림미스트’, ‘메디필 멜라논엑스’, ‘셀더마데일리’, ‘배쓰프로젝트’를 만나볼 수 있으며, 6일에는 ‘영진약품’의 알부민, 키즈 유산균 상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또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선보이는 ‘MD’s PICK은’ 상품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큐레이션해,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최근 두쫀쿠(‘두바이 쫀득
안경과 콘택트렌즈 착용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시력교정술을 고려하는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장기 휴가나 계절 변화 시기를 앞두고 상담을 진행하는 사례도 늘어나는 추세다. 다만 라식, 라섹, 스마일라식 등 다양한 수술 방법이 존재하는 만큼 개인의 눈 상태에 맞는 선택이 중요하다. 특히 환자의 각막 상태와 시력 조건, 생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맞춤형 시력교정술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또한 수술 전 정밀 검사와 상담 과정에서 눈의 구조적 특성뿐 아니라 직업, 생활 습관까지 함께 고려해 수술 방법을 결정해야 한다. 대표적인 시력교정술로는 라식, 라섹, 스마일라식이 있으며, 동일한 시력이라도 각막 두께나 형태, 안구건조증 여부 등에 따라 적합한 수술이 달라질 수 있어 의료진의 세밀한 판단이 필요하다. 라식은 각막 절편을 만든 뒤 레이저로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으로, 통증이 비교적 적고 시력 회복 속도가 빠른 편이다. 일반적으로 수술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한 경우가 많아 직장인 환자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라식 수술은 각막 두께와 형태를 정밀 분석해 수술 가능 여부를 신중히 판단하고, 수술 후 각막 안정성 유지를 위한 관리가 중요하다. 라섹은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