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략위원장(CSO) 전신수
◇ 부서장 전보 ▲ AX추진단장 윤범수 ◇ 부서장 신규 보직 부여 ▲ 판교지사장 권기삼 ◇ 부장 전보 ▲ AX추진단 AX혁신TF장 이지윤 ▲ 화성지사 공무품질부장 엄상섭 ▲ 판교지사 기계부장 이성준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내란 방조와 위증 등 중대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 여부를 가를 법원 심사가 27일 열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한 전 총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며 구속 수사의 필요성을 따졌다. 오후 1시 18분쯤 법원에 도착한 한 전 총리는 취재진이 던진 “계엄 정당화를 위해 국무위원을 소집했느냐”, “대선 출마가 수사 회피 목적이 아니냐”는 질문에 일절 답변하지 않고 법정으로 직행했다. 특별검사팀은 이날 김형수 특검보 등 6명이 심사에 참석해 방대한 자료를 제시하며 총력전을 벌였다. 54쪽 분량의 구속영장 청구서 외에도 362쪽의 의견서, 160장의 PPT 자료, CCTV 영상까지 제시해 혐의와 구속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한다는 전략이다. 앞서 조은석 내란특검팀은 지난 24일 한 전 총리에 대해 내란 우두머리 방조, 위증,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공용서류손상,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등 다수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은 국무총리의 지위와 책임에 주목한다. 국무총리는 대통령 명을 받아 행정 각부를 통할하고 국방부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편의점 ‘맑음’ vs 대형마트 ‘흐림’" 지난달 기록적인 폭염과 정부의 소비 진작 대책이 유통업계의 희비를 갈랐다. 무더위를 틈탄 편의점과 백화점은 매출 반등에 성공했다. 반면 소비쿠폰 사용처에서 제외된 대형마트는 온라인에 고객을 빼앗기며 부진을 이어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27일 발표한 ‘7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오프라인 13개사와 온라인 10개사를 합친 전체 매출은 16조1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9.1% 증가했고, 전월(7.3%)과 비교하면 높은 금액이다. 소비쿠폰에 힘입어 얼어 붙었던 소비 심리가 점차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이다. 눈길을 끄는 건 오프라인 매출의 회복세다. 지난달 오프라인 매출은 2.7% 늘며 달 만에 플러스 성장했다. 특히 편의점은 3.9% 증가하며 4개월 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폭염으로 음료 등 가공식품 매출이 6.1% 급증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이 매출 반등을 뒷받침한 것으로 풀이된다. 백화점도 5.1% 성장하며 2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해외 유명 브랜드(11.3%)와 식품군(3.4%)이 매출 확대를 견인했다. 의류·아동·스포츠 등 그간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방미 마지막 일정으로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한화 필리조선소’를 찾아 한미 조선업 협력 강화와 ‘마스가(MASGA)’ 프로젝트 추진 의지를 천명했다. 이 대통령의 한화 필리조선소 방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 직후 진행돼 한미 경제·안보 동맹을 산업 현장에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미 해양청(MARAD)이 발주한 국가안보다목적선(NSMV) ‘스테이트 오브 메인(State of Maine)’호 명명식에 참석해 “대한민국 조선업은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희망의 길을 열었고, 이제 미국 조선업과 함께 부흥의 신화를 다시 쓰게 될 것”이라며 “한국과 미국이 힘을 모아 마스가의 기적을 현실로 만들어 가자”고 힘주어 말했다. 이날 명명식에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 위성락 안보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등 한국 정부 인사와 함께 조시 샤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토드 영 상원의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도 참석해 “한미 양국이 함께 조선업을 재건하고 새로운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필리조선소는 1801년 미 해군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신혼부부와 예비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425호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이 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특별히 마련된 공급분으로,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와 혼인을 계획 중인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일 기준 경기도 거주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라면 소득과 자산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은 GH가 다세대·빌라·도시형생활주택 등 아파트 외 주택을 직접 임차해 입주 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입주자는 전세금의 20%만 부담하면 되고, 나머지는 GH가 최대 2억 원 한도에서 80%까지 지원한다. 지원분에 대해서는 연 1.2∼2.2%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를 납부하면 되며, 최대 8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이번 공급을 통해 신혼부부는 결혼 초기에 가장 큰 고민거리인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된 주거환경 속에서 가정을 꾸려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H는 앞으로도 결혼을 앞뒀거나 막 시작한 부부들이 경제적 이유로 생활의 기반을 다지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주거 지원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비즈니스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입국하는 외국 국적 기업인의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 오는 8월 31일부터 별도 입국심사대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대통령 주재로 열린 경제단체·기업인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의 후속 조치로, 해당 간담회에서는 국내 투자 등의 목적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 국적 기업인에 대한 입국심사 개선 필요성이 경제단체 건의 사항으로 제기됐다. 이에, 정부(법무부·국토부)는 관계기관 회의, 경제단체 간담회 등을 거쳐 국내 경제단체가 추천하는 외국 국적 기업인이 별도의 입국심사대를 통해 신속하게 입국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했다. 정부는 인천공항을 대상으로 올해 12월까지 본 제도를 시범운영하고,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다른 공항으로의 확대 적용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외국인도 자동출입국심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입국심사 체계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금번 정부 정책 시행으로 외국 기업인의 인천공항 이용이 한층 더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해 여객 편의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과장급 전보 ▲ 관세청 대변인 정구천 ▲ 〃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장 정지은 ▲ 〃 운영지원과장 최연수 ▲ 〃 감사담당관 김현정 ▲ 서울세관 심사2국장 김우철
▲최순명씨 별세, 최정식(국가보훈부 홍보담당관)씨 부친상 = 27일, (평촌)한림대성심병원 장례식장 VIP 1호, 발인 29일. 031-382-5004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장에서 시구자로 나서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BTS 뷔는 25일(현지시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홈경기에 앞서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 그는 다저스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에게 공을 건네받아 고개를 살짝 숙여 인사한 뒤, 왼손으로 와인드업 투구를 선보였다. 뷔는 ‘7번’이 새겨진 다저스 유니폼 상의를 입고 연청색 청바지와 함께 깔끔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투구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면서는 팬들의 환호에 손을 흔들어 화답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이날 경기를 앞두고 뷔는 다저스의 스타 선수이자 투타 겸업으로 ‘이도류’라 불리는 오타니 쇼헤이와 짧은 대화를 나누고 가볍게 포옹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다저스 구단은 이미 지난 17일 공식 SNS를 통해 뷔의 시구 소식을 알리며 “아미(ARMY), 준비됐나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 게시물은 공개 2시간 만에 4만여 건의 ‘좋아요’와 2만6천여 건의 리트윗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시구 소식이 알려지자 입장권 예매 사이트에는 접속 장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