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철씨 별세, 이혜자씨 남편상, 한수일(NH아문디자산운용 상무)씨 장인상 = 7일 오전 7시,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층 10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 장지 용인 평온의 숲. 031-787-1500
▶남태희씨 별세, 남경욱·경호(GS건설 건축·주택사업본부 본부장)·영미씨 부친상, 명민주씨 장인상, 박윤정, 심준희씨 시부상 = 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 7호실, 발인 9일(금) 10시, 02-2072-2010
◇ 임원 영입인사 ▲ 본부장(상무) 장홍석 ◇ 유유헬스케어 전무 승진 ▲ 마케팅개발영업본부 김경미 ◇ 유유테이진메디케어 본부장(이사) 승진 ▲ 마케팅본부 홍태의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고철 구매가격 담합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900억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은 현대제철에 대해 법원이 과징금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담합 행위 자체는 인정되지만, 공정위의 과징금 산정 과정에 중대한 오류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6일 법조계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행정7부(재판장 구회근 부장판사)는 현대제철이 공정위를 상대로 제기한 시정명령 및 과징금 납부명령 취소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담합 재발 방지를 위한 시정명령은 유지하면서도, 현대제철에 부과된 909억여원의 과징금 납부명령은 취소했다. 앞서 공정위는 2021년 1월 현대제철을 비롯해 동국제강, 한국철강, 와이케이스틸, 대한제강, 한국제강, 한국특수형강 등 7개 제강사가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철근 원료인 고철 구매가격을 담합했다고 판단하고, 총 3000억원대 과징금을 부과했다. 공정위 조사 결과 담합은 공장 소재지에 따라 영남권과 경인권에서 이뤄졌다. 영남권에서는 2010년 6월부터 2016년 4월까지 고철 구매팀장 모임이 120회가량 열려 기준가격과 인상·인하 시기 등이 논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현대제철은
▲송인구씨 별세, 최수자씨 남편상, 송혜승·연승·우섭씨 부친상, 김진수·김희섭(SK SUPEX추구협의회 PR팀 부사장)씨 장인상, 김문정씨 시부상 = 6일 낮 12시58분, 연세대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3호실, 발인 8일 오전 7시20분, 장지 경기도 양주시 신세계 공원 묘원. 02-2227-7500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수요일인 7일 아침은 비교적 포근하겠다. 하지만 오후 들어 찬 북서풍이 불어오며 다시 추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3도로 6일 아침과 평년보다 약 5도 높겠다. 하지만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뒤편으로 북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은 점차 하강할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0∼10도로 전날이나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겠다.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영하 1도∼1도, 인천 0도∼1도, 대전 영하 1도∼5도, 광주 영하 1도∼7도, 대구 영하 2도∼7도, 부산 2도∼9도로 예상된다. 8일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 14도∼영하 2도까지 떨어지고, 낮에도 영하 3도∼영상 5도에 머물며 중부 내륙 일부는 종일 영하권이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찬 북서풍은 추위를 부르는 대신 미세먼지를 밀어내겠다. 7일 오전까지 수도권과 충청, 강원영서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다가 오후부터 점차 ‘좋음’ 수준을 회복하겠다. 호남과 영남, 제주는 시간대별로 오후나 밤부터 농도가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6일 늦은 밤부터 강원 북부 내륙·산지와 제주에 비나 눈이 시작돼 7일 아침까지 강원 지역,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추진돼 온 현대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사업이 2031년 준공을 목표로 다시 본궤도에 오른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현대차그룹의 설계 변경 제안으로 시작된 추가 협상을 지난해 12월 30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GBC는 코엑스 맞은편 옛 한전 부지 7만9천341㎡에 현대차그룹 신사옥과 업무·숙박·문화시설을 조성하는 초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다. 현대차그룹은 2014년 해당 부지를 10조5500억원에 낙찰받은 뒤, 2016년 서울시와 협상을 통해 최고 105층 규모의 초고층 랜드마크 건설을 추진했다. 그러나 군 작전 제한, 시장 환경 변화 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자 지난해 2월 105층 1개 동 대신 49층 규모 3개동으로 나누는 설계 변경안을 제출했다. 이후 시와 분야별 협상이 이어졌다. 이번 협상 결과에 따라 GBC는 지하 8~지상 49층, 최고 높이 242m의 건물 3개 동으로 조성된다. 업무시설과 호텔, 판매시설을 비롯해 전시장과 공연장 등 문화시설이 대거 들어서며, 영동대로변 전면부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 마련된다. 특히 전
◇ 전무 승진 ▲ 주식운용부문 CIO 정무일 ▲ 주식운용부문 부CIO 홍순모 ▲ 리테일마케팅본부 이규호 ◇ 상무 승진 ▲ 기관마케팅팀 윤병선 ◇ 이사 승진 ▲ 경영지원팀 정민섭 ▲ 리스크팀 김민호 ▲ 실물투자1팀 정한울
<HDC랩스> ▲ 대표이사 부사장 이준형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선한스타 내 영웅시대의 열성적인 응원으로 가수 임영웅이 선한스타 12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의료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 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1억 1,802만 원을 달성한 가수 임영웅은 1월 2~4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IM HERO' 대전 콘서트를 열어 정규 2집과 히트곡을 중심으로 다이내믹한 연출과 라이브 밴드 사운드를 선보였다. 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의료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의료치료비 지원 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 대상으로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수술비 및 병원치료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