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금옥씨 별세, 이재희·규희·지현씨 모친상, 김영배(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씨 장모상 = 19일, 고대 안암병원 303호, 발인 22일 오전 6시, 장지 인천가족공원. 02-923-4442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뚜기는 ‘타바스코’ 브랜드의 ‘타바스코® 할라피뇨 핫소스’를 국내에 신규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타바스코® 할라피뇨 핫소스’는 스코빌지수 600~1,200SHU의 순한 매운맛을 지닌 제품이다. 타바스코 라인업 가운데 가장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할라피뇨 특유의 톡 쏘는 맛과 산뜻한 향이 조화를 이룬다. 60ml 한병 기준 5kcal에 불과하다. 과카몰리·타코 같은 멕시칸 메뉴는 물론 포케 등 샐러드류와도 어울린다. 1단계(할라피뇨)-3단계(오리지널)-5단계(스콜피온) 등 취향에 맞춰 다양한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이 매운맛 강도에 따라 타바스코 소스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장했다”며 “할라피뇨 특유의 상큼한 매운맛이 음식의 풍미를 더하고, 일상 속 식사에서도 색다른 매운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난 19일 대전 예람인재교육센터에서 충청권 대규모 단독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쿠팡 대전1센터(프레시 풀필먼트센터)의 운영을 확대함에 따라 대전·충청권의 청년 인재를 지속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CFS는 박람회 참석자들에게 입고, 출고, 재고 검수, 지게차 운행, 물류 현장관리자 등 다양한 채용 정보를 소개했다. 이번 채용 역시 취업 상담부터 현장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됐으며, 웰컴 키트와 경품 지급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려 구직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쿠팡 알바관’ 부스에는 입사 전 쿠팡 풀필먼트센터의 업무를 탐색하고자 하는 구직자들이 몰려 긴 줄을 이루기도 했다. 이날 채용박람회에는 지역 청년 등 170여 명이 입사 지원서를 제출했다. 물류 현장관리자 면접을 마친 20대 남성 구직자는 “대학에서 물류를 전공했고 근무 환경이 좋은 쿠팡 물류 현장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다”고 말했다. 30대 여성 구직자는 “대전1센터에서 몇 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현장관리자로 입사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며 “오늘 면접 결과가 잘 나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CHRO)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호반그룹의 호반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아브뉴프랑 판교는 신구대학교 영상디자인과 학생들과 협업해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디지털 사이니지 영상을 제작·송출한다고 28일 밝혔다. ESG 활동의 일환으로 경기도 성남시 인근의 지역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브뉴프랑 판교와 신구대 학생들은 지난 5월부터 협업해 3D 모션그래픽 기반의 크리스마스 시즌 영상 2편을 제작했다. ‘크리스마스 준비’, ‘크리스마스 언박싱’ 등을 주제로 한 영상은 연말까지 아브뉴프랑 판교 내 디지털 사이니지에 송출된다. 아브뉴프랑 판교는 지난 5월 메인 광장을 비롯한 외벽에 29개의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를 구축했다. 또한, 지난 26일에는 아브뉴프랑 판교 그린라운지 공간을 무료로 제공해 신구대학교 영상디자인과 예비 신입생을 초대한 특별 행사를 지원했다. 행사에는 교수진과 3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협업 프로젝트 관람 및 제작 과정 공유 ▲학과 소개 및 멘토링 ▲룰렛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호반프라퍼티 관계자는 “이번 신구대학교 협업 프로젝트로 아브뉴프랑 고객 및 지역 청년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연말 콘텐츠를 만들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약국용 실속형 건강기능식품 8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 8종은 ‘기본 케어’와 ‘특화 케어’ 두 라인으로 구성됐다. 기본 케어는 ▲‘유한루테인지아잔틴’ ▲‘유한K2칼슘’ ▲‘유한밀크씨슬’ ▲‘유한고함량D3K2’ 등 4종이다. 또 특화 케어는 ▲ ‘유한포스파티딜세린’ ▲ ‘유한콜라겐’ ▲‘유한글루타치온’ ▲ ‘유한멜라토닌’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저축은행(대표이사 양동원)은 장기화된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상생 금융상품인 ‘하나더소호 동행 적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해 선보인 ‘사장님 혜택 가득 보통예금’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된 개인사업자 전용 적금 상품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우대금리 혜택과 공공마이데이터 스크래핑을 통한 비대면 가입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총 100억 원 한도로 판매되며 계약기간은 1년, 월 납입금은 1만~50만원 사이에서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1인당 가입 가능한 계좌 수 제한도 없다. 금리는 기본 연 2.0%에 우대금리 최대 연 3.0%가 더해져 최고 연 5.0%까지 제공된다. 우대금리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확인서 제출 시 1.0%, ▲‘사장님 혜택 가득 보통예금’ 자동이체 이용 시 2.0%가 적용된다. 가입은 하나저축은행 영업점 또는 하나원큐 저축은행 앱에서 가능하다. 하나저축은행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사장님들의 목돈 마련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금융·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금융지주(회장 황병우)는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에서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되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제도로, 기업과 공공기관이 지역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수행한 사회공헌 활동을 종합 평가해 그 성과를 공식 인정한다. iM금융지주는 제도 시행 첫해인 2019년부터 꾸준히 인정기업으로 선정돼 올해까지 7년 연속 자리를 지켰다. 그룹 미션인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지원 사업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급여1%사랑나눔’, iM동행봉사단 활동, 금융취약계층 대상 금융교육, 비영리단체와의 상생 협력, ESG 경영 실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황병우 회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인정받아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빗썸나눔이 지난 22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1동 주민센터와 함께 겨울철 취약가구 지원을 위한 ‘김장나눔’ 행사를 열고, 직접 담근 김장김치 1,500포기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50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빗썸 임직원 40여 명과 장안1동 주민센터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배추 절임부터 양념 버무리기, 소분·포장까지 전 과정에 힘을 보탰다. 완성된 김치는 당일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됐다. 이번 김장나눔 활동을 통해 빗썸나눔과 주민센터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봉사를 실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빗썸나눔은 그간의 봉사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동대문구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빗썸나눔 관계자는 "이번 김장나눔이 지역 주민들의 겨울 준비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지난 25일,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데이터와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 중심의 데이터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계열사간 데이터 협업을 강화하고자 '25년 하반기 그룹 데이터 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 KB금융은 데이터를 실제 비즈니스 현장과 고객 서비스에 접목하여, 고객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의 도구로 활용하고자 지난 '24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그룹 데이터 혁신 세미나'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지주와 계열사의 데이터·AI 분야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계열사 전 직원에게 동시 전달됐다. KB금융은 ▲고객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한 데이터 활용 방안 ▲임·직원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인프라 구축 방안 ▲데이터 분석·사업 활용 방안 연구 사례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먼저, 각 계열사 실무 직원들은 '데이터 기반 고객 금융안전망 구축', '소비패턴 분석을 통한 맞춤형 카드 추천'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도출한 현장의 생생한 아이디어와 실행 로드맵을 발표하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일선 현장의 성공적인 데이터 활용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25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5년 우리(Woori) 임팩트 챌린지 공모전’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우리 임팩트 챌린지 공모전’은 취약계층 지원, 돌봄, 복지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셜벤처 등 법인 설립 2년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 실적이 우수한 1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2013년부터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사회적기업 대상 장기 금융지원을 지속하며 사회적기업 생태계 확대에 힘써왔다. 이번 협약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이 강화되면서 지역사회 돌봄·교육·환경·일자리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확대가 기대된다. 특히 민간 금융기관이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직접 참여해 금융을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 해결형 금융' 모델 확산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금융·공공·사회적경제 간 협력 구조를 체계화해 포용금융을 더욱 확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