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대학교 ▲ 대학원장 김상인 ▲ 첨단ICT융합대학장 이정원 ▲ 첨단바이오융합대학장 윤현철 ▲ 법학전문대학원장 조지만 ▲ 공학대학원장 이진우 ▲ 교통·모빌리티대학원장 이상수 ▲ 교무혁신처장 윤태영 ▲ 학생처장 권순선 ▲ 기획처장 장우진 ▲ 입학처장 최명원 ▲ 국제협력처장 김태봉 ▲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 강경란 ▲ 공공정책대학원장 권혁성 ▲ 국제대학원장 장병윤 ◇ 아주대의료원 ▲ 보건대학원장 이윤환 ▲ 진료부원장 강석윤 ▲ 임상치의학대학원장 김영호 ▲ 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 ▲ 교육인재개발부원장 윤승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국제강그룹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00여명에 편지와 선물을 전했다. 2022년부터 시행한 이벤트다. 2023년 그룹 분할 후에도 지속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 복지인 ‘초등학교 입학 자녀 돌봄 휴가’와 연계했다. 동국제강그룹은 초등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임직원이 첫 등교를 함께할 수 있도록 자녀 1명당 최소 2일에서 최대 5일간 휴가를 보장하고 있다. 선물은 각 사별 직원 의견을 반영했다.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은 초등 입학 예정 임직원 자녀 49명에게 경량 소풍 가방·보냉백 세트와 대표이사 응원 편지를 전했다. 최삼영 사장은 편지를 통해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새로운 시작과 만남 속에서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길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동국씨엠은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임직원 자녀 총 45명에 어린이용 타는 캐리어, 자동연필깎이와 박상훈 사장 응원 편지를 동봉했다. 박 사장은 편지에 “학교에 가는 매일매일이 소풍 같기를 바란다”며 “소중한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동국씨엠이 응원한다”고 적었다. 지주사 동국홀딩스도 대상 직원에게 운동화와 자동연필깎이 등을 전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 26일 본점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 ‘캠퍼스WOORI(캠우리)’ 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캠우리’는 우리은행이 매 반기 운영하는 대학생 홍보대사로, 이번 7기는 서류전형과 대면면접을 거쳐 선발됐다. 이들은 오는 7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하며 20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예정이다. 홍보대사들은 우리은행 브랜드 홍보와 금융 서비스 개선 제안, 주요 행사 참여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활동 기간 매월 활동비가 지원되며, 최우수팀에는 해외점포 탐방 기회가 제공된다. 우리은행 개인영업전략부 김광연 부장은 “캠우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들을 마련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학생들이 우리은행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과장급 전보 ▲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 ▲ 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 ▲ 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학기를 앞두고 자녀 침대 교체와 침실 환경 개선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알레르망이 오는 3월 31일까지 전국 알레르망 침대 매장에서 ‘알레르망 침대 신학기 스프링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 시즌에 맞춰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중심으로 최대 50% 할인과 금액대별 사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해, 침실 준비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알레르망 침대의 대표 제품인 ‘프리미엄 1840’ 매트리스는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나머지 매트리스 전 품목 역시 30%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한다. 프레임 제품 역시 할인폭을 강화했다. 쥬아나, 벤자민, 데이지, 해럴드 등 한정 수량 프레임 4종은 최대 50% 할인한다. 샌드로, 베이(구·신), 올리버, 제프리, 댄디 프레임 또한 최대 40% 할인록을 적용한다.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품도 마련됐다. ▲5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90만원 상당의 고급 구스 속통 침구 ▲300만원 이상 구매 시 55만 원 상당의 커프 호텔 베딩 세트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알레르망 고급 매트리스 커버를 증정한다. 알레르망 침대 관계
봄이 다가오면서 날씨 변화가 심하고, 일교차로 큰 시기다. 이러한 날씨에는 체온의 변화가 심해 평소 두통이나 어지럼증을 앓던 사람들은 증상이 악화되기 쉬워 섬세한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3~5월 어지럼증 환자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어지럼증은 갑자기 나타나기도 하고, 오랜 기간 수시로 나타나면서 불편을 유발하기도 한다.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노화나 빈혈, 저혈압 증상 정도로 치부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어지럼증 원인은 다양하지만, 스스로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귓 속 평형을 담당하는 전정기관 문제부터 뇌 ㆍ심혈관 질환, 자율신경 이상 등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일시적인 경우 안정을 취하면 호전되지만, 갑자기 심한 어지럼증이 나타나거나 증상이 잦으면 원인 진단과 치료를 시도 해야 한다. 뇌졸중 같은 위험한 질환과 관련된 증상인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어지럼증은 여러 양상 있지만 주변이 빙글빙글 돌거나 내 몸이 도는 것처럼 느끼는 회전성 어지럼증(현훈)이 흔한다. 앉았다가 일어나면서 눈앞에 하얗게 되면서 현기증이 나는 것 같은 어지럼증은 뇌로 가는 혈류가 일시적으로 저하될 때 발생하는 실신성 어지럼증이다. 어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새마을금고중앙회 일반직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일반분야 및 IT분야 중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3월 15일까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채용 게시판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오는 4월 4일과 5일 양일간 필기전형을 실시할 예정이다. 필기전형 중 직무지식평가의 출제범위는 NCS, 금융경제상식, 직무전공이다. 코딩테스트의 사용가능 언어는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수도권 외 지역 지원자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필기전형은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면접전형을 거쳐 5월 중 최종합격자가 선정되며, 전국 13개 지역본부 및 IT센터에 배치되어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27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일원에 들어서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천안 아이파크 시티 5단지는 지하 2~지상 최고 35층, 7개 동 전용 84~197㎡ 882세대로 구성된다. 또 6단지는 지하 2~지상 최고 35층, 9개 동 전용 84~197㎡ 1,066세대로 짜여진다. 총 1,948세대 중 5단지 837세대, 6단지 1,012세대 도합 1,849세대를 분양한다.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청약 접수는 3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순으로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5단지 오는 3월 11일, 6단지 3월 12일이다. 정당계약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LS클리닉 강남점은 오는 3월 3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얼굴 구조 분석을 기반으로 한 1:1 맞춤형 진료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진료 시스템은 개인별 얼굴형과 비율, 피부 상태를 정밀 분석해 상담부터 시술,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맞춤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클리닉은 리프팅, 보톡스, 필러, 스킨·콜라겐 부스터, 여드름·모공, 색소 치료, 메디컬 스킨케어, 바디·체형 관리 등의 진료를 제공한다. 특히 프리미엄 리프팅과 디자인 필러를 중점 분야로 내세운다. 필러는 단순 볼륨 보완을 넘어 이목구비 균형과 윤곽 흐름을 고려해 자연스러운 결과를 지향한다. 또 리프팅 역시 피부 탄력 저하와 처짐 부위를 분석해 적용한다.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BLS클리닉 강남점은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현정 대표원장은 “개인의 얼굴 구조와 비율에 따라 시술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며 “디테일을 중시하는 디자인 설계로 자연스러운 변화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원장은 이어 “충분한 상담과 체계적인 사후 관리가 포함된 1:1 디자인 기반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대신증권이 자본시장 제도 변화와 투자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강연을 연다. 대신증권은 다음달 12일 오후 4시 ‘자본시장 개혁, 게임의 룰 변화’를 주제로 마켓 인사이트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이경연 연구원이 연사로 나서 상법 개정안을 포함한 자본시장 제도 개편 방향과 최근 정책 변화가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대신증권 유튜브 ‘대신 TV’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접속 링크가 제공된다. 이 연구원은 세미나에서 자본시장 개혁과 관련한 주요 이슈, 금융당국의 제도 개선 움직임, 투자 전략 관점에서의 시사점 등이 다뤄질 계획이다. 특히 투자자들이 변화된 자본시장 환경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상법 개정안을 비롯한 자본시장 제도와 규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이해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투자자들이 제도 변화의 의미를 이해하고 시장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