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8일 수원지법 안산지원에서 KT 이용자 휴대전화에서 무단 소액결제를 일으킨 중국인 조직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다. 범행은 불법 소형 기지국을 차량에 싣고 수도권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새벽 시간대에 이동하며 진행된 것으로 드러나 치밀한 계획 범죄라는 비판이 나온다. 핵심 피고인 A씨(40대, 중국 국적)는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컴퓨터 등 사용 사기 등 대부분 혐의를 인정했으나 전파법 위반만 부인했다. 변호인은 “전파 방해나 장애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함께 기소된 B씨는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B씨는 A씨가 부정 취득한 소액결제 건을 현금화한 것으로 조사됐다. 불법 기지국 장비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C씨는 장비 전달 사실은 인정했지만 “A씨와 공모한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범죄수익 은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환전상 D씨는 “송금된 금액이 범죄수익임을 몰랐다”며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12일부터 9월 5일까지 경기 광명·과천·부천, 서울 금천구 일대 아파트 단지를 돌며 KT 이용자 94명의 휴대전화를 해킹해 약 6000만원 상당 소액결제를 일으킨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이중 670
▲한만청(전 서울대병원장)씨 별세, 김봉애씨 남편상, 한숙현·금현·지현씨 부친상, 조규완(이화산업㈜ 회장)·백상익(풍원산업㈜ 대표)·장재훈(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씨 장인상 = 8일, 서울대병원장례식장 1호실, 발인 10일 오전 7시. 02-2072-2091
◇ 부사장 승진 ▲ 장인섭 ◇ 상무보 승진 ▲ 박기웅(관리) 이시(관리) 하재헌(영업) 김동우(생산)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3000만건이 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을 둘러싸고 국내 이용자들의 소송이 본격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에서도 쿠팡 본사를 상대로 한 집단소송이 추진되고 있어 주목된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 법무법인 대륜의 미국 현지 법인인 로펌 SJKP는 같은 날 뉴욕 맨해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소송을 미국 법원에 제기할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대륜 측은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소송을 진행할 것”이라며 “미국 소송과 관련해 일부 원고를 이미 모집했으며 기자회견을 통해 추가 모집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집단소송은 미국 소비자 보호법 체계에 기반한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가 핵심이 될 전망이다. 쿠팡은 지난달 29일 약 3,370만 개 고객 계정 정보가 유출됐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쿠팡 이용자의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일부 주문 정보 등이 외부로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쿠팡 한국 법인은 미국 상장사 쿠팡 아이엔씨가 100% 소유하고 있다. 또 창업주 김범석 의장은 모회사 의결권의 70%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김 의장은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건너가 시민권을 취득했으며,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KT 가입자들의 휴대전화를 해킹해 무단 소액결제를 벌인 일당의 배후가 특정되면서 수사가 윗선 추적 단계에 돌입하는 등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이번 범행을 지휘한 것으로 지목된 중국 국적 중국동포 A씨의 신원을 파악하고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다고 8일 밝혔다. 사건은 지난 8~9월 새벽 시간대 수도권 아파트 단지에서 집중 발생했다. 일당은 차량에 불법 소형 기지국 장비를 싣고 이동하며 특정 지역 KT 이용자의 휴대전화에 접속한 뒤 모바일 상품권 구매, 교통카드 충전 등 방식으로 소액결제를 진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 규모는 220명, 피해금액은 1억4000여만 원에 달한다. 경찰은 지난 9월 16일 장비 운용에 가담한 중국 국적 남성 B씨를 검거했고, 그의 진술과 수집된 증거를 토대로 중국에 체류 중인 A씨를 ‘상선(윗선)’으로 특정했다. B씨는 “중국에 있는 A씨 지시를 받고 500만 원을 받는 조건으로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금까지 총 13명을 검거했다. 이중 11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2명은 불구속 수사중이다. 유형별로는 불법 기지국 장
◇ 과장급 ▲ 홍보담당관 김영현
▲ 의료정보정책과장 최경일
◇ 과장급 전보 ▲ 건축정책과장 김동준 ▲ 부동산개발산업과장 안진애 ▲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장 손덕환
◇ 아산재단 ▲ 재단사무처 경영지원실장 윤천식 ▲ 재단사무처 복지사업실장 김준형 ▲ 서부지역 관리본부장 겸 정읍아산병원 경영지원본부장 손종석 ◇ 서울아산병원 ▲ 경영지원실장 박철완 ▲ 운영지원실장 최화식
◇ 사장 승진 <NICE홀딩스> ▲ 김원우 ◇ 대표이사 내정 <NICE디앤알> ▲ 상무 남영민 <NICE디앤에스> ▲ 상무 김윤종 <IONPAY> ▲ 상무보 한승훈 ◇ 승진 <NICE홀딩스> ▲ 전무 신종철 ▲ 상무보 신동진 <NICE평가정보> ▲ 부사장 김종윤 ▲ 전무 박준수 ▲ 상무 김병욱, 신동준 ▲ 상무보 유승오, 정혜욱, 진성호 <NICE신용평가> ▲ 상무보 한상훈 <아인스미디어> ▲ 전무 이세욱 <NICE인프라> ▲ 상무 백석주 <NICE CMS> ▲ 상무보 하진호 <NICE정보통신> ▲ 전무 이동진, 조인혜 ▲ 상무 남경준 ▲ 상무보 김보현, 백승길, 이창희 <KIS정보통신> ▲ 상무보 이병남 <NICE디앤비> ▲ 상무 안정기 ▲ 상무보 김형철, 주유종 <NICE신용정보> ▲ 상무보 임준 <NICE디앤알> ▲ 상무보 정재훈 <NICE피앤아이> ▲ 상무보 구본욱, 윤정욱 <OKPOS> ▲ 상무 류정욱, 이원희 <NICE투자파트너스> ▲ 전무 유승철 ◇ 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