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실장 조용범 ▲ 세제실장 조만희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취득했다는 의혹으로 기소된 고(故) 구본무 LG그룹 선대 회장의 장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에게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 심리로 이날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윤 대표에게 징역 2년과 벌금 5000만원을, 구 대표에게는 징역 1년과 벌금 2000만원, 추징금 1억566만여원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이번 사건을 “전형적인 내부자거래”로 규정했다. 코스닥 상장 바이오 기업인 A사가 5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윤 대표가 투자 결정의 핵심 인물로 관여했고, 그 직후 구 대표가 A사 주식을 매수한 점을 문제 삼았다. 검찰은 “사건의 타임라인과 관련자 진술을 종합하면 구 대표의 주식 매수는 윤 대표로부터 전달된 미공개 중요 정보에 기인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소액 거래를 위해 위험을 감수할 이유가 없다는 변호인 주장에 대해서도 “피고인의 일방적 주장일 뿐 범행 부재를 담보하지는 않는다”고 반박했다. 반면 피고인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의 여파로 자금난을 겪어온 큐텐그룹 계열사 인터파크커머스가 결국 파산했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회생3부는 이날 오전 인터파크커머스에 대해 파산을 선고했다. 법원의 파산 선고는 지난해 8월 회생절차를 신청한 지 약 1년 4개월 만이다. 채권자들은 내년 2월 20일까지 채권 신고를 할 수 있다. 채권자 집회와 채권 조사는 내년 3월 17일 진행된다. 채권자 집회에서는 영업 폐지 여부 등 주요 사안이 논의되고, 채권 조사 절차를 통해 채권자와 채권 규모가 확정될 예정이다. 인터파크커머스는 AK몰과 인터파크쇼핑을 운영하는 큐텐그룹 산하 이커머스 자회사다. 지난해 7월 티몬·위메프의 1조원대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 이후 판매자와 소비자 이탈이 이어지며 심각한 유동성 위기를 겪었다. 이에 같은 해 8월 자율구조조정 지원 프로그램 형태로 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 법원은 지난해 11월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하고 인수 후보를 물색했으나 끝내 적합한 투자자를 찾지 못했다. 결국 이달 초 회생절차를 폐지했고, 청산 가치가 계속기업 가치보다 크다는 판단 아래 파산에 이르렀다. 앞서 위메프도 지난달 파산
◇ 대표이사 임명 ▲ 키움저축은행 송호영 ▲ 키움예스저축은행 이동율 ▲ 키움에프앤아이 박대성 ◇ 승진 <키움증권> ▲ 부사장 김영국 박대성 ▲ 상무 심창섭 이원진 정상협 조영실 ▲ 이사 김산 김종필 김종훈 김희석 박동진 박준식 <키움투자자산운용> ▲ 상무 허만갑 ▲ 이사 김보경 김연찬 <키움예스저축은행> ▲ 전무 이동율 <키움프라이빗에쿼티> ▲ 상무 김석태 ▲ 이사 조주영 <키움캐피탈> ▲ 이사 강대훈 <키움에프앤아이> ▲ 이사 강동혁 최현승
◇ 부사장 선임 ▲ 지원부문장·경영전략본부장 전민석 ◇ 상무 선임 ▲ 금융정보사업본부장 이경우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가 ‘2025 한국감사인대회’에서 3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내부감사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혁신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감사인대회는 내부감사의 발전과 혁신에 기여한 기관과 감사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로, 올해는 ‘내부감사의 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여정’을 주제로 진행됐다. 공제회는 기관 경영 목표에 부합하는 내부감사 전략 수립과 사업 부문별 내부통제 강화, 사회적 파급효과가 큰 사안에 대한 적시 감사 수행 등을 통해 공공기관부문 기관 우수상을 수상했다. 여기에 전문가 자문 확대와 감사인 전문성 제고, 피감기관의 자체감사 기능 강화를 통한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개인 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감사실 소속 최회령 차장은 자체감사 활동을 통한 운영 효율성 제고와 개인정보 유출 사고 대비 감사, 내부감사기구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안세준·김수호 차장과 홍기현·김슬기 과장은 AI와 디지털 데이터 기반 감사 역량을 주제로 한 내부감사 경진대회에 참가해 특별상을 받았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춘호 상임
▲ 대표이사 박형석
◇ 승진 <전무> ▲ Multi Asset운용본부장 박진남 <상무> ▲ 기업문화본부장 이대현 ▲ 감사본부장 조해용 <상무보> ▲ 기획재무본부장 김성무 ▲ 기업금융2본부장 임국현 ◇ 신규 선임 <이사대우> ▲ 리스크관리부장 김도연 ▲ 채권금융부장 김양진 ▲ 기업금융1부장 연명필 ▲ 경인지점장 이규동 ▲ ECM1부장 이세호 ▲ Biz시스템부장 정용익 ▲ 대구금융센터장 조대희 ▲ ECM3부장 최영진 ◇ 보임 변경 ▲ ECM본부장 이종호 ▲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강성호 ▲ 정보보호본부장 김기원 ▲ 법인영업본부장 김준한 ▲ Passive영업본부장 박근환 ▲ 강남금융센터장 김수한 ◇ 보직 임명 ▲ 광주지점장 장지용 ▲ Digital금융부장 한미영 ▲ IB1부장 최신형 ▲ 법인영업부장 정경식 ▲ Passive영업부장 박지환 ▲ 기업분석2부장 나승두 ▲ 총무부장 안승환 ▲ 상품솔루션부장 김경환 ▲ 신기술투자부장 신동재 ▲ IT개발기획부장 박시성 ▲ 금융소비자보호부장 김미영 ▲ 정보보호부장 최성호 ▲ 감사부장 백봉현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올겨울 방학을 맞아 아르바이트를 계획하는 청년들의 가장 큰 목적은 용돈과 생활비 마련인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천국은 겨울방학 알바 계획이 있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58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용돈·생활비를 벌기 위해서’라는 응답이 81.2%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이어 ‘등록금·여행 경비 등 목돈 마련’이 37.5%, ‘아르바이트 경험을 위해서’가 27.8%로 집계됐다. 겨울방학 알바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근무 여건이었다. 응답자들은 가까운 출퇴근 거리(51.4%)를 가장 중시했으며, 임금 수준(46.9%), 근무 기간(44.3%), 복지 혜택(32.1%)이 뒤를 이었다. 희망 시급은 1만~1만2천 원대에 집중됐다. 1만501~1만1천 원 구간이 29.2%로 가장 많았고, 1만30~1만500원과 1만1천500~1만2천 원 구간이 각각 23.1%를 기록했다. 희망 월급은 50만~99만 원이 34.5%로 가장 높았다. 근무 기간은 단기 선호가 뚜렷했다. ‘1개월 이상 3개월 미만’ 근무 계획이 45.0%로 가장 많았고,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이 21.1%로 뒤를 이었다. 희망 업종은 카페·디
<현대해상> ◇ 부사장 선임 ▲ CIAO 이창욱 ▲ 윤리경영실 부실장 최재혁 ▲ 기획관리부문장 정규완 ▲ 개인영업부문장 김도회 ◇ 상무 선임 ▲ 경영기획본부장 조영택 ▲ 인사총무본부장 이용진 ▲ 경인지역단장 윤종식 ▲ 영남지역단장 이제영 ▲ AM2본부장 오정출 ▲ 일반보험기획본부장 이상수 ▲ 기업영업1본부장 박민호 ▲ 법인컨설팅본부장 문정교 ▲ 재무기획본부장 최민엽 <현대C&R> ◇ 대표이사 선임 ▲ 전무 홍사경 ◇ 상무 선임 ▲ PM사업본부장 김준범 <현대HDS> ◇ 대표이사 선임 ▲ 상무 강태종 ◇ 상무 선임 ▲ SM 본부장 김현희 ▲ IDC 본부장 변규현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 ◇ 상무 선임 ▲ 위험관리연구소장 김상엽 <마이금융파트너> ◇ 대표이사 선임 ▲ 전무 전 혁 (이상 내년 1월 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