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오는 4월 19일 열리는 수직 마라톤 대회 ‘스카이런’의 특별 프로그램 ‘키즈 스카이런’ 참가자를 모집한다. ‘스카이런’은 롯데월드타워 123층, 총 2,917개의 계단을 오르는 국내 최고 높이의 수직 마라톤 대회로 롯데물산이 주최한다. 매년 티켓이 빠르게 매진될 만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롯데온은 더 많은 고객이 스카이런을 체험할 수 있도록 2024년부터 ‘키즈 스카이런’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프로그램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데브시스터즈의 인기 IP ‘쿠키런’과 협업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3월 13일부터 18일까지 롯데온 행사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엘포인트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면 응모할 수 있으며, SNS나 블로그에 행사 내용을 공유하고 링크를 남기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추첨을 통해 보호자와 어린이로 구성된 50팀, 총 100명을 선발해 3월 23일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어린이 보호자로 함께 참석 가능한 성인이며, 어린이는 2014년부터 2019년 사이 출생자에 한한다. 당첨자에게는 공식 티셔츠와 더플백이 포함된 레이스 키트가 제공되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SG닷컴이 미쉐린 가이드 1스타 레스토랑 윤서울의 김도윤 셰프와 협업한 나물 반찬 간편식 2종을 단독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건강 관리와 식단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을 겨냥해 기획했다. ‘나물모둠’과 ‘나물한상’ 2종으로 구성했으며, 김도윤 셰프만의 조리법을 바탕으로 국내산 나물을 사용해 원물 고유의 영양과 풍미를 살렸다. 나물모둠은 제주산 유채나물, 고사리, 취나물, 표고버섯을 담아 봄나물의 제철 식감을 구현했다. 나물한상은 국내산 무나물, 애호박고지, 무시래기, 피마자 볶음 등 전통 나물 반찬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 상품은 120g 소포장으로 출시해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영하에서 급속 냉동해 최대 1년까지 보관 가능하며, 별도의 조리 없이 전자레인지로 데우기만 하면 된다. 가격은 각 5980원이다. SSG닷컴 관계자는 “손질이 번거로운 나물을 가정에서 원물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품질에 공을 들였다”며 “유명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유비케어(대표 김진태)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솔루션을 공개한다. 국내 전자의무기록(EMR) 시장 1위 기업인 유비케어는 이번 전시에서 ‘Beyond EMR, Medical AI Begins: 의사랑 AI’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AI 기반 진료 플랫폼 ‘의사랑 AI’를 공식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기존 EMR 중심 의료 환경을 넘어 AI가 진료 전 과정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새로운 의료 서비스 모델을 제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유비케어는 지난해 AI 진료의 방향성을 제시한 데 이어 1년 만에 이를 실제 사용 가능한 서비스로 구현했다. ‘의사랑 AI’는 진료 과정에서 입력과 타이핑을 최소화해 의료진이 환자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AI를 통해 끊김 없는(Seamless) 진료 흐름과 입력 없는(Typeless) 진료 환경을 구현해 의료 현장의 업무 효율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현장에서 구독 서비스 가입이 가능하며 하반기 정식 출시로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영웅 2종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천상의 수호자 소속 ‘[언약의 맹세자] 레긴레이프’는 마법 덱의 핵심 영웅으로 활약하게 되며, 아이사 대륙 소속 ‘[무안왕] 관우’는 신규 PVE 콘텐츠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는 만능형 영웅으로 활용된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2일까지 레이드 및 결투장을 플레이하면 영웅 소환 이용권 20장을 선물하며, 19일까지 7일 연속 출석 시 영웅 소환 이용권 10장, 펫 소환 이용권 10장, 빛나는 스킬 강화석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이 외에도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모험 및 결투장을 플레이하면 ‘혼돈의 정수 3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지난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건설이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과 조합원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금융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주거래은행인 하나은행을 비롯한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사업 전반에 대한 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조합원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을 통해 현대건설은 재건축 전 과정을 지원하는 ‘H-금융 솔루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사업비와 이주비, 중도금, 조합원 분담금, 입주 시 잔금 등 재건축 단계별 자금 수요에 맞춘 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대건설은 사업 진행 단계에 맞는 금융상품을 참여 금융기관에 요청하고, 금융기관은 이에 맞춰 맞춤형 금융상품과 지원 프로그램을 제시하게 된다. 양측은 이와 함께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신규 금융 솔루션 공동 개발에도 협력해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지원할 방침이다. 압구정 재건축은 서울 정비사업 가운데에서도 최대 규모의 핵심 사업지로 꼽히며, 안정적인 금융 구조 확보가 사업 성공의 중요한 요소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올해 초 단행한 멤버십 개편 이후 우수 고객 지표가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W컨셉은 1월 ‘W멤버십’을 W 시그니처, VIP, 베스트, 프렌드 등 4개 등급으로 재편한 뒤 1~2월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상위 등급인 W 시그니처와 VIP 고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우수 고객의 구매 금액은 20%, 앱 방문 빈도는 22% 늘었다. 등급별 혜택을 세분화하고 차별화한 전략이 핵심 고객층의 충성도를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W컨셉은 성장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외부 제휴 혜택을 모은 ‘라이프스타일 라운지’를 선보였다. 베스트 등급 이상 고객은 런드리고, 폴인, 디자인밀 등과 제휴한 세탁·자기개발·식단 관리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W 시그니처 고객에게는 AI 사진 서비스 스노우 혜택이 추가 제공된다. 아울러 지난 2월에는 W 시그니처 고객 등 1,100여 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킹키부츠 단체 관람을 진행하는 등 프리미엄 문화 경험도 확대했다. 정의술 W컨셉 CRM팀장은 “앞으로도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더블유컨셉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지속 선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CJ문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인디 음악 공연 축제 ‘라이브 클럽 데이’와 협업한 ‘라이브 클럽 데이: 드림 투 스테이지’를 오는 3월 27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CJ문화재단이 그동안 지원해 온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는 특별 무대다. CJ문화재단은 이재현 이사장의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2006년 설립됐다. 이후 젊은 창작자의 개성과 꿈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건강한 문화 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 특히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을 비롯해 ‘유재하음악경연대회’, ‘CJ음악장학사업’ 등을 통해 대중음악 분야의 젊은 창작자를 발굴하고 지원해 왔다. 이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 인재를 배출하며 국내 음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J문화재단은 2015년부터 홍대 인디 음악 공연 축제인 ‘라이브 클럽 데이’에 공연장 ‘CJ아지트’를 제공하며 인디 음악 시장과의 협업을 이어왔다. ‘라이브 클럽 데이’는 홍대 일대 라이브 공연장에서 동시에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축제로, 관객이 하나의 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6층에 미국 하이엔드 커스텀 퍼터 브랜드 '랩골프(L.A.B GOLF)'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랩골프는 스트로크 시 헤드의 회전을 억제해 높은 관용성과 직진성이 특징인 '제로토크 퍼터(Zero Torque Putter)'를 업계 처음 선보인 하이엔드 골프 브랜드다. 대표 제품으로는 '오즈 원 아이'(110만원), '메즈 원'(89만원), '링크 원'(89만원) 등이 있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퍼터를 구매한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한정판 퍼터 커버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한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랩골프를 비롯해 가민, 헬리녹스, 윌슨 등 인기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들을 대거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라인업을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오는 4월 25일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은 게임 내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을 기반으로 이용자들이 실력을 겨루는 글로벌 대회다. 넷마블은 지난해 첫 공식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이번 대회의 예선은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시간의 전장 시즌15’에서 1,000점 이상을 달성한 이용자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아시아 리그와 글로벌 리그로 나뉘어 경쟁을 펼친다. 참가자들은 ‘에실 라디르’, ‘저주받은 거인 아이베르크’, ‘개미의 왕’, ‘바루카’ 등 4개 스테이지의 클리어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가린다. 각 권역 상위 3명은 한국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은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본선에 오른 6명의 참가자가 최종 우승을 두고 경쟁을 펼치며, 2부에서는 게임 정식 출시 2주년을 앞두고 준비 중인 대규모 업데이트와 향후 운영 방향성 등이 최초 공개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CJ문화재단이 신인 영화 창작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대표 프로그램 ‘스토리업(STORY UP)’의 단편영화 제작지원 부문 2026년 지원자를 모집한다. CJ문화재단은 신인 영화 창작자 지원사업 ‘스토리업’의 단편영화 제작지원 부문 지원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CJ문화재단은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2006년 설립된 문화예술 공익재단이다. 설립 이후 대중문화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기회가 부족했던 젊은 창작자들이 창작 역량을 키우고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스토리업’은 신인 영화 창작자를 대상으로 기획개발부터 제작, 영화제 출품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영화 제작지원 사업이다. 단순한 제작 지원을 넘어 창작자의 성장과 작품의 시장 진출까지 고려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영화 산업의 창작 기반을 확대하는 데 기여해 왔다. 올해는 CJ문화재단 설립 20주년을 맞아 기존 공모 방식에 새로운 형식을 더한 ‘앤솔로지 프로젝트 2026 스토리업 단편영화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주제어를 제시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