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 신규임원(상무) 승진 ▲ 양정근 ▲ 왕매록 ▲ 전우석 [두산에너빌리티] ◇ 신규임원(상무) 승진 ▲ 김군수 ▲ 김기범 ▲ 김성권 ▲ 김태원 ▲ 김택전 ▲ 김호정 ▲ 박진호 ▲ 서영빈 ▲ 원일준 ▲ 이병진 ▲ 차정훈 [두산밥캣] ◇ 신규임원(상무) 승진 ▲ 장원 [두산테스나] ◇ 신규임원(상무) 승진 ▲ 조훈 [두산큐벡스] ▲ 정윤환
◇ 행정직 4급 승진 예정 ▲ 홍보담당관 김현정 ▲ 저출생담당관 최인성 ▲ 외국인이민담당관 박은숙 ▲ 기획담당관 이순영 ▲ 복지정책과 김유진 ▲ 교통정책과 이봉희 ▲ 기후환경정책과 이홍석 ▲ 관광정책과 남규하 ▲ 보건의료정책과 백명철 ▲ 소상공인정책과 윤선희 ▲ 총무과 승효선 ▲ 주택정책과 우성탁 ▲ 균형발전정책과 김인겸 ▲ 서울아리수본부 문병기 ◇ 과학기술·연구직 4급 승진 예정 ▲ 도시기반시설본부 조기성 ▲ 생활환경과 김태환 ▲ 동물보호과 배진선 ▲ 보건의료정책과 함현진 ▲ 보건의료정책과 유희정 ▲ 건강관리과 민선정 ▲ 정신건강과 김영인 ▲ 도로계획과 백대열 ▲ 지하안전과 김영호 ▲ 도시공간전략과 김학선 ▲ 공공주택과 김영희 ▲ 도시기반시설본부 권순환 ▲ 서울아리수본부 이경훈 ▲ 강북구 김종우 ▲ 총무과 이승준 ▲ 주거정비과 김지호 ▲ 도시정비과 곽명희 ▲ 도시기반시설본부 김현래 ▲ 공간정보과 이봉주 ▲ 서울물연구원 김상은
▲이중분씨 별세, 김중원(한화생명 경영지원부문장 부사장)씨 모친상 = 11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4일 오전 9시. 02=2258-5940
▲ 대변인 전성복 ▲ 기획조정관 김문식 ▲ 시장감시국장 정희은
▲ 하재근씨 별세, 차정환(OCI홀딩스 대외협력실 상무)씨 장인상 = 11일, 광주만평장례식장 102호, 발인 13일 9시 30분. 062-611-0000
◇ 별정직 이사 승진 ▲ 전략기획본부장 이호상 ◇ 1급 승진 ▲ 정책관리본부장 김형범 ▲ 서울특별시회 사무처장 김돈수 ▲ 광주전남도회 사무처장 홍광희 ▲ 울산경남도회 사무처장 금동욱 ▲ 경기도회 사무처장 유희봉 ◇ 2급 승진 ▲ 감사실장 김희준 ◇ 3급 승진 ▲ 대전세종충남도회 차장 조흥만 ◇ 4급 승진 ▲ 정책관리본부 과장 김유미 ▲ 울산경남도회 과장 박동일 ◇ 5급 승진 ▲ 부산광역시회 대리 이상호
<E3(사장급) 승진> ◇ 풀무원식품 ▲ 천영훈 대표 ◇ 풀무원푸드앤컬처 ▲ 이동훈 대표 ◇ 풀무원 ▲ 김태석 풀무원기술원장 <E2(부사장급) 승진> ◇ 풀무원다논 ▲ 홍영선 대표 ◇ 풀무원식품 ▲ 윤명랑 글로벌마케팅총괄본부장 <E1(상무급) 승진> ◇ 풀무원 ▲ 강재훈 리빙케어사업부장 ▲ 이동화 홍보담당 ▲ 윤은주 법무담당 ◇ 풀무원식품 ▲ 이창원 영업총괄본부 유통영업담당 ◇ 피피이씨음성생면 ▲ 최원준 생산본부 음성생면공장장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서울교통공사 노사가 파업을 불과 몇 시간 앞두고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을 극적으로 타결했다. 이에 따라 12일 첫차부터 예고됐던 지하철 운행 차질은 발생하지 않게 됐다. 제1노조인 민주노총 서울교통공사노조는 이날 오전 6시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사측과 최종 합의서를 체결했다. 노사는 전날 오후부터 이어진 교섭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해 새벽 3시30분께 교섭 결렬을 선언했고, 노조는 첫차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공사가 진전된 제시안을 내놓으면서 오전 5시35분 재협상이 재개됐고, 30여 분 만에 극적 합의를 이뤘다. 핵심 쟁점이던 인력 충원 문제는 정년퇴직 인원 보충과 함께 결원 중심의 확대 채용을 병행하는 방향으로 접점을 찾았다. 이에 따라 약 820명의 신규 채용을 조속히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임금은 공공기관 지침에 맞춰 3%대 인상으로 조정됐다. 또 통상임금 정상화, 부당 임금 삭감 문제 해결, 혈액암 집단발병 관련 작업환경 개선 등도 포함됐다. 이후 2노조와 3노조도 각각 합의에 도달하면서 서울지하철 1~8호선 운영 차질 우려는 완전히 해소됐다. 노조 측은 “안전 중심 경영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스테이블코인 ‘테라USD’(테라) 붕괴 사태와 관련해 미국에서 형사재판을 받아온 테라폼랩스 설립자 권도형(34)에게 징역 15년이 선고됐다. 미국 뉴욕 남부연방법원 폴 엥겔마이어 판사는 11일(현지시간) 열린 선고 공판에서 사기 공모와 통신망 사기 혐의를 인정한 권씨에게 이 같은 형량을 결정했다. 권씨는 지난 8월 일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면서 재판은 곧바로 형량 심리로 넘어갔다. 미 검찰은 플리 바겐 합의에 따라 최대 12년형을 구형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이를 넘어선 형을 선고했다. 검찰은 별도로 1,900만 달러(약 279억 원)의 재산 환수도 추진한다. 권씨는 몬테네그로에서 검거된 뒤 미국으로 인도돼 9개 혐의로 기소됐으며, 모두 유죄 인정 시 최대 130년형까지 가능했다. 다만 플리 바겐 조건에 따라 형량 절반을 복역한 이후 국제수감자이송 프로그램을 신청할 경우 미국 법무부는 반대하지 않기로 해 한국 송환 가능성도 열려 있다. 권씨는 한국에서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테라USD는 알고리즘 기반으로 1달러 연동을 주장했으나 붕괴로 400억 달러 규모의 투자자 피해를 발생시킨 바 있다.
▲ 다자통상협력과장 지민정 ▲ 인증산업진흥과장 이용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