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승진 ▲ 정윤택
◇ 실장급 ▲ 기획조정실장 김정훈 ▲ 국제문화홍보정책실장 김재현 ▲ 국민소통실장 공형식 ◇ 국장급 ▲ 대변인 송윤석 ▲ 문화예술정책실 예술정책관 이용신 ▲ 〃 지역문화정책관 김용섭 ▲ 콘텐츠정책국장 최성희 ▲ 체육국장 이선영 ▲ 국립중앙박물관 행정운영단장 강대금 ▲ 〃 교육문화교류단장 신은향 ▲ 대한민국예술원 사무국장 윤양수 ▲ 한국예술종합학교 사무국장 유병채 ▲ 국립국악원 원장 직무대리·기획운영단장 황성운
◇ 국장급 전보 ▲ 수산정책관 양영진
▲박희석씨 별세, 박세용(iM증권 영업기획부장)·지연(건설경영전략연구소 이사)씨 부친상, 이상우(건설경영전략연구소 대표)씨 장인상, 이윤정씨 시부상 = 4일,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2층 1호실, 발인 6일 오전 6시 45분. 02-2225-1004
▲박준늠씨 별세, 김성수(GS E&R 상무·전 서병수 국회의원 보좌관)·미진씨 모친상, 이수향씨 시모상, 브랜든 둘리 찰스(부경대 영어 강사)씨 장모상 = 4일 낮 12시30분,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6일 오전 10시. 02-2650-5121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이천수(44)가 수억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4일 CBS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최근 이천수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혐의로 입건했다. 해당 사건은 지난달 서귀포경찰서에 접수된 고소장이 제주청으로 이관된 뒤 진행 중이다. 고소인 A씨는 이천수의 오랜 지인으로, 2018년 11월 “수입이 없어 생활비가 필요하다”는 이천수의 부탁을 받고 그의 배우자 계좌로 3,000만 원을 송금했다. 이후 2021년 4월까지 9차례에 걸쳐 총 1억3,200만 원을 전달했지만, 이천수가 2021년 가을부터 연락을 끊고 약속했던 2023년 말까지도 변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이천수가 2021년 4월 “외환선물거래 사이트에 5억 원을 투자하면 매달 수익을 나누고 원금도 보장하겠다”고 권유해 지인 B씨 명의로 5억 원을 송금했지만, 1억6,000만 원만 돌려받았다고 추가 폭로했다. 이에 대해 이천수 측은 “돈을 받은 것은 맞지만 빌린 것이 아니라 A씨가 그냥 쓰라고 준 돈”이라며 “기망 의도가 없어 사기가 아니다”고 반박했다. 또 외환거래 투자 권유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경기도와 한국무역협회는 최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 '2025 경기도 K-뷰티 일본 통상촉진단'을 파견해 총 139건의 상담을 진행, 1억 2,455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일본은 한류 콘텐츠의 확산과 함께 K-뷰티 제품의 품질과 브랜드 인지도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2024년 기준 한국은 일본의 화장품 수입국 2위(점유율 약 25%)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일본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저자극·기능성·클린뷰티' 중심의 소비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어,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도내 중소기업에게 유망한 시장으로 평가된다. 이에 경기도는 일본 내 K-뷰티 브랜드의 현지화 및 유통망 연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통상촉진단을 추진했다. 지난달 27일 도쿄, 오사카에 파견된 K-뷰티 통상촉진단에는 경기도 뷰티 기업 10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들은 일본의 54개 현지 기업 바이어와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을 추진했다. 그 결과, 도쿄에서는 총 72건 상담을 통해 1,639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고, 이 중 547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다. 오사카에서는 67건의 상담을 통해 1억 816만
◇ 선임연구위원 승진 ▲ 경제전망·통계연구단 산업구조·정책효과분석실 박성근 ▲ 산업전환전략연구단 인구감소·고령화대응연구실 이동희 ▲ 산업전환전략연구단 디지털·AI전환생태계연구실 이상현 ▲ 산업전환전략연구단 탄소중립산업전환연구실 이재윤 ◇ 연구위원 승진 ▲ 산업전환전략연구단 디지털·AI전환생태계연구실 남상욱 ▲ 지역경제연구단 지역균형발전연구센터 배진원 ▲ 글로벌경쟁전략연구단 안보전략산업팀 심순형 ▲ 글로벌경쟁전략연구단 경제안보·통상전략연구실 양주영 ▲ 산업전환전략연구단 탄소중립산업전환연구실 이상원 ▲ 산업정책기획실 최민철 ▲ 대외협력실 황경인
◇ 부회장 승진 ▲ 허진수(파리크라상) ◇ 사장 승진 ▲ 도세호 ▲ 허희수(이상 비알코리아) ◇ 수석부사장 승진 ▲ 경재형(파리크라상) ◇ 대표이사 위촉 ▲ 경재형(SPC삼립·각자 대표이사) ▲ 도세호(파리크라상·겸직) ▲ 지상호(샤니)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방위산업 하도급 거래와 관련한 갑질 의혹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정위는 경남 창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에 각각 조사관을 파견해 현장 조사를 진행 중이다. 두 회사는 최근 3년동안 하도급업체와 거래하면서 기술 자료 유용, 대금 미지급, 단가 인하 등 갑질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대상 기업은 각각 별도의 혐의를 받고 있다. 우선 KAI의 경우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도 함께 조사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조사는 국내 방산업계 하도급 거래의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려는 공정위의 강력한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공정위는 해외 경쟁사와의 가격 경쟁 속에서 일부 방산기업이 수급사업자에게 대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거나 기술 자료를 부당하게 요구하는 사례가 만연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항공 방산 분야에서 이러한 불공정 행위가 두드러진다고 보고 우선 조사 대상으로 삼았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라 다른 항공 방산업체는 물론, 방위산업 외 다른 분야 기업으로 조사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20일 방위산업 발전 토론회에서 "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