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는 지난 9일,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전국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협의회(회장 이상익)와 함께 중증장애인생산품의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개막행사 직후 진행된 이번 협약은 S2B(학교장터)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장애인생산품의 공공시장 진입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조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의 S2B 공급업체 등록 ▲S2B 사용자 대상 교육 및 홍보 강화 ▲공공구매 실적 관리 지원 등을 통해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제도 이행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S2B가 중증장애인의 자립 기반 확대와 공공기관의 윤리적 소비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목 한국교직원공제회 S2B사업대표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조달 연계를 넘어 장애인생산시설이 공공시장에서 정당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 플랫폼으로서 S2B가 사회적 가치 실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서울시가 소규모 재건축 사업을 촉진해 향후 3년간 8천 가구를 추가 공급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시는 용적률 완화와 맞춤형 공공지원을 결합한 정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주택시장 안정화를 동시에 꾀한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5월부터 제2종·제3종 일반주거지역내 소규모 건축물에 대해 3년간 한시적으로 용적률을 법적 상한까지 상향하는 방안을 시행중이다. 이에 따라 제2종 지역은 200%에서 250%로, 제3종 지역은 250%에서 300%로 높아졌다. 이번 정책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법에 따른 소규모 재건축, 소규모 재개발, 자율주택정비사업 등에 적용된다. 서울시는 이 같은 규제 완화를 적극 알리고 주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찾아가는 설명회’를 9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28년 5월까지 소규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기준 60개소를 발굴, 약 8천 가구를 추가로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시는 기존 사업지 가운데 30개소를 ‘집중관리 사업장’으로 지정하고, 노후 건축물이 밀집한 신규 지역 30개소를 추가 발굴할 방침이다. 집중관리 사업장에는 추가 용적률 완화 가능성 검토와 함께 서
▲홍기환씨 별세, 최석원(전 SK증권 미래전략부문 대표)씨 장인상, 홍유석(전 주식회사 볼빅 생산본부장)·의석(강남제비스코 기술연구소 이사)·경희씨 부친상 = 9일,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14호실, 발인 12일 오전 5시, 02-2258-5940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올해 상반기 서울 등산관광센터 3개소(북한산·북악산·관악산)에 총 44,387명이 방문, 누적 방문객이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올 상반기 서울 등산관광센터 방문자는 내국인 37,044명, 외국인 7,343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25% 증가했다. 외국인 비율은 16.5%로 나타났다. 등산 장비 대여 건수 역시 총 1,648건으로, 전년 동기(906건) 대비 약 50% 이상 증가해 외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한 등산관광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 재단은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9월 15일부터 외국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서울 등산관광센터 오프라인 방문 이벤트를 개시한다. 센터를 찾은 외국인 방문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센터별 미션을 수행하면 등산하는 해치와 소울프렌즈 퍼즐 마그넷을 받을 수 있다. 센터별 미션은 ▲북한산 센터 이용 만족도 조사 설문 참여 ▲북악산 센터 서울 등산관광 인스타그램 팔로우 ▲관악산 센터 지도 앱(네이버, 구글 등) 즐겨찾기 등록으로 운영된다. 방문객은 미션 수행 후 센터 안내 데스크에서 확인을 받으면 해당 센터의 퍼즐 마그넷을 받을 수 있다.
▲ 디자인심사정책과장 이은정 ▲ 특허심판원 심판장 김지맹
▲박재열씨 별세, 안외연씨 남편상, 박상욱·상호·상규(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대표이사)·상준씨 부친상, 김수은·문애순·배수정(직접판매공제조합 이사장·전 한국암웨이 대표이사)씨 시부상 = 10일 오전 5시, 울산 동강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12일 오전 7시30분, 장지 울주군 가족묘원. 052-241-1440
◇ 과장급 전보 ▲ 미래폐자원순환이용추진단 부단장 심은수
▲신종섭씨 별세, 신재언(롯데케미칼 커뮤니케이션팀 책임)·재희씨 부친상, 소영미씨 시부상 = 9일,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11일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2-2650-5121
◇ 과장급 전보 ▲ 균형발전진흥과장 박유정 ▲ 부동산세제과장 서은주 ▲ 지방세특례제도과장 윤희정 ▲ 지방세입정보과장 한송희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이자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 창의성총괄책임자(CCO)가 대통령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에 내정됐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함께 위원회를 이끌게 된 그는 “지금 K팝이 맞이한 특별한 기회를 반드시 살려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결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위원장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부 일을 맡는다는 것이 엔터테인먼트업계 종사자로서는 너무나 부담스럽고 걱정스러운 일이었지만, 지금이야말로 K팝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시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경험을 떠올리며 K팝의 도전과 성과를 강조했다. “2003년 미국 음반사에 직접 홍보 자료를 돌리던 때나, 2009년 원더걸스가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핫100’에 진입했던 순간이나, 지금도 제 꿈은 같다. 바로 K팝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향후 역할에 대해 “그동안 현장에서 느낀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을 정리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며 “후배 아티스트들이 더 많은 기회를 얻고, K팝이 단순히 한국 문화를 알리는 것을 넘어 세계인들이 소통하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