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국제강그룹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00여명에 편지와 선물을 전했다. 2022년부터 시행한 이벤트다. 2023년 그룹 분할 후에도 지속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 복지인 ‘초등학교 입학 자녀 돌봄 휴가’와 연계했다. 동국제강그룹은 초등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임직원이 첫 등교를 함께할 수 있도록 자녀 1명당 최소 2일에서 최대 5일간 휴가를 보장하고 있다. 선물은 각 사별 직원 의견을 반영했다.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은 초등 입학 예정 임직원 자녀 49명에게 경량 소풍 가방·보냉백 세트와 대표이사 응원 편지를 전했다. 최삼영 사장은 편지를 통해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새로운 시작과 만남 속에서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길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동국씨엠은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임직원 자녀 총 45명에 어린이용 타는 캐리어, 자동연필깎이와 박상훈 사장 응원 편지를 동봉했다. 박 사장은 편지에 “학교에 가는 매일매일이 소풍 같기를 바란다”며 “소중한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동국씨엠이 응원한다”고 적었다. 지주사 동국홀딩스도 대상 직원에게 운동화와 자동연필깎이 등을 전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은행이 부산·영남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금융지원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부산광역시, 부산상공회의소,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부산·영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렸다. 협약식엔 박형준 부산시장과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5극 3특 중심의 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부산·영남권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생산적 금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성장동력산업 및 미래전략산업을 영위하는 지역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가 핵심이다. 하나은행은 기술보증기금에 52억원, 신용보증기금에 100억원 등 총 152억원을 출연해 5,056억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한다. 이 중 2,656억원에 대해서는 0.6% 보증료를 2년간 지원한다. 보증기관은 보증비율 우대와 보증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시는 1,500억원 규모 운전자금에 대해 2.0%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부산상공회의소는 지역 기업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지역 균형 발전은 국가의 새로운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 김원재씨 별세, 허성(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씨 장인상 = 27일,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3월 2일. 02-2258-5940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LS클리닉 강남점은 오는 3월 3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얼굴 구조 분석을 기반으로 한 1:1 맞춤형 진료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진료 시스템은 개인별 얼굴형과 비율, 피부 상태를 정밀 분석해 상담부터 시술,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맞춤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클리닉은 리프팅, 보톡스, 필러, 스킨·콜라겐 부스터, 여드름·모공, 색소 치료, 메디컬 스킨케어, 바디·체형 관리 등의 진료를 제공한다. 특히 프리미엄 리프팅과 디자인 필러를 중점 분야로 내세운다. 필러는 단순 볼륨 보완을 넘어 이목구비 균형과 윤곽 흐름을 고려해 자연스러운 결과를 지향한다. 또 리프팅 역시 피부 탄력 저하와 처짐 부위를 분석해 적용한다.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BLS클리닉 강남점은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현정 대표원장은 “개인의 얼굴 구조와 비율에 따라 시술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며 “디테일을 중시하는 디자인 설계로 자연스러운 변화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원장은 이어 “충분한 상담과 체계적인 사후 관리가 포함된 1:1 디자인 기반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 일원에 조성되는 ‘더샵 안동더퍼스트’를 3월 분양할 예정이다. ‘더샵 안동더퍼스트’은 안동시 옥동에 처음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다. 입주는 2028년 9월 예정이다. 더샵 안동더퍼스트는 지하 3~지상 최고 20층, 7개동, 전용 70~141㎡ 총 4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0㎡ 73가구 △84㎡ 350가구 △109㎡ 66가구 △141㎡ 4가구로 구성됐다. 포스코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도시개발사업지 내에 조성되는 신축 단지로, 옥동 생활권의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며 “옥동에서 처음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단지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리츠운용(대표이사 임정수)은 24일, 영등포구 소재 광야홈리스센터에서 지역 노숙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친환경 우리 농산물을 지원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NH농협리츠운용 全 임직원이 참여해 조리보조, 배식, 설거지, 정리, 환경정돈 등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 NH농협리츠운용은“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의 취지에 동참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 임정수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한 끼를 나누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나눔이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식사 지원으로 이어져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는 힘이 되고, 지역 농가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NH농협리츠운용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진정성 있는 나눔으로 상생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DB손해보험은 지난 25일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2025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회사’ 시상식에서 3년 연속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가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실용적인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금융의식 함양을 목표로 한다. 현재 전국 8,988여 개 학교가 참여하고 있다. DB손해보험은 찾아가는 금융교실, 금융 뮤지컬, 자유학기제 및 수능 이후 고3 금융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금융사기 예방, 합리적 소비, 신용관리 교육을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는 실생활 사례 중심의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DB손해보험 정종표 대표는 “소비자와 금융회사 간 정보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사회 진출 전 체계적인 금융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DB손해보험이 학생들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DB손해보험은 학생금융교육 뿐만 아니라 아동돌봄센터, 자립준비청년,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온∙오프라인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고 필요한 학생들에게 재무상담을 제공하여 안정적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가 삼성전자와 협업해 갤럭시 전용 스페셜 테마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갤럭시 테마는 잠금화면·배경화면·아이콘 등을 사용자 취향에 맞춰 패키지로 꾸밀 수 있는 갤럭시 스마트폰 전용 기능이다. 이번 테마는 삼성전자의 신제품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에 맞춰 제작됐으며, 인기 캐릭터 ‘아이돌 연희’를 컨셉으로 구성됐다. 테마 적용 시 전용 앱 아이콘과 홈·배경화면은 물론, 알람음과 벨소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후 인증을 완료한 이용자는 오는 4월 30일까지 해당 테마를 다운로드해 스마트폰에 적용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오는 4월 7일까지 삼성스토어 홍대점 1층에 비치된 NFC 카드를 태깅하면 현장에서 스페셜 테마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같은 기간 <세븐나이츠 리버스> 네이버 라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스페셜 테마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요소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신신탁은 ‘창신9구역재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사업지는 종로구 창신동 일대로 서울 도심 핵심 입지에 위치하며 청와대와 정부청사, 주요 기업 본사 및 다수 금융기관이 밀집해 있다. 재개발 면적은 총 14만 3148㎡로 지하5~지상29층 약 2700세대의 대규모 주거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창신역과 동묘앞역, 동대문역이 인접해 교통 인프라가 우수하며 낙산공원과 흥인지문공원, 숭인근린공원 등 녹지 접근성도 갖췄다. 대신자산신탁은 창신9구역 사업 시행 초기 단계부터 전문적인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홍훈 대신자산신탁 전무는 “현재 창신9구역을 비롯해 창신·숭인 일대 대규모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종로구의 미래가치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울 중심지라는 입지적 강점과 우수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추후 대규모 주거벨트 형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연대씨 별세, 이해숙씨 남편상, 김미영(서울시설공단 과장)·진영씨 부친상, 윤승원(신한카드 테크그룹장)·유중도씨 장인상=2일,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4일 오전 9시, 장지 용인천주교묘원. 02-2030-7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