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설 명절을 맞아 13~14일 이틀간 망향휴게소 하행선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하고 신권 교환 서비스와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앞둔 신권 교환 수요를 충족하고, 명절 기간 빈번해지는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금융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점포에서는 신권 교환과 함께 대형 LED 모니터를 통해 주요 사기 수법과 예방법을 소개하는 영상을 상영해 귀성객들이 자연스럽게 예방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할 경찰관과 우리은행 캐릭터 위비·봄봄 전신 인형이 함께하는 기념 촬영 행사도 열려 현장 호응을 얻었다. 우리은행 채널전략부 현빛나 과장은 “설 명절 연휴에는 가족과의 연락이 늘어나면서 금융사기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느슨해질 수 있다”며 “귀성길에 잠시 쉬어가는 공간에서 금융사기 예방법을 알리고, 피해를 막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동점포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포용금융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은행은 이동점포‘위버스’를 활용해 금융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찾아가는 ‘우리동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수성동 본점에서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홍식)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총 1억1,000만원 규모다. 대구와 경북 지역 소외계층 1,100세대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지원 범위는 대구 9개 구·군은 물론 경북 주요 거점 도시까지 아우른다.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는 현금 지원이 아닌 전통시장 전용 화폐인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기여하는 상생 모델로 평가된다. 아울러 iM금융그룹은 설 명절을 맞아 떡국 떡 나눔과 임직원 참여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강정훈 은행장은 “명절일수록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이 전통시장의 활기와 함께 따뜻한 정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지역에 거점을 둔 시중은행의 책임감으로 전문성과 지역을 향한 진심을 담아 온기를 나누는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는 뜻을 전달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금융저축은행(대표이사 이석태)은 12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월드비전 서울서부사업본부가 진행하는 ‘사랑의 도시락 지원 사업’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우리금융그룹의 생산적·포용금융을 위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결식 우려를 해소하고 명절 기간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월드비전에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해당 기금은 설 명절 기간 제공되는 ‘사랑의 도시락’ 특식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행사 당일에는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직접 참여해 도시락을 준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아이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통해 온정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그룹의 사회공헌 방향에 발맞춰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향후 5년간 총 3조 원 규모의 상생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또 사회취약계층과 지역 소상공인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연 6~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국민의 기본 먹거리 보장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공동 추진 중인 ‘그냥드림’ 사업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해 향후 3년간 총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기존 3년 45억원 지원 계획을 두 배 이상 늘린 것으로, 현장에서 확인된 높은 만족도와 사업 확대 필요성을 반영한 결정이다. ‘그냥드림’은 당장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사업이다. 현재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이번 추가 지원을 계기로 전국 확산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금융은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마중물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신한금융은 지역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해 소상공인과 연계한 ‘땡겨요 상생가게’도 운영 중이다. 전국 370개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2만5000여 명에게 음식 나눔을 실천하며 민생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은 “먹거리 기본 보장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만큼 정부 정책에 발맞춰 신속하게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13일부터 27일까지 골드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새해 복 골드바로 전하고, 커피쿠폰 받으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 골드바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골드바를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T)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신한 골드바 선물하기’는 2018년 처음 출시됐으며, 본인은 물론 상대방의 이름과 휴대폰 번호만 알면 제3자에게도 골드바를 선물이 가능한 서비스다. 고객은 ▲3.75g(한돈) 골드바 3종 ▲1g 골드바 2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돌잔치, 생일, 기념일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춘 선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신한은행은 매년 연도별(해) 디자인을 적용한 골드바를 출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 디자인 골드바를 지난 2일 출시했다. 골드바 구매 또는 선물을 원하는 고객은 신한은행 전 영업점과 ‘신한 SOL뱅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수령점 안내문자 수신 후 지정 영업점에서 골드바 실물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골드와 실버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설 명절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2026년 2월 12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에서 NH농협은행 및 6개 지방은행(부산·경남·광주·전북·제주은행)과 함께 ‘지역 청년 이동·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청년의 지방 정착 확대를 위한 금융·정책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협약식에는 청년재단 오창석 이사장, 강정훈 iM뱅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 김성주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 김원주 광주은행 부행장, 김은호 전북은행 부행장, 김호대 제주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5극 3특’ 국토균형발전 전략에 발맞춰, 수도권 중심의 청년 집중 현상을 완화하고 지방으로 이동하는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청년재단과 iM뱅크를 포함한 7개 은행은 지역 청년의 이동부터 정착·성장까지 전주기 지원이 가능한 맞춤형 금융·생활 지원 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한다. 구체적으로 iM뱅크는 대구시 협약 저금리 전세대출 지원 및 청년 창업자에 대한 대출한도 우대 등 청년 대상 금융 지원을 강화할 뿐만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성희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과 예방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실질적인 사례 중심 학습을 통해 임직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NH농협캐피탈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 내 성희롱 개념·유형 이해 ▲예방을 위한 행동 기준 확립 ▲문제 발생 시 대응 절차 숙지 등을 교육함으로써 안전하고 상호 존중이 정착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이사는“건강한 조직문화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이라며“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상호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 NH농협캐피탈은 앞으로도 상호 존중과 배려를 기반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12일, 10대 고객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한 ‘10대들의 금융 놀이터, KB스타틴즈’ 광고를 추가로 공개했다. KB스타틴즈는 KB스타뱅킹에서 가입 가능한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서비스다. 만 6세부터 18세까지 휴대폰만 있으면 신분증 없이도 ‘포켓’을 만들어 이용할 수 있다. ‘포켓’을 통해 10대들이 자주 사용하는 송금, 교통 등 일상에 필요한 서비스를 수수료 없이 이용 가능하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10월 ‘나만의 10대 불가사의’를 주제로 10대들의 사연을 받아 총 6편의 광고를 선보여 누적 조회수 7천만 회를 기록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KB국민은행은 추가 이벤트를 진행해 접수된 사연 가운데 4개를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10대의 이야기를 담은 15초 숏폼 영상을 새롭게 제작했다. 광고는 “뭐하고 10대?”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작해, ‘하굣길에 친구와 수다 떨다 집에 안가고 싶대’, ‘책상에만 앉으면 딴짓하고 싶대’ 등 10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장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러한 일상 속 에피소드에 ▲교통카드 충전 ▲쉽고 빠른 연락처 이체 ▲포켓 결제 등 KB스타틴즈의 주요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부산역과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진영휴게소 두 곳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설 세뱃돈 마련을 위한 신권 교환 업무를 지원한다. 귀성길에 오르는 시민들이 교통 거점에서 신권을 교환할 수 있도록 이동점포를 운영해 고객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부산은행 박재홍 영업추진부장은 “고향을 찾는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편리함을 드리고자 이동점포를 마련했다”라며 “부산을 기반으로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인 만큼 고객이 필요한 현장에서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은 명절 이동점포 운영 외에도 금융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직접 찾아가는 금융 지원과 국제크루즈 이용 외국인 관광객 대상 환전 지원, 지역 축제 현장 금융 편의 제공 등 현장 중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철)는 12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2026년 ‘KB STAR Wealth Manager’ 출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KB STAR WM’은 KB금융그룹의 인프라를 활용해 고액자산가(VIP)를 대상으로 세무, 부동산, 자산승계, 법인경영 등 전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금융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아웃바운드 전문가 조직이다. 2021년 파일럿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약 3,100건의 협업 상담을 진행하며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KB라이프는 2025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KB STAR WM 3명을 MVP로 선정하고, 새롭게 선발된 55명에게 임명 배지를 수여했다. 이에 따라 올해 총 219명의 KB STAR WM이 고객 중심의 가치와 철학을 바탕으로 자산 관리뿐 아니라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라이프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문철 KB라이프 사장은 “ ‘KB STAR WM’ 은 고객의 자산과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원스톱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실질적인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 금융권 최초로 개소한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