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공공행사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과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폐기물 감량 운영계획'을 시행한다. 최근 대규모 행사에서 일회용품과 포장재 사용이 늘면서 폐기물 발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구는 지난 11월 7일 개정·공포된 '강북구 폐기물 관리 조례'에 따라, 공공기관이 주최하는 1천 명 이상 행사와 회의에 '폐기물 감량계획' 수립·이행을 의무화했다. 이번 제도는 행사 준비 단계부터 마무리까지 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행사 준비 단계에서는 주관 부서가 폐기물 관리 담당자를 지정하고, 다회용기 사용과 재활용 제품 활용 방안을 포함한 감량계획을 작성해 청소행정과에 제출해야 한다. 행사 물품과 안내자료도 사전에 점검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행사 운영 단계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행사장에 분리배출함과 안내표시를 설치해 참가자가 올바르게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한다. 안내방송 등을 활용해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도록 유도한다. 행사 종료 후에는 잔재폐기물을 최소화한 뒤 분리배출 결과를 점검하고, 자체평가서를 청소행정과에 제출해 계획 이행
[효성] ◇ 전무 ▲ IT전략실 그룹 IT 담당 문성덕 ◇ 상무B ▲ 지원본부 총무팀 윤원태 [효성티앤씨] ◇ 부사장 ▲ 동나이법인장 배인한 ◇ 전무 ▲ 취저우 스판덱스법인 총경리 임규호 ▲ 스판덱스PU CMO 임장규 ◇ 상무A ▲ 동나이법인 스판덱스 영업 담당 정영환 ◇ 상무B ▲ 스판덱스PU 국내영업팀장 이민우 ▲ 중국 가흥법인 기획관리부장 박해동 ▲ 화학PU 정밀화학팀장 장영철 ▲ 철강1PU 후판팀 안정희 [효성화학] ◇ 전무 ▲ 옵티컬 필름 PU장 공명성 [효성중공업] ◇ 부사장 ▲ 건설PU장 박남용 ▲ 중국 남통법인장 배용배 ◇ 전무 ▲ 전력PU 그리드 솔루션 담당 연규찬 ◇ 상무A ▲ 중공업 지원실 전재형 ▲ 중공업 구매 담당 남경현 ▲ 건설CSO 전석 ▲ 미국 효성HICO 부공장장 이철훈 ▲ 건설PU 기획설계 담당 김세진 ◇ 상무B ▲ 전력PU 신송전 기술·수행 담당 양항준 ▲ 영국지사장 이영채 ▲ 경영전략실 경영관리팀 이현규 ▲ 인도 푸네법인 공장장 서소현 ▲ 시드니지사장 전재하 [효성굿스프링스] ◇ 전무 ▲ 창원공장장 김현식 [효성티앤에스] ◇ 상무A ▲ 국내영업본부장 이동훈 ◇ 상무B ▲ 개발본부장 백윤길 ▲ 해외영업본부 마케팅팀장 김수정
■ CJ제일제당 △김성호 신승훈 임건호 장나윤 정준영 정효진 최윤석 한지호 ■ CJ대한통운 △강용준 고영호 김수현 김정태 박진영 이기상 정인지 ■ CJ올리브영 △김도영 김수주 설동민 염지혜 유아영 이은애 박성건 ■ CJ ENM (엔터부문) △김지영 여상곤 이양기 ■ CJ ENM(커머스부문) △박희정 서진욱 한지은 ■ 4DPLEX △오윤동 ■ CJ푸드빌 △오창호 ■ CJ프레시웨이 △김유준 김의환 박성민 배병현 ■ CJ올리브네트웍스 △전인희 ■ CJ주식회사 △김석규 김윤기 최준우 하성종 김현아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내부 정보를 브로커에게 넘기고 미분양 주택 매입을 주도한 전 LH 직원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2부(최영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업무상 배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 LH 인천본부 직원 A(47)씨에게 징역 8년, 벌금 3억원을 구형하고 8600여만원을 추징해 달라고 요청했다. 함께 기소된 브로커 B(34)씨에게는 변호사법 위반·뇌물공여 등 혐의를 적용해 징역 9년과 84억8천여만원 추징을 구형했다. 검찰은 “범행이 중대하고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A씨는 2019년 11월부터 2021년 5월까지 LH 내부 자료를 제공하는 대가로 35차례에 걸쳐 8천673만원 상당의 향응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임대주택 현황과 감정평가 결과가 포함된 보안 1등급 감정평가 자료를 16차례나 빼돌려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당시 정부의 매입임대주택 사업을 담당하며 미분양 주택 정보를 취급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 브로커 B씨는 미분양 건축주에게 A씨를 연결해주는 조건으로 29차례에 걸쳐 총 9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18일 ‘2025년 대리점 동행기업’으로 경동나비엔, 남양유업, 동일고무벨트, 매일유업, 이랜드월드, CJ제일제당, LG전자 등 7개 기업을 선정했다. 공정위는 2021년부터 대리점 상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동행기업을 선정하고 있으며, 최근 1년간 대리점법 위반이 없고 표준대리점계약서를 사용하는 기업만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선정된 기업 중 매일유업·남양유업·이랜드월드·CJ제일제당·동일고무벨트는 계약갱신요구권 보장기간을 5년 이상으로 설정해 대리점이 초기 투자비를 안정적으로 회수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동나비엔은 본사 온라인몰·콜센터로 접수된 소비자 상담을 대리점에 연계해 매출 확대를 지원하는 온·오프라인 상생모델을 구축한 점이, LG전자는 인테리어·리뉴얼 비용의 약 80%를 지원한 점이 인정됐다. 특히 매일유업·이랜드월드·LG전자는 제도 도입 첫해인 2021년부터 5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고, CJ제일제당도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동일고무벨트는 올해 처음 동행기업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7개 기업에는 공정거래협약평가에서 최대 3점의 가점이 부여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 이하 공제회)는 지난 14일 오전, 영등포공원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제회 임직원으로 구성된 참나눔봉사단은 이날 김치를 직접 담그고 포장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적극 동참했다. 공제회는 직접 담근 김치를 포함해 총 7,000kg의 김장 김치를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취약계층 약 700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공제회는 지역사회 나눔에 함께하며 매년 김장나눔, 연탄배달, 제빵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국교직원공제회 정갑윤 이사장은 “유독 겨울이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제회는 교육가족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로 널리 나누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과장급 ▲ 지식재산정책과장 한덕원 ▲ 지식재산보호정책과장 서창대
◇ 국장급 전보 ▲ 구매사업국장 백호성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관세청이 보이스피싱·마약 등 국제 조직범죄에 연루된 불법자금의 해외 이전과 자금세탁을 차단하기 위해 ‘범죄자금 추적팀’을 신설하고 대대적 특별 단속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해외에 본거지를 둔 범죄조직이 국내 피해자에게 갈취한 자금을 다양한 방식으로 해외로 빼돌리는 사례가 급증하면서 강력 대응의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관세청이 이번 단속의 핵심 타깃으로 삼은 분야는 ▲불법 송금 ▲외화 밀반출입 ▲무역거래를 악용한 자금세탁 등 3개 영역이다. 최근 범죄조직은 금융 추적을 피하기 위해 가상자산, 무역대금 위장 송금, 외화 수표 은닉 등 갈수록 정교한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 단속 난이도 역시 크게 높아진 상황이다. 관세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년~2024년 9월) 적발된 환치기 범죄 규모는 무려 11조4000억원에 달했다. 이중 83%가 가상자산을 활용한 환치기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달에는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해 한국과 베트남간 송금·영수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총 9,200억원 규모의 불법 외환거래를 벌인 조직원 5명이 검거된 바 있다. 관세청은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제공받는 위험 거래정보(STR)를 적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배달 앱시장 1위 ‘배달의민족’이 입점업체에 자사 배달 서비스를 더 많이 이용하도록 유도했다는 의혹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 절차에 들어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관련 조사를 마무리하고 제재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에게 발송했다. 심사보고서는 검찰의 공소장에 해당하는 문서로, 향후 공정위 심의를 거쳐 시정명령·과징금 부과 등 제재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공정위는 배민이 가맹점의 ‘가게 배달(자체 배달 또는 외부 라이더 이용)’ 선택을 어렵게 만들고, ‘배민 배달(자사 라이더)’을 사용하도록 유도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기존의 저가 정액제 광고상품 ‘울트라콜’을 폐지해 가게배달을 불리하게 만들고,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내야 하는 ‘오픈리스트’ 체계로 몰아갔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배민 앱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도 배민 배달을 우대하는 방향으로 개편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배민은 그동안 “울트라콜은 점주 간 과도한 경쟁을 유발해 종료한 것이며, 현재는 소비자 편의를 위해 모든 배달 방식이 함께 노출되는 구조로 운영 중”이라고 반박해왔다. 이번 사건은 공정위가 최근 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