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부영그룹이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 공급한 임대 아파트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이 총 1,226세대 임대 계약을 완료한 가운데 입주를 희망하는 대기 수요만 100여 명을 넘어섰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단지의 계약은 일찌감치 마무리됐으며, 현재까지도 태백 영업소로 잔여 세대를 확인하려는 수요자들의 방문과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은 1·2단지 지하 2층, 지상 12~28층 총 1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226세대의 대규모 단지다. 한편 부영그룹은 창립 이래 지금까지 약 30만호를 공급했고 이중 23만호가 민간임대 아파트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코어뱅킹(계정계) 차세대 프로젝트‘프로젝트NEO’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영업점 직원 100명으로 구성된 비대면 자문단‘Neo-Crew’와 영업점 현장 인터뷰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자문단은 시스템 개발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역할을 맡는다. 농협은행은 영업점 방문 인터뷰를 통해 실제 사용자 경험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프로세스혁신부 김용환 부장은“고객과 가장 가까운 영업점의 의견을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궁극적으로 고객 만족도까지 높이는 디지털 네이티브 뱅킹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HK이노엔이 봄 시즌을 맞아 ‘컨디션’의 ‘제로 슈거 캠페인’을 공개했다. HK이노엔은 글로벌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Esquire)와 협업해 인기 연애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들과 함께한 ‘컨디션 제로 슈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날 데이트 필수템’을 콘셉트로 브랜드 필름과 화보, 토크형 웹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됐다. 캠페인에는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 출연자인 김민지, 최혜선, 윤하정과 티빙 ‘환승연애’ 출연자인 곽민경, 이유정 등 총 5명이 참여했다. 출연자들은 데이트를 앞둔 설레는 순간을 배경으로 ‘컨디션 제로’ 라인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각자의 매력을 선보였다. 콘텐츠에서는 ‘컨디션 제로 스파클링’ 자몽맛과 메론소다맛을 비롯해 ‘컨디션스틱 제로’ 컨디션맛, 망고맛, 샤인머스캣맛 등 총 5종의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HK이노엔 관계자는 “연애 예능 출연자들의 솔직하고 당당한 이미지가 컨디션의 트렌디한 브랜드 방향성과 잘 맞아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데이트와 나들이가 늘어나는 봄 시즌에 컨디션이 설레는 만남속 자연스러운 아이템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bhc가 선보인 ‘New bhc 앱’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주문 약 300만 건을 기록하며 핵심 주문 채널로 자리 잡았다. 고객 편의성과 혜택을 강화한 앱 전략이 고객 만족도와 가맹점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bhc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출시된 ‘New bhc 앱’은 올해 2월 기준 누적 주문 약 280만 건을 기록했으며, 누적 가입자 수는 약 225만 명을 넘어섰다. 월평균 주문 건수도 23만 건 이상으로, 연말 모임 시즌과 명절 기간에는 주문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UI·UX 개편과 맞춤형 혜택 제공 전략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bhc는 앱 리뉴얼과 함께 회원 등급제를 도입해 ‘뿌린이’, ‘뿌렌즈’, ‘뿌리미엄’ 등 3단계 등급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3개월간 주문 횟수와 금액을 기준으로 등급이 매월 갱신되고, 단골 고객에게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한다. 앱 전용 프로모션도 이용자 유입을 끌어올렸다. 앱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치얼업 세트’와 스탬프 적립 프로그램 ‘뿌링퀀시’ 등 차별화된 이벤트가 고객 참여를 유도하며 재방문과 재구매율
◇ 부장 승진 ▲채권영업부 김현경 ▲산업분석팀 문용권 ▲APEX 광주 박영미 ▲준법지원팀 박종욱 ▲신탁솔루션부 백일순 ▲프로젝트금융부 서승일 ▲APEX 대구 손명화 ▲상품시스템개발팀 예지애 ▲리스크관리팀 오상윤 ▲헤리티지솔루션부 이영훈 ▲APEX Private Club 청담 이혜승 ▲채널개발팀 정일균 ▲상품시스템개발팀 최성일 ▲인프라보안팀 최성호 ◇ 차장 승진 ▲자산전략팀 강석용 ▲APEX 영업부 강혜민 ▲감사실 고민정 ▲SP Sales부 김동현 ▲APEX Private Club 청담 김봉기 ▲APEX 대구 박정훈 ▲PE부 손영원 ▲디지털결제팀 유미진 ▲APEX 대구 이복순 ▲구조화금융부 최정훈 ▲투자개발부 최지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에스티팜은 글로벌 제약사와 약 897억 원 규모의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올리고 핵산 원료의약품 단일 계약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해당 원료의약품은 글로벌 시장에서 상업화된 치료제에 사용되며, 고객사와 제품명은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납품 기간은 올해부터 내년 말까지다. 이번 계약 규모는 에스티팜의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2,737억 원의 약 32.8%에 해당한다. 회사는 최근 연이어 수주를 확보하면서 올리고 핵산 수주잔고가 약 3,560억 원, 총 수주잔고는 4,635억 원 수준으로 확대됐다. 에스티팜은 지난해 제2올리고동을 가동하며 아시아 1위 수준의 생산 능력을 확보했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올리고 핵산 치료제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생산 역량과 품질관리, 통합 서비스, 전 주기 GMP 대응 경험을 기반으로 글로벌 CDMO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에스티팜 관계자는 “임상 초기 물량부터 상업화 생산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경험은 단기간에 구축하기 힘든 에스티팜만의 경쟁력”이라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이희자씨 별세, 오세헌(삼성증권 연금센터장)·계숙(명덕여고 창체부장<교사>)·세연(디엔 대표)씨 모친상, 최낙선(지피에스테르 대표이사)·김경보(제주특별자치도 노동권익센터장)씨 장모상 = 17일 오전 7시3분,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9일 오전 6시30분, 장지 충남 서산시 갈산동 선영. 02-3779-1918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가 동국대학교일산병원과 교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교직원공제회는 지난 12일 동국대일산병원과 상호 협력 및 복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풍연 교직원공제회 회원사업이사와 백용해 동국대일산병원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교직원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병원은 공제회 제도 안내와 상담을 지원하고, 공제회는 병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문화행사, 간식 트럭, 자산관리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교직원공제회 오풍연 회원사업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국대일산병원 교직원들이 공제회의 다양한 복지제도와 문화서비스를 보다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가족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CJ도너스캠프가 청소년 문화 인재 육성을 위한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2026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 참가팀을 4월 9일까지 모집한다. CJ나눔재단의 나눔 플랫폼인 CJ도너스캠프는 문화 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 창작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문화 인재 발굴과 성장 지원에 나선다.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는 2013년 ‘창의학교’로 시작해 발전해온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성장 단계에 맞춘 창작 활동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영상미디어, 음악, 공연, 요리 등 4개 부문에서 참가 동아리를 모집하며, 전국 중·고등학교 및 청소년·아동복지시설 소속 4인 이상 동아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탐색 단계인 ‘익스플로어’, 심화 단계 ‘어드밴스’, 전문 창작 단계 ‘어드밴스프로’ 등 3단계로 운영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창작 활동비 300만원과 온라인 문화 소양 교육이 지원되며, 단계별로 멘토링과 체험 프로그램이 추가된다. 특히 어드밴스 과정에서는 전공 대학생 멘토링과 문화체험, 성과공유회 운영이 제공된다. 어드밴스프로 과정에서는 CJ 임직원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통역 기능을 개발해 글로벌 협업 환경을 강화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실시간 통역’ 기능을 개발해 사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AI 서비스 ‘컴HK(CommHK)’에 도입했다. 이번 기능 도입으로 글로벌 조직 간 회의에서 발생하는 언어 장벽을 낮추고 보다 원활한 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도입된 실시간 통역 기능은 회의 중 발생하는 음성 대화를 AI가 즉시 인식해 번역하고 자막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중국어 등 총 12개 언어를 지원하는 등 최대 3개 언어까지 동시에 자막으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다양한 국가의 구성원이 참여하는 회의에서도 실시간으로 내용을 이해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의 내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AI 기반 ‘회의 기록’ 기능도 함께 탑재됐다. 이 기능은 회의중 발화된 내용을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하고, 회의 종료 후 핵심 내용을 구조화된 형태로 정리해 제공한다. 구성원들은 이를 통해 회의 내용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해당 기능은 기업 내부 환경에서 운영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