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무 승진 ▲ 김해룡 ▲ 서호영 ◇ 상무 승진 ▲ 구은경 ▲ 이상훈 ▲ 박관영 ▲ 박병준 ▲ 정웅 ▲ 박철형 ▲ 김성열 ▲ 박세진 ▲ 강재영 ▲ 김일찬 ▲ 황성원 ▲ 김성진 ▲ 이건영 ▲ 김지수 ▲ 김동연 ▲ 민경모 ▲ 김창훈 ▲ 길기남
◇ 신규 임원 선임 ▲ 강봉길 ▲ 강부석 ▲ 강상철 ▲ 강영석 ▲ 고한석 ▲ 구인재 ▲ 김병렬 ▲ 김승호 ▲ 김영승 ▲ 김태한 ▲ 김판선 ▲ 김현석 ▲ 박노혁 ▲ 박사로한 ▲ 박석상 ▲ 박준덕 ▲ 박한울 ▲ 백영환 ▲ 손경배 ▲ 손윤익 ▲ 양명훈 ▲ 윤영우 ▲ 이민영 ▲ 이주석 ▲ 이희진 ▲ 임병용 ▲ 장경철 ▲ 정성훈 ▲ 정치현 ▲ 조윤정 ▲ 지해성 ▲ 채원태 ▲ 한혜승 ▲ 함동균 ▲ 홍명일 ▲ 황무연 ▲ 황인태
▲정경채씨 별세, 정찬호(우리금융지주 감사부문 부사장)·찬필(목회자)·지혜씨 부친상, 이춘원(한국산업은행 기업금융3실장)씨 장인상 = 3일, 충남 부여군 부여읍 건양대학교 부여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6일 오전 6시. 041-837-4441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넷마블에서 해킹 사고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규모가 더 확대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넷마블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내부 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약 8000여건의 추가 유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확인된 611만명 규모의 대규모 유출에 이어 다시 드러난 추가 피해다. 추가 유출된 정보는 총 8,048건으로 파악됐다. 유출된 정보는 고객센터 문의 고객(2003∼2004, 2014∼2021) 3,185건의 이름·이메일 등 상담 기록, 2003∼2006년 온라인 입사 지원자 2,022건의 이름·이메일·종교 등 지원서 정보, 2011년 잡페어 방문자 966건의 이름·이메일·휴대전화 번호 등이 포함됐다. 또 2001∼2005년 및 2011∼2021년 B2B 사업 제안 담당자 1,875건의 사업 제안서 정보도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정보도 상당했다. 고객센터 이용자 주민등록번호 314건, 온라인 입사 지원자 주민등록번호 990건 등 총 1,300여건이 추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넷마블은 확인된 사실을 즉시 관계기관에 신고하고, 해당 당사자에게 개별 안내를 진행했다고 설명했
[동국홀딩스] ◇ 상무 선임 ▲ 전략실장 정순욱 [동국제강] ◇ 이사 선임 ▲ 기획실장 손권민 ▲ 재경실장 권주혁 ▲ 수출영업담당 김형동 ▲ 인천공장 관리담당 정용노 ◇ 상무 승진 ▲ 포항공장 관리담당 이치광 ◇ 전무 보직변경 ▲ 영업실장 곽진수 ◇ 상무 보직변경 ▲ 포항공장장 이치광 ◇ 이사 보직변경 ▲ 중앙기술연구소장 박병규 ▲ 당진공장장 조종원 ▲ 구매실 구매담당 박언수 [동국씨엠] ◇ 상무 선임 ▲ 부산공장 관리담당 김현 ◇ 이사 선임 ▲ 지원실장 김낙홍 ▲ 영업실 글로벌영업담당 권영환 ◇ 상무 승진 ▲ 지원실장 김한기 ◇ 상무 보직변경 ▲ 영업실장 김한기 [인터지스] ◇ 부사장 선임 ▲ 부사장 최우일 ◇ 이사 선임 ▲ 경영전략본부장 박성도 ◇ 상무 보직변경 ▲ P&L사업본부장 정태현 ▲ 유통물류사업본부장 권광용 ◇ 이사 보직변경 ▲ P&L사업본부 운영담당 김동훈 ▲ P&L사업본부 영업담당 박경국 [동국시스템즈] ◇ 상무 승진 ▲ 대외사업2본부장 고상봉 ◇ 상무 보직변경 ▲ DX솔루션본부장 고상봉 ◇ 이사 보직변경 ▲ IT인프라영업본부장 박상철 ▲ DX혁신본부장 하귀훈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더불어민주당이 정년 연장을 퇴직 후 재고용과 결합해 8∼12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구체적 시나리오를 내부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열린 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 소위원회에서는 법정 정년을 점진적으로 높이고, 그 과정에서 정년 도래자에게 1∼2년간 재고용 기회를 제공하는 절충안 3가지가 공식 테이블에 올랐다. 우선 첫번째 안은 2028년부터 정년 연장을 시작해 2036년까지 2년에 1년씩 늘리는 방식이다. 두번째 안은 2029년부터 2039년까지 61·62세 구간에서는 3년에 1년씩, 63·64세 구간에서는 2년에 1년씩 정년을 올리는 세분화된 단계형 모델이다. 세번째 안의 경우 2029년 시작해 2041년까지 12년에 걸쳐 3년에 1년씩 늘리는 장기 조정안이다. 이들 3개안 모두 정년 연장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정년 도래자에게 퇴직 후 1∼2년 재고용을 제공하는 방식이 결합돼 있다. 정부는 앞서 6월 만 60세인 정년을 2033년까지 65세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법안을 연내 추진하겠다고 했고, 민주당도 이를 입법 목표로 정년연장특위에서 노사 간 이견 조율에 나선 상태다. 하지만 노동계는
◇ 과장급 전보 ▲ 생명기초조정과장 강성환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한 쿠팡에서 전·현직 핵심 임원들이 사고 인지 시점 전후로 보유 주식을 대거 매각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거랍 아난드 쿠팡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달 10일 쿠팡Inc 주식 7만5350주를 주당 29.0195달러에 매도했다고 2일(현지시간)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매각 총액은 약 218만6달러(한화 약 32억원) 규모다. 프라남 콜라리 전 부사장 역시 지난달 17일 2만7388주를 처분했다. 매각 총액은 약 77만2000달러(약 11억3000만원)로 신고됐다. 콜라리 전 부사장은 검색·추천 기술을 총괄하던 핵심 임원으로, 매도 사흘 전인 지난달 14일 사임했다. 두 사람의 주식 매도 시점은 쿠팡이 개인정보 침해사고를 공식적으로 인지했다고 밝힌 11월 18일 이전이다. 이 때문에 향후 내부자 거래 의혹이 제기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다만 아난드 CFO는 SEC 신고에서 “해당 거래는 2023년 12월 8일 채택한 사전 거래계획(10b5-1 Rule)에 따라 자동 실행된 것”이라며 “주로 납세 의무 충족을 위한 매각”이라고 해명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정부가 글로벌 경기 둔화와 미국발 관세 압박 등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역대급 수출 성과를 거둔 무역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대규모 포상을 실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무역 진흥 유공자 598명에게 정부 포상을, 1,689개 기업에 ‘수출의 탑’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는 무역인의 국가 기여도를 반영해 지난해에 이어 훈장 수여 규모를 더욱 확대했다. 가장 주목받은 기업은 SK하이닉스다. SK하이닉스는 350억달러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최고 수출의 탑을 거머쥐었다. SK하이닉스는 HBM(고대역폭메모리)과 DDR5 등 AI 시대 핵심 메모리 제품군을 앞세워 최근 1년간 386억달러의 수출과 매출 66조2000억원, 영업이익 23조5000억원을 달성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는 서버·모바일·그래픽·PC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수출을 다변화하고, 생산·물류·통관·인증 시스템을 통합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현대글로비스(60억달러), HD현대삼호(40억달러), 현대로템·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노벨리스코리아(20억달
◇ 국장급 전보 ▲ 경쟁정책국장 선중규(4일자) ▲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박세민(7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