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개발본부장 ▲ 장재원 전무
◇ 고위공무원 승진 ▲ 국세청(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전지현 ▲ 〃 오상휴 ▲ 국세청(국립외교원) 강상식 ▲ 국세청(국방대학교) 김대일 ◇ 부이사관 전보 ▲ 국세청(서울대학교) 김준우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제약회사로 부터 향응을 받고 자사 제품을 처방한 신촌세브란스병원 교수 A씨에게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이 유지됐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는 이날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 교수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양형이 부당하다는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A 교수는 제약사 직원으로부터 세 차례에 걸쳐 43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받고 비급여 의약품을 처방한 혐의를 받는다. 이와 함께 동료 의사의 이메일을 무단 열람한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도 있다. A 교수는 1심에서 벌금 250만원과 추징금이 선고됐다. 함께 기소된 제약사 직원의 집행유예형은 확정됐다.
◇ 국장급 전보 ▲ 무역정책관 나성화 ▲ 산업공급망정책관 송현주 ▲ 다자통상법무관 윤창현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고용노동부가 현대건설·HD현대중공업 등 산업재해 예방조치 의무를 위반해 사망사고가 발생한 사업장 376곳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 명단에는 건설업과 50인 미만 영세 사업장에 사고가 집중됐으며, 원청의 안전관리 책임을 묻는 사업장도 대거 포함됐다. 고용노동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2025년 법 위반이 확정된 사업장 가운데 대통령령이 정한 기준을 충족한 376곳의 산업재해 발생 현황을 공표했다고 29일 밝혔다. 공표 대상은 사망재해자 2명 이상 발생 사업장, 사망만인율이 동종·동규모 평균 이상인 사업장, 중대산업사고 발생, 산재 은폐, 최근 3년간 2회 이상 산재 미보고 사업장 등이다. 이번 명단에서 사망재해자 2명 이상이 발생한 사업장은 11곳으로 집계됐다. 이중 건설업이 9곳으로 80% 이상을 차지했다. 규모별로는 50인 미만 사업장이 절반을 넘었다. 경기 안성 아양지구 폴리프라자 신축공사 현장, 전남 순천 농업회사법인 땅심, 서울 오류고 급식실 증축 공사 현장 등이 포함됐다. 2022년 안성 저온물류창고 신축공사 현장에서는 사망자 3명이 발생해 공표 대상에 올랐다. 사망만인율이 평균을 웃도는 사업장은 329곳에 달
◇ 본부장 보임 ▲ 경기영업본부 김종수 ▲ 인재경영부 정효태 ◇ 본부장 전보 ▲ 서울서부영업본부 김남수 ▲ 서울동부영업본부 최종천 ▲ 인천영업본부 강현구 ▲ 호남영업본부 안정열 ▲ 경영기획부 황재규 ◇ 부서장 승진 ▲ 성과관리부 조영직 ▲ ICT 전략부 강용묵 ▲ 신용보증부 계종성 ▲ 혁신금융부 유훈석 ▲ 신용보험부 김윤원 ▲ 인프라금융부 송철의 ◇ 지점장 승진 ▲ 혁신성장심사센터 김은희 ▲ 서울서부스타트업 이혜옥 ▲ 평택 김홍일 ▲ 시화 조준기 ▲ 창원 강문일 ▲ 사상 유성근 ▲ 김해중앙 이정엽 ▲ 성서 박근익 ▲ 경산 이종구 ◇ 부서장 전보 ▲ 미래전략실 안정복 ▲ 리스크준법실 임효진 ▲ 안전전략실 장근탁 ▲ 홍보협력실 강형모 ▲ AI혁신부 정낙원 ▲ 스타트업금융부 강종신 ▲ 기업개선부 김윤기 ▲ 고객지원부 이승미 ▲ 감사실 유춘광 ▲ 감사실 감사부장 김수영 ▲ 감사실 감사부장 최병욱 ▲ 감사실 감사부장 심재헌 ▲ 비상계획부 정재열 ◇ 지점장 전보 ▲ 유동화보증센터 양용준 ▲ 전문심사센터 조현영 ▲ 지식재산평가센터 최중호 ▲ 스케일업금융센터 김경수 ▲ 서부신용보험1센터 황영준 ▲ 서부신용보험2센터 황인국 ▲ 영등포재기지원단 손성빈 ▲ 경기신용보험센터 김승
◇ 부문장 ▲ 경영부문(수석) 조성용 ▲ 운영부문 박정율 ◇ 본부장 ▲ 소비자보호 류창우 ▲ 리스크관리 권홍열 ▲ 인천경원 손명룡 ▲ 서울강남 김영일 ▲ 서울강북 송성영 ▲ 정보보호 조기준 ▲ 글로벌사업 한상선 ▲ 준법지원 조지영 ▲ 대전충청 천상묵 ▲ 국내영업 강민두 ▲ 마케팅 전윤건 ▲ 심사 박인규 ▲ 보상 김치룡 ▲ 상품 김세광 ▲ 인사·총무 강창규 ▲ 광주호남 이준호 ▲ 부산경남 안철우 ▲ 대구울산경북 정현호 ▲ 자산운용 김기열 ◇ 부서장 ▲ 송무지원단 최혁재 ▲ 안산지점 박유홍 ▲ 송도지점 조재현 ▲ 안양지점 이창호 ▲ 의정부지점 박종선 ▲ 구리지점 이상철 ▲ 경원신용지원단 최근호 ▲ 전주지점 이주용 ▲ 강남지점 김영록 ▲ 서초지점 전형욱 ▲ 심사1부 김종우 ▲ 서울보상1센터 인규환 ▲ 재보험부 이창훈 ▲ 영등포지점 안치원 ▲ 자산운용부 이재민 ▲ 광화문지점 안병준 ▲ 강북신용지원단 장원일 ▲ 대구수성지점 신준규 ▲ 세종지점 오세호 ▲ 마포지점 김성국 ▲ 영남보상센터 배진석 ▲ 명동지점 허석용 ▲ 대구지점 이재훈 ▲ 대구울산경북본부 수석 김희정 ▲ 선릉지점 박진용 ▲ 소비자정책실 심우명 ▲ 천안지점 김윤희 ▲ 서면지점 한나라 ▲ 마산지점 김미현 ▲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메리츠증권 재직시절 가족회사의 부동산 투자 자금 명목으로 1000억원대 불법 대출을 알선받은 전직 임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증재·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모 씨에게 징역 8년과 벌금 10억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씨로부터 금전적 대가를 받고 대출을 알선한 전 직원 김모 씨와 이모 씨에게도 각각 징역 5년과 벌금·추징금을 선고했다. 박씨는 2014년 가족 명의로 부동산 회사를 설립한 뒤 2017년까지 직무 정보를 활용해 1186억원을 대출받아 부동산 11건을 취득·임대하며 거액의 차익을 거둔 혐의를 받는다. 재판부는 "박씨의 범행은 금융회사 임직원의 청렴성과 직무집행의 공정성에 대한 신뢰를 크게 훼손하고 금융시장의 건전한 거래 질서를 교란하는 범죄"라고 지적했다. 박씨는 본부장(임원)으로 있던 2023년 10월께 내부 감사에서 직무 관련성이 있는 가족회사를 운영한 사실이 적발돼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지난 2024년 1월 기획검사에서 박씨가 직무정보로 부동산을 취득·매각한 사실 등을 확인해 검찰에 고발했고 검찰은 같은 해 8월 박씨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금융위원회가 롯데손해보험이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을 불승인하고 적기시정조치의 다음 단계인 ‘경영개선요구’ 절차에 착수한다. 금융위는 28일 정례회의에서 롯데손보가 지난 2일 제출한 계획에 대해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 근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반려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금융위는 보험업 관련 법령에 따른 처분 사전통지 절차를 거쳐 롯데손보에 경영개선요구를 통보할 예정이다. 해당 단계에서 회사는 2개월 이내에 보완된 개선 계획을 다시 제출해야 한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해 11월 롯데손보의 자본 적정성이 취약하다고 판단해 가장 낮은 단계의 적기시정조치인 ‘경영개선권고’를 부과했다. 당시 기본자본 지급여력비율이 업계 평균을 크게 밑도는 점과 리스크 관리 체계 전반이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금융당국은 법과 원칙에 따라 후속 조치를 이어가며 보험사의 건전성 관리와 소비자 보호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두순구씨 별세, 두경태(롯데호텔 서울 총지배인)씨 부친상 = 27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30일 오전 7시, 장지 인천가족공원. 02-301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