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씨 별세, 김지헌(LG전자 상무)·동혁(한림대 팀장)씨 모친상 = 23일 오전 11시30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24일 오전 11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26일 오전, 장지 서울시립묘지. 02-2227-7500
<부사장 승진> ▲영업부문 강혁 부사장 <신규선임> ▲리스크관리부문 유주선 부사장 <상무 승진> ▲전략재무부문 최언석 상무 ▲디지털ICT부문 조성현 상무
◇ 신규선임 <부서장> ▲FC상품팀장 임지련 ▲GA상품팀장 송주영 ▲GA영업추진팀장 정성찬 ▲홍보팀장 류지훈 ▲보험리스크관리팀장 조재광 ▲DX기획팀장 김영대 ▲AX추진팀장 박현규 ▲영업개발팀장 정주용 ▲금융사업팀장 한대희 ▲소비자지원팀장 백종규 ▲시장개발팀장 현승훈 ◇ 전보 <부서장> ▲LFC본부 단장 배재일 ▲GA본부 단장 박재훈 ▲DB사업팀장 허일찬 ▲하이브리드영업추진팀장 최도유 ▲GA사업팀장 고재범 ▲BA사업팀장 설세원 ▲상품개발1팀장 유재희 ▲상품개발2팀장 이연진 ▲전략기획팀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유상혁 ▲성과관리팀장 임정인 ▲고객전략팀장 윤현중 ▲브랜드마케팅팀장 배진위 ▲원신한추진팀장 김지철 ▲총무팀장 김진봉 ▲영업플랫폼팀장 권병용 ▲고객개발팀장 박민경 ▲경영개발팀장 박정서 ▲ICT운영팀장 유대성 ▲정보보호팀장 지정규 ▲디지털보안팀장 윤경승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삼성디스플레이 공장에서도 협력업체 근로자가 사망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오후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에서 협력업체 소속 60대 근로자가 작업 도중 기계 끼임 사고로 숨지는 안전사고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60대 협력업체 근로자는 생산라인에서 설비 점검 및 보완 작업을 하던중 기계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이 직원은 끼임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진술과 설비 상태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열차가 정상 운행한다. ‘성과급 정상화’를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했던 전국철도노조가 정부 측 제안을 받아들여 총파업을 유보했다. 이에 따라 23일 현재 전국 모든 열차는 정상 운행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철도노조는 이날 0시 10분께 정부와 성과급 지급 기준 정상화에 잠정 합의함에 따라 오전 9시부터 예정됐던 총파업을 보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성과급 지급 기준을 내년에는 기본급의 90%, 2027년부터는 100%로 상향하는 단계적 정상화 방안을 마련해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상정했고, 해당 안건은 최종 의결됐다. 노조는 그동안 공공기관간 형평성을 이유로 경영평가성과급을 기본급의 80%가 아닌 100% 기준으로 산정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특히 기획재정부 산하 일부 공기업은 코레일보다 늦게 상여금을 기본급에 산입했음에도 단기간의 페널티 적용 이후 현재까지 100%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개선을 요구했다. 노조는 오는 27일부터 29일 오후 1시까지 조합원 총회를 열어 공운위 결정 사항에 대한 인준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철도공사는 파업 유보에 따라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수원회생법원 제51부(법원장 김상규)는 대우조선해양건설에 대한 회생절차(법정관리) 종결을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법원이 지난 3월 12일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한 지 약 10개월 만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재판부는 채무자 회사가 회생계획에 따른 변제 대상 약 138억원 규모의 회생담보권 및 회생채권 대부분을 이미 변제했고, 현재 매출 실적과 향후 매출 전망을 고려할 때 회생계획 이행에 중대한 지장이 있다고 볼 자료가 없다고 판단했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경영난으로 올해 2월 25일 법정관리를 신청했으며, 8월에는 베릴파트너스와 인수대금 152억원 규모의 조건부 투자계약을 체결해 자금 여력을 보강했다. 앞서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지난 2022년 12월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을 신청해 2023년 11월 회생계획 인가를 받았다. 하지만 대우조선해양건설은 공동주택 신축공사 관련 대규모 손해배상 청구 등으로 유동성이 악화돼 재차 회생을 신청한 바 있다. 이번 회생절차 종결로 경영 정상화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홍신자씨 별세, 이준희(삼성SDS 대표이사)씨 모친상 = 23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25일 06시45분, 장지 서울추모공원
<신한은행> ◇ 경영진 신규 선임 7명 ▲경영지원그룹, 강영홍 부행장 ▲영업추진1그룹, 이종구 부행장 ▲브랜드홍보그룹, 김정훈 부행장 ▲고객솔루션그룹, 이승목 상무 ▲자산관리솔루션그룹, 이재규 ▲자본시장그룹, 강수종 상무 ▲리스크관리그룹, 김경태 상무 ◇ 경영진 연임 2명 ▲소비자보호그룹, 박현주 부행장 ▲여신그룹, 강명규 부행장 <신한금융지주> <경영진 신규 및 연임 (7명) ▲그룹전략부문장, 고석헌 부사장 연임 ▲그룹재무부문장, 장정훈 부사장 신규 선임 ▲그룹운영부문장, 이인균 부사장 연임 ▲그룹소비자보호부문장, 박현주 부사장 연임(지주은행겸직) ▲리스크관리파트장, 나훈 상무 신규 선임 ▲감사파트장, 김지온 상무 연임 ▲디지털마켓센싱파트장, 김준환 상무 연임 <신한캐피탈> ◇ 경영진 신규 및 연임 (3명) ▲경영기획그룹장, 김관명 부사장 연임 ▲기업금융그룹장 겸 투자금융그룹장, 최영규 부사장 신규 선임 ▲준법지원그룹장, 전흥열 상무 연임 ◇ 본부장 연임 (5명) ▲심사본부장, 최기훈 본부장 연임 ▲구조화금융본부장, 이우엽 본부장 연임 ▲성장투자본부장, 이의빈 본부장 연임 ▲기업금융본부장, 채홍직 본부장 연임 ▲디지털전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신규 바이오 사업을 추진하는 것처럼 꾸며 주가를 끌어올린 뒤 주식을 매도해 630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KH필룩스 전직 임원들이 1심에서 전원 무죄를 선고받았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양환승)는 이날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KH필룩스 전직 부회장 A씨와 또 다른 전직 부회장 B씨, 전직 대표이사 C씨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일부 행위가 사기적 부정거래에 해당할 여지는 크다”면서도 “피고인들이 공모하거나 허위 공시에 관여했다는 점에 대해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전환사채 전환권 행사로 차익을 실현한 사실만으로 허위 공시 관여를 인정하기는 어렵다고도 밝혔다. 재판부는 불법 대북 송금 의혹 등으로 수사를 받다 해외로 도피 중인 배상윤 회장을 언급하며 “사기적 거래를 주도한 것으로 보이는 핵심 인물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기소가 진행됐다”고 지적했다. A씨 등은 2018년 미국 바이오 기업과의 공동 개발 및 투자 유치 허위 사실을 유포해 주가를 부양하고 631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K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쿠팡의 퇴직금 미지급 및 수사 무마 의혹을 수사 중인 안권섭 특별검사팀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퇴직 금품 지급과 관련한 내부 자료를 확보했다. 쿠팡은 2023년 5월 취업규칙을 근로자에게 불리하게 변경해 퇴직금 성격의 금품을 체불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쿠팡은 퇴직 금품 지급 기준을 ‘1년 이상 근무하고 주당 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경우’로 바꾸며, 근무 기간 중 하루라도 주 15시간 미만이면 퇴직금 산정 기간을 다시 계산하도록 했다. 이른바 ‘퇴직금 리셋 규정’이다. 이 시기 작성된 ‘일용직 제도개선’ 등 내부 문건에는 규칙 변경 취지와 함께 일용직 사원에게 연차·퇴직금·근로기간 단절 개념을 별도로 알리지 않고, 이의 제기 시 개별 대응하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부천지청은 지난 1월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했지만,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4월 불기소 처분했다. 이후 사건을 수사했던 문지석 부장검사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상급자였던 엄희준 전 지청장과 김동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