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BK기업은행이 올해 상반기 신입행원 16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금융일반, 디지털, IT 등 3개 부문이다. 지원서는 오는 3월 16일까지 접수하며, 서류심사와 필기·실기시험, 면접을 거쳐 6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3월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열고, 주요 대학을 방문해 오프라인 설명회도 진행한다. 기업은행은 장애인·보훈대상자 가점 제도를 운영하는 등 사회형평적 채용을 이어가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많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고용 창출에 앞장서는 한편 생산적 금융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적극 선발할 예정이다”며 이와 함께“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이번에도 장애인, 보훈대상자 가점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공개채용 외에도 우수 인재를 적시에 확보하기 위해 정규직 수시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또 다양한 채용을 통해 젊은 인재들에게 입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은행의 현장 업무를 직접 경험하고‘IBK창공’혁신기업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청년인턴 채용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인턴 채용도 4월 말 공고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