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애경산업이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실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5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ESG 평가 부문인 환경(E) 부문에서 A, 사회(S) 부문에서 A+, 지배구조(G) 부문에서 A를 평가받아 지난 2021년부터 5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 애경산업은 환경친화적 제품 출시, 화학물질 저감을 위한 기술 개발 등 자원의 선순환을 위한 다양한 녹색가치 창출 활동과 더불어 글로벌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 대응에 대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사회와 함께하는 공생과 공존의 가치 추구를 위해 14년간 서울시 취약계층을 위해 누적 566억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하는 등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중장기 배당 정책 수립 등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ESG 평가의 환경 부문에서는 이사회 차원의 환경경영 강화와 체계적인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환경 리스크 관리에 대한 노력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사회 부문에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확대와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상생경영을 강화한 결과 5년 연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20일 서울대학교 대강당에서 ‘농심천심운동 이해하기’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농협이 중점 추진하는 농심천심운동의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대생 100여명이 참석해 주요 내용 설명, 질의응답, 자유 토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진행한 김우표 서울대학교지점장은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열기에 놀랐다”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농심천심운동이 전국 대학가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 참석 학생은 “농심천심운동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됐다”며 “앞으로 관련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남성 NH농협은행 공공금융부문 부행장은 “농업·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농심천심 활동을 계속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상이 김장철을 맞아 배춧값 안정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농협경제지주(이하 농협)에 ‘배추 상생마케팅’ 후원금 7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오는 23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 등에서 열리는 배추 할인 행사에 즉시 적용된다. 20일 수원시 권선구 소재 농협 수원유통센터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임양식 대상 영업본부장, 김철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본부장,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산지도매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대상은 지난 2018년부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상생마케팅 후원금을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27억여 원의 후원금을 조성했다. 올해 역시 후원금을 바탕으로 국내산 농산물 할인행사를 지원해 국내산 농산물 판매 활성화에 기여하고,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농협은 대상의 후원금을 재원으로 오는 23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배추 상생마케팅 할인행사’를 열고, 배추 3입망(10kg) 제품을 개당 1천 원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는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임양식 대상 영업본부장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26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부·울·경 지역 수출입기업 CEO와 재무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환율 및 글로벌 경제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부산은행 외환시장 리서치 전문가인 이영화 이코노미스트가 연사로 나서 글로벌 정세의 불확실성을 중심으로 내년도 환율 흐름과 금융시장 전망을 분석했다. 강연에서는 각국의 금리·관세 정책 변화, 외화 변동성 심화 요인, 외환시장 수급 구조 변화 등 기업들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핵심 요소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부산은행 정해수 자금시장그룹장은 “대외 불확실성 확대 속 환율 변동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지역 수출기업이 경영계획과 환리스크 대응 전략을 세우는 데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부산은행은 외환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외환·파생상품 전문인력을 확충하고 FX 파생상품 솔루션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환율 전망 제공, 파생상품 기반 리스크 관리, 수출입 금융지원 등 기업 대상 외환·무역 솔루션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웰푸드가 어린이의 올바른 치아건강 관리 습관 정착을 위한 교육사업 ‘자일리톨 스마트해빗’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천시 서구 소재 ‘예지유치원’에서 ‘치아건강 실천 유치원 인증식’을 26일 진행했다. 자일리톨 스마트해빗 교육급식’을 우수하게 실시한 유치원을 대상으로 인증 현판과 수료증을 전달하는 행사로, 김동하 롯데웰푸드 자일리톨마케팅팀 팀장, 최환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체육건강교육과 과장, 이병진 충치예방연구회 회장, 김덕윤 예지유치원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자일리톨 스마트해빗 교육 프로그램은 ‘롯데자일리톨’의 어린이 대상 치아관리 습관 정착 캠페인이다. 아동기에 올바른 치아관리 생활습관을 형성해 유아 치아우식증(충치) 등 구강질환을 예방하고, 청소년에서 성인까지 지속되는 치아건강의 기초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치과위생사 등 전문 인력이 교육기관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고, 식후 자일리톨 껌을 섭취하는 급식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습관 형성을 돕는다. 롯데웰푸드 자일리톨 스마트해빗 교육사업은 2022년부터 충치예방연구회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인천시교육청 및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협약을 맺고 총 1
<전무 승진> ◆ 애경케미칼 김병조 김준형 이인배 <상무 승진> ◆ AK홀딩스 정석 ◆ 애경케미칼 진창수 ◆ AK아이에스 이상돈 <임원 승진 상무보> ◆ AK홀딩스 민풍기 ◆ 애경케미칼 강효주, 이상도 ◆ AK아이에스 박진범 ◆ 애경스페셜티 박병규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재단법인 티앤씨재단(이사장 나석권)이 공감 프로젝트(APoV)를 기반으로 발간한 도서 ‘노시니어존: 우리의 미래를 미워하게 된 우리’가 2025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됐다.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가 독서진흥 사업으로, 매년 우수 교양·학술도서를 선정해 전국 도서관 및 해외문화원에 보급한다. ‘노시니어존’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고령화와 세대 갈등 문제를 공감의 관점에서 분석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책 제목의 ‘노시니어존(No Senior Zone)’은 일부 매장과 공간에서 노년층의 이용을 제한하는 표기로 사회적 논란을 불러온 신조어다. 하지만, 책에서는 ‘老(노)’와 ‘see near(가까이 본다)’를 결합한 새로운 의미로 재해석했다. 노년을 배제의 대상이 아닌 ‘가까이서 바라보고 이해해야 할 우리 모두의 미래’로 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도서는 지난해 티앤씨재단이 개최한 공감(APoV) 컨퍼런스 ‘노시니어존’의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한국 사회에서 점차 심화되는 노인 혐오와 세대간 갈등, 부양 부담, 노년 빈곤 등 다양한 문제를 다루며, 학문적 접근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비맥주가 청주시종합노인복지관에 어르신들을 위해 2016년부터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 ‘행복도서관’ 12호점을 개관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낙후된 지역아동센터의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교육 자재와 도서 등을 무상 제공해 왔다.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시니어로 확대·변경하여 어르신들의 독서와 문화 활동 접근성을 높이고자 낙후된 복지시설 개선에 나섰다. 첫 번째 시니어 행복도서관은 지난해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조성했으며, 올해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시설을 개보수하고 도서 100권과 교육 자재를 지원했다. 개관식에는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 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청주시 노인복지과 정홍헌 과장, 나정흠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이 참석해 행복도서관 현판을 전달했다. 또한, 오비맥주는 도서관 이용을 장려하고 시니어 행복도서관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복지관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니어 배우 선발대회’를 개최, 대회 선발자들이 출연한 홍보영상을 상영했다. 개관식 후에는 오비맥주 직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앙금떡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개관을 기념했다. 이번 12호점을 시작으로 오비맥주는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현대차증권(사장 배형근)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통합 ‘A’ 등급을 획득하며 ESG 경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올해 등급은 증권사 중 최고 수준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역에서의 성과가 고르게 반영된 결과다. KCGS는 매년 1,000여 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부문 성과를 평가한다. 올해 현대차증권은 환경 부문 ‘A’, 지배구조 부문 ‘B+’를 획득했으며, 정보보호·고객만족·근무환경 등을 평가하는 사회 부문에서는 지난해보다 한 단계 오른 ‘A+’ 등급을 받았다. 현대차증권은 2020년 업계 최초 수준의 ESG 추진 체계를 구축한 이후 ‘ESG 투자·리서치·리스크·운영’ 4대 중점 영역을 중심으로 10대 전략 과제를 수립해 전사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을 통한 데이터 신뢰성 강화, 금융소비자보호 체계 고도화, 정보보호 목표 정비, 임직원 교육 효과성 평가 등 다양한 개선 활동을 추진해 평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배형근 사장은 “지속적인 ESG 전략 고도화의 성과가 이번 등급 상승으로 이
◇이사 승진 ▲김명훈 ETC부문 종병영업부 영업부장 ▲신현규 OTC마케팅부문 부문장 ▲조철환 ETC마케팅부문 부문장 ▲이상호 연구부문 의약평가팀 팀장 ▲이창희 생산부문 생산2부 부서장 ▲안홍근 지원부문 총무팀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