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장급 전입 ▲ 국제협력관 장서익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증권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 2만원을 지급하는 '국내 투자지원금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월에 진행됐던 이벤트와 동일한 이벤트로, 주식 거래 경험이 없는 신규 고객의 투자 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중 삼성증권에서 국내주식 거래가 가능한 비대면 종합 계좌를 신규로 개설한 고객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은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31일까지 기간 중 비대면 종합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고객이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 에서 이벤트 기간 내 참여신청을 하면 된다. 참여신청을 완료한 고객 중 선착순 1만명에게는 국내주식 거래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투자지원금 2만원이 즉시 지급된다. 투자지원금은 이벤트 신청일을 포함해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신청일자 기준 6영업일 오전에 자동으로 회수된다. 한편, 삼성증권은, 2월 22일 기준 'New 투자자정보 확인서'를 보유하지 않은 고객중 이벤트 기간내 투자자정보 확인서를 등록하거나 갱신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 임상의학본부장 이사 ▲ 조민희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호반건설이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견본주택 방문객들의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청약, 11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17일 당첨자 발표 후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은 총 2105세대(1·2단지)로 구성된다. 이번에 분양되는 1단지는 지하 2~지상 35층 1004세대 규모다. 타입별 세대수는 74㎡A 110세대, 84㎡A 428세대, 84㎡B 170세대, 99㎡A 150세대, 99㎡B 146세대 등이다.
<신규 보임> ◇ 실장 ▲ 채권사업실장 최정순 ◇ 부서장 ▲채권사업1부장 김혜정 ▲채권사업2부장 김정환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기업여신 리스크 관리의 정밀도를 높이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기업 비재무 신용평가 체계를 전면 개선했다. NH농협은행은 기업 비재무 신용평가 체계인 ‘벤치마크모형’을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 벤치마크모형은 기업의 다양한 재무정보와 대안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비재무 평가항목별 기준등급을 자동 산출하는 데이터 기반 평가모형이다. 심사자의 정성적 판단을 보완하고 평가의 객관성과 일관성을 높이는 참고 지표로 활용된다. 이번 개편에서는 기존 재무정보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매출·매입 거래정보, 고용정보, 공시 및 외부평가 정보 등 다양한 대안정보를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기업의 사업 경쟁력과 미래 성장성을 보다 정교하게 평가할 수 있게 됐다. 농협은행은 이번 개편이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혁신기업과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재영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부행장은 “기업의 가치를 보다 입체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신용평가 체계를 고도화했다”며 “데이터 활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신용평가의 변별력을 높이고
최근 심미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교정 환자들이 늘어나면서 디지털 기반 투명교정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가운데 앤젤얼라이너는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환자의 구강 데이터를 3D 스캔으로 정밀하게 분석한 뒤 치아 이동 과정을 디지털로 설계하고, 단계별 맞춤형 투명 교정 장치를 제작하는 시스템이다. 치료 전 치아 배열 변화 과정을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예측 가능한 교정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만 투명교정 치료는 단순히 장치 선택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핵심은 치아 이동 경로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있다. 치아의 이동 각도와 회전 조절, 공간 분배 등을 정밀하게 계획해야 치료 기간과 결과의 안정성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디지털 기반 투명교정 치료를 통해 축적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교정 설계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의료진과의 면밀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투명교정 시스템은 브랜드마다 제작 프로토콜에는 차이가 있지만, 진단과 설계의 본질은 동일하다. 환자의 골격 구조와 교합 상태, 치주 건강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개인 맞춤형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근 비교적 부담이 적은 안티에이징 시술로 실리프팅을 고려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절개 수술 없이 처진 얼굴 라인을 개선하고 탄력을 회복하는 방법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높아졌지만, 실리프팅은 단순히 피부를 위로 끌어올리는 시술이 아니라 얼굴 구조에 대한 이해와 정교한 설계가 필요한 시술이라는 점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실리프팅은 의료용 흡수성 실을 피부 아래에 삽입해 처진 조직을 지지하고 리프팅 효과를 유도하는 방식이다. 삽입된 실은 물리적으로 조직을 지지하는 동시에 시간이 지나면서 체내에서 서서히 분해되고, 이 과정에서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피부 탄력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실리프팅의 결과는 단순히 ‘실을 몇 개 넣느냐’보다 어떤 실을 어떤 방향으로, 어느 층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얼굴은 부위마다 피부 두께와 지방층, 유지인대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방식으로 삽입할 경우 기대했던 결과를 얻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사용되는 실의 종류 역시 중요한 요소다. 대표적으로 PDO실은 비교적 빠르게 흡수되며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특징이 있고, PLLA성분의 실은 보다 장기적인 조직 재생 반응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에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모임 통장 회비 관리와 사용 내역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고 더치페이, 공동구매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NH올원모임‘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NH올원모임, 그게 모임?!‘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퀴즈 정답자 1,0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최초로 모임을 개설한 고객 300명에게는 베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특히 모임원은 NH올원뱅크 앱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어 접근성을 높였다. 농협은행 관계자는“고객님이 올원모임서비스를 통해 함께하는 순간이 더욱 쉽고 즐거워질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은 2월 27일, 2026년 경영목표 조기달성과 영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금융사업부문 전국 영업센터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대내·외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 속에서 현장 실행력을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금융사업부문 강조규 부사장 주재로 금융사업부문 임원·전국 영업센터장이 참석해 2026년 핵심 추진과제와 실행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영업 추진 전략 구체화 ▲시장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영업 체계 고도화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 강화 ▲사후관리·리스크 관리 체계 정교화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금융사업부문 강조규 부사장은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금융시장 환경 에서는 영업 현장과 원활한 소통이 곧 경쟁력”이라며 “현장 지원에 대한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NH농협캐피탈은 고객 맞춤형 금융 솔루션 제공과 현장 중심 영업 실행력 강화로 시장 대응력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영업 관리 체계를 정착시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 영업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