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삼립이 설을 맞아 한국의 멋과 감성을 담은 선물세트 ‘복담은행복만쥬’와 ‘조청모약과’를 선보였다. 한국 전통 민화와 공예 기법을 패키지에 녹여냈다. ‘복담은행복만쥬’는 만쥬 안에 유자∙흑임자∙밤 맛의 앙금을 가득 채웠다. 원재료 특유의 은은한 향과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패키지에는 기쁜 소식을 전하고 액운을 막아준다는 한국 전통 민화 ‘호작도(虎鵲圖)’ 속 호랑이를 그려넣어, 새해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더했다. ‘조청모약과’는 조청쌀엿∙밀∙찹쌀 등 국산 원료에 참기름을 더했으며, 계피가루와 생강추출분말을 사용해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전통 공예 ‘나전칠기’에서 영감을 얻은 홀로그램 기법을 패키지에 적용했다. 자개처럼 영롱하게 빛나는 홀로그램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이외에도, 지난 명절 선물세트로 인기를 끌었던 ‘스윗하트카스테라’, ‘만복빵’, ‘재미스 쁘띠모먼츠 쿠키컬렉션’, ‘아몬드쇼콜라약과’ 등을 재출시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삼립 관계자는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시각과 미각으로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 삼립 설 선물세트와 함께 소중한 분들께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이 지난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시상식에서 간편보험 부문 1위를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악사손보는 간편보험을 비롯한 주요 상품군 전반에서 글로벌 종합손해보험사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시상으로, 경영 실적과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산업별로 소비자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브랜드를 선정한다. 악사손보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통해 축적한 비대면 가입 설계 경험을 건강보험 영역으로 확장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악사손보의 간편보험은 복잡한 건강 고지와 진단서 제출, 과거 병력 확인 등으로 보험 가입에 어려움을 겪던 고령자와 유병력자를 위한 대안으로 자리매김했다. 가입 절차를 직관적으로 단순화하고, 전문 상담원과의 전화 상담을 통해 온라인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별도 서류 없이 즉시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질문 수를 최소화해 가입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진 강태영)은 지난 19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전국 최초 개인연금 지원사업인 ‘경남도민연금’이 신청 이틀만에 모집인원 5000명을 모두 채우며 조기 마감됐다고 22일 밝혔다. ‘경남도민연금’은 도민연금 전용 개인형 IRP에 가입한 도민에게 연 최대 24만원을 추가 적립해주는 제도로 ▲만40세 이상~만55세 미만 ▲연소득 9,352만4,227원 이하 ▲신청일 기준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한다. 납입 금액 기준 8만원당 2만원을 지원하며, 10년간 1인당 최대 240만원까지 지원금이 적립된다. 경남도민연금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 신청 및 승인이 완료된 고객은 2026년 2월 28일(토)까지 도민연금 전용 개인형IRP 계좌를 개설해야 최종 지원사업 가입자로 선정된다. NH농협은행 투자상품부문 박현동 부문장은 “국민연금 수급 전 발생할 수 있는 소득공백을 보완하는 전국 최초의 도민연금 제도인 경남도민연금이 성공적으로 출발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경상남도 도민의 안정적인 연금운영과 체계적인 노후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30일 ‘TIGER 코스닥150 ETF’의 순자산 총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9일 기준 해당 ETF의 순자산은 1조 42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상품은 국내 성장주 중심의 코스닥 대표지수인 코스닥150 지수를 추종하며, 코스닥 시장 전반의 흐름을 반영하는 대표 ETF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시장에서는 ‘코스닥 3,000’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와 모험자본 공급 확대 기조가 코스닥 시장의 체질 개선과 투자심리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그동안 코스피 대비 부진했던 코스닥에 대한 재평가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코스닥 지수는 장기적으로 코스피와 큰 수익률 격차를 보이며 성장 잠재력이 부각되고 있다. 이 같은 환경 속에서 ‘TIGER 코스닥150 ETF’의 거래도 빠르게 늘었다. 2026년 일평균 거래대금은 1,302억원으로, 2025년의 75억원 대비 약 17배 증가했다. 바이오, 2차전지, 미디어·콘텐츠, IT소부장 등 코스닥 내 핵심 성장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투자자들의 자금이 집중된 결과다. 저보수 구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컬리는 베이커리부터 떡까지 인기 상품을 모아 내달 2일까지 ‘컬리에서만 만나는 맛있는 간식’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과자와 유제품, 커피·차 등 50여 개 상품을 최대 10% 할인 판매한다. 오직 컬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컬리온리’ 상품을 중심으로 겨울철 집콕족을 위한 간식부터 설 선물세트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컬리온리 중에서 베이커리 상품으로 쫀득한 식빵에 트러플 향과 오징어 먹물 맛을 더한 ‘도제식빵’ 트러플 식빵과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좋은 ‘그녀의 빵공장’ 소금빵, ‘오베이글’ 쌀로 만든 담백한 베이글 등을 제안한다. 겨울철 국민 간식 호빵을 찾는다면 ‘삼립’ 말차우유크림호빵을 추천한다. 제주산 말차와 국산 밤을 사용한 ‘해아람’ 담백한 공주밤 설기, ‘큰행복’ 제주 구움찰떡 등도 함께 구성했다. 스페셜티 커피 본연의 향미를 살린 ‘센터커피’ 스페셜티 인스턴트 커피 세트와 함께 하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 설 선물 특가 상품도 준비했다. 바삭하면서도 묵직한 타르트지 속을 진한 크림으로 채운 ‘르까도드마비’ 타르트 퍼블벌룬과 ‘그래인스 쿠키’ 트레비앙 세트, ‘군산 이성당’ 샌드웨이퍼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 ‘반지의 제왕™’과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와 장르 최고의 걸작인 '반지의 제왕' 세계관이 결합한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로 ‘반지의 제왕’ 속 주요 캐릭터들이 ‘서머너즈 워’에 등장했다. ▲절대반지 파괴의 사명을 띤 ‘프로도’, ▲반지 원정대의 수호자 ‘간달프’, ▲왕위 계승자 ‘아라곤’, ▲엘프 전사 ‘레골라스’, ▲반지의 유혹에 잠식된 ‘골룸’ 등 '서머너즈 워' 스타일로 재해석한 5종의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천공의 섬에 나타난 악의 본거지 ‘모르도르’에서는 매일 제공되는 일일 임무 3종과 매주 갱신되는 주간 임무 5종에 참여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던전 ‘그림자의 땅’에서는 블랙 게이트부터 바랏두르로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 ‘사우론의 입’, ‘우글록’, ‘앙마르의 마술사왕’ 등 반지의 제왕 속 캐릭터들이 보스로 등장해 긴장감 넘는 전투 경험을 선사하는 콘텐츠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정체불명의 소환사 X가 라이벌로 등장하는 아레나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현대카드는 대표 음악 공간인 언더스테이지와 바이닐앤플라스틱의 공식 머천다이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머천다이즈는 두 공간에서 축적해 온 음악적 경험과 감성을 일상으로 확장하고, 음악을 소유하고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대카드는 공연과 스토어에서 제공해 온 음악적 체험을 상품으로 구현해, 머천다이즈를 사용하는 순간까지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일상 활용도가 높은 의류와 액세서리 중심으로 구성됐다. 현대카드가 직접 디자인한 후드 티셔츠를 비롯해 캡모자, 비니, 에코백, 양말, 카드지갑, 열쇠고리 등 총 25종이 선보인다. 각 제품에는 언더스테이지와 바이닐앤플라스틱의 로고와 함께 공간의 분위기를 담은 그래픽과 컬러가 적용돼,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언더스테이지 머천다이즈’는 공연장의 에너지를 음악의 파동처럼 확산되는 이미지로 형상화했다. 곡선과 직선의 조합을 통해 무대에서 느껴지는 음악의 울림과 현장감을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반면 ‘바이닐앤플라스틱 머천다이즈’는 LP 전문 스토어의 특성을 반영해, 선반 위에 바이닐을 켜켜이 쌓아 올리는 모습을 그래픽으로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29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와 함께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2026년 적십자 특별성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성금 1억원 및 도시락을 지원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지역 재난 구호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iM뱅크는 지난 28년 동안 대한적십자사와 동행하며 누적 13억원 이상의 특별 성금을 전달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지속해오고 있다. 따뜻한 금융 실천을 위해 올해는 성금 전달과 함께 강정훈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직접 취약계층에 전달할 도시락을 준비하는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봉사 활동 참석자들은 직접 밥과 국, 찬 등의 구성품을 도시락 용기에 채우는데 참여했으며, 포장을 거쳐 제작된 도시락은 지역 내 조손가정·독거노인·다문화가족·장애인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됐다. 강정훈 은행장은 “성금 전달과 함께 마음이 담긴 따뜻한 한끼를 지역 이웃과 나누는 뜻 깊은 시간으로 2026년을 시작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하면서 “매년 적십자 특별성금 기
시력교정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마일라식을 고려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스마일라식은 각막을 최소 절개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으로, 회복이 빠르고 통증이 비교적 적다는 특징이 있다. 다만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 가능한 수술은 아니며, 사전에 확인해야 할 조건들이 존재한다. 우선 각막 두께와 구조가 충분히 확보되어 있어야 한다. 스마일라식은 각막 내부에 렌티큘을 형성해 제거하는 수술 방식이기 때문에, 각막이 지나치게 얇거나 형태가 불안정한 경우에는 수술이 제한될 수 있다. 각막 상태에 따라 적용 가능 여부가 달라진다. 또한 근시 및 난시 도수가 일정 범위 이내여야 한다. 스마일라식은 주로 중등도 이하의 근시와 난시 교정에 적합한 수술로 알려져 있으며, 도수가 높은 경우에는 다른 시력교정 방법이 고려될 수 있다. 시력의 안정성도 중요한 조건 중 하나다. 최근 1~2년 사이 시력 변화가 큰 경우에는 수술 후 시력 변화 가능성이 있어, 일정 기간 시력이 안정된 상태에서 수술을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성장이 완료된 이후에 수술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이와 함께 안구건조증이나 기존 안질환 여부도 확인 대상이다. 스마일라식은 기존 시력교정술에 비해
◇ 본부장 보임 ▲ 경기영업본부 김종수 ▲ 인재경영부 정효태 ◇ 본부장 전보 ▲ 서울서부영업본부 김남수 ▲ 서울동부영업본부 최종천 ▲ 인천영업본부 강현구 ▲ 호남영업본부 안정열 ▲ 경영기획부 황재규 ◇ 부서장 승진 ▲ 성과관리부 조영직 ▲ ICT 전략부 강용묵 ▲ 신용보증부 계종성 ▲ 혁신금융부 유훈석 ▲ 신용보험부 김윤원 ▲ 인프라금융부 송철의 ◇ 지점장 승진 ▲ 혁신성장심사센터 김은희 ▲ 서울서부스타트업 이혜옥 ▲ 평택 김홍일 ▲ 시화 조준기 ▲ 창원 강문일 ▲ 사상 유성근 ▲ 김해중앙 이정엽 ▲ 성서 박근익 ▲ 경산 이종구 ◇ 부서장 전보 ▲ 미래전략실 안정복 ▲ 리스크준법실 임효진 ▲ 안전전략실 장근탁 ▲ 홍보협력실 강형모 ▲ AI혁신부 정낙원 ▲ 스타트업금융부 강종신 ▲ 기업개선부 김윤기 ▲ 고객지원부 이승미 ▲ 감사실 유춘광 ▲ 감사실 감사부장 김수영 ▲ 감사실 감사부장 최병욱 ▲ 감사실 감사부장 심재헌 ▲ 비상계획부 정재열 ◇ 지점장 전보 ▲ 유동화보증센터 양용준 ▲ 전문심사센터 조현영 ▲ 지식재산평가센터 최중호 ▲ 스케일업금융센터 김경수 ▲ 서부신용보험1센터 황영준 ▲ 서부신용보험2센터 황인국 ▲ 영등포재기지원단 손성빈 ▲ 경기신용보험센터 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