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국내 유일 디지털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대표이사 김영석, 이하 교보라플)이 LG유플러스와 함께 키즈폰 이용 고객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미니보험을 출시했다. 어린이의 일상 속 안전 케어를 돕기 위해 공동 기획한 첫 키즈 특화 미니보험이다. 이번 상품은 LG유플러스에서 지난 2일 출시한 U+키즈폰 무너에디션2를 이용하는 자녀를 둔 고객을 위해 LG유플러스가 보험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1년간 보험료를 무상 지원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보장기간 동안 어린이에게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대비해 ▲재해골절 진단 시 1회당 3만원 ▲깁스 치료 시 1회당 3만원을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한다. 활동량이 많은 어린이의 생활 특성을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장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보라플은 그동안 성인 고객층을 대상으로 러닝보험, 회식보험 등 생활밀착형 보장과 부담없는 가격으로 구성한 미니보험 상품들을 통해 보험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새로운 디지털 보험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해 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LG유플러스 키즈케어 미니보험은 활동량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일상 속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5일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중국 경제사절단 포럼에 참석 후, 중국 베이징 소재 북경지점을 찾아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현장경영을 통해 중국 내 금융·경제 환경 변화와 북경지점의 영업 현황을 점검하고, 중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 양국 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협력과제 도출 및 사업기회 선점 등을 주문했다. 강태영 은행장은 “중국은 우리 기업들에게 중요한 해외시장”이라며, “농협은행은 현지 거점인 북경지점을 중심으로 중국에 진출하는 국내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밀착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캐시백과 포인트리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고객 대상으로 3월 31일까지 ‘트래블러스체크카드 캐시백 혜택모음.zip’ 이벤트를 실시한다. KB Pay 이벤트 페이지 내 마스터카드 트래블 리워드(MTR) 서비스에서 카드 등록 후 일본 돈키호테, 백화점, 중국 알리페이, 유럽 백화점 등 행사 대상 가맹점에서 이용 시 최대 10%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외 스타벅스 20% 포인트백’ 행사도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응모 후 KB국민 신용 및 체크카드(KB국민 기업, 비씨, 마에스트로카드 제외)로 해외 스타벅스(국내 제외)에서 월별 원화환산금액 누적 5천원 이상 결제하면 이용금액의 20% 포인트리(매월 최대 1만P)를 제공한다. ‘JCB카드 전세계 선착순! 일본 10% 캐시백’ 행사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응모 후 KB국민 JCB 신용카드(KB국민 기업, 비씨 제외)로 행사 기간 안에 일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누적 합산 10만엔(JPY) 이상 결제하면 10% 캐시백(최대 1만엔)을 제공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캐시백과 포인트리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고객 대상으로 3월 31일까지 ‘트래블러스체크카드 캐시백 혜택모음.zip’ 이벤트를 실시한다. KB Pay 이벤트 페이지 내 마스터카드 트래블 리워드(MTR) 서비스에서 카드 등록 후 일본 돈키호테, 백화점, 중국 알리페이, 유럽 백화점 등 행사 대상 가맹점에서 이용 시 최대 10%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외 스타벅스 20% 포인트백’ 행사도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응모 후 KB국민 신용 및 체크카드(KB국민 기업, 비씨, 마에스트로카드 제외)로 해외 스타벅스(국내 제외)에서 월별 원화환산금액 누적 5천원 이상 결제하면 이용금액의 20% 포인트리(매월 최대 1만P)를 제공한다. 또한 ‘JCB카드 전세계 선착순! 일본 10% 캐시백’ 행사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응모 후 KB국민 JCB 신용카드(KB국민 기업, 비씨 제외)로 행사 기간 안에 일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누적 합산 10만엔(JPY) 이상 결제하면 10% 캐시백(최대 1만엔)을 제공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금융그룹은 5일 금융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금융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그룹 사이버보안센터’를 공식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랜섬웨어와 외부 접점 해킹 등 사이버 위협이 AI 기반 자동화로 고도화되는 가운데, 금융권 전반에 요구되는 보안 수준과 대응 역량을 선제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KB금융은 지난해 말 조직 개편을 통해 지주 정보보호부를 IT부문에서 준법감시인 산하로 이동시키고, 정보보호 조직 내에 그룹 사이버보안센터를 신설했다. 센터는 KB국민은행 여의도전산센터 동관에 자리 잡고 ▲12개 계열사 외부 침해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 ▲그룹 공통 보안 프레임워크 및 표준 보안정책 수립 ▲AI·가상자산 등 신기술 보안 위협 연구·분석을 통한 선제 대응을 수행하게 된다. 가장 큰 특징은 공격과 방어를 동시에 강화하는 이중 체계다. 공격자 관점에서 취약점을 점검하는 ‘레드팀(사이버보안팀)’과, 상시 보안관제를 통해 위협을 탐지·차단하는 ‘블루팀(그룹 통합보안관제)’을 병행 운영한다. 레드팀은 계열사 화이트해커 인력을 투입해 비대면 앱·웹 모의 해킹과 침투 테스트를 반복 수행한다. 반면 블루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2026년 신입사원들이 지난 2일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마음나눔 행복드림’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신입사원들이 사회공헌의 첫걸음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체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봉사자들은 어르신과 2인 1조로 짝을 이뤄 다육복조리를 만드는 원예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한 신입사원은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연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에프아이에스는 지난달 30일 서울 마포구에서 ‘우리FIS 아카데미(우리FISA)’ 6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우리FISA는 고용노동부의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의 일환으로, 금융 IT 분야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6기 과정은 AI 엔지니어링,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등 3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교육생들은 총 960시간의 집중 교육을 받는다. 특히 금융권 전반에서 AI 도입이 가속화되는 흐름에 맞춰 AI 기반 실무 역량 강화에 교육의 초점을 맞췄다. 우리FISA는 그동안 우리금융그룹 IT 실무진이 직접 참여하는 기술 세미나와 프로젝트 멘토링을 통해 현업 이해도를 높여왔다. 이번 6기에서는 점심시간을 활용한 소규모 멘토링 프로그램 ‘런치톡(Lunch Talk)’을 새롭게 도입해 교육생과 현업 전문가 간 소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김백수 대표는 환영사에서 “우리FISA는 AI 시대의 금융 산업을 이끌어갈 디지털 혁신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교육생들이 끝까지 과정을 수료해 최고의 금융 IT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거래소에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ETF(0148J0)’를 신규 상장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ETF는 순수 휴머노이드 로봇 밸류체인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으로, 핵심 기업이 신규 상장할 경우 특례 편입을 통해 유연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대표 편입 종목으로는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에스피지 등이 포함됐다. 이번 상장은 CES 2026을 앞두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핵심 화두로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CES 2026에서는 국내 기업들의 휴머노이드 양산 및 상용화 로드맵 공개가 예상되며, 산업통상자원부 주도의 ‘휴머노이드 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한국형 휴머노이드 생태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피지컬 AI 시대에 휴머노이드 로봇은 AI 기술이 물리적 실체와 결합하는 핵심 산업”이라며 “한국은 부품부터 소프트웨어까지 풀스택 경쟁력을 갖춘 만큼,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ETF’를 통해 K-로봇 산업 성장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담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카카오페이가 해외로 물건을 보내는 번거로운 과정을 간소화한 ‘해외 배송’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2019년 국내 배송 서비스로 개인 간 배송 시장에 안착한 카카오페이는 이번 확장을 통해 해외 배송까지 영역을 넓히며 사용자 경험 중심의 물류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번 서비스는 글로벌 물류 플랫폼 델레오코리아와의 협업으로 특송사 수준의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페이 해외 배송은 국내 배송과 동일한 흐름을 적용해 번거로운 절차를 최소화했다. 사용자가 원하는 장소로 기사가 직접 방문하는 ‘방문 수거’를 도입해 무거운 짐을 들고 영업점을 찾을 필요가 없다. 예약 역시 박스 수와 송·수신인 정보, 대표 물품만 입력하면 완료된다. 특히 국가별로 상이한 주소 체계로 불편이 컸던 영문 주소 입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주소 한 번에 입력’ 기능을 통해 전체 주소를 복사해 붙여넣으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국제 주소 규격에 맞게 이름, 연락처, 주소를 분할 입력해준다. 배송 전 과정은 카카오페이 앱에서 원스톱으로 관리된다. ‘배송비 계산기’로 예상 비용을 확인한 뒤 연결된 결제 수단으로 즉시 결제가 가능하다. 배송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새해를 맞아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기대감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국내 로봇 기업과 관련 투자 상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글로벌 휴머노이드 제조사들이 대량 생산 단계에 진입할 경우, 정밀 감속기·센서·구동부 등에서 경쟁력을 갖춘 한국 로봇 부품사들이 핵심 공급망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삼성자산운용이 운용하는 로봇 테마 ETF의 성과도 두드러지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로봇주에 집중 투자하는 ‘KODEX 로봇액티브’의 순자산이 5,273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ETF는 지난해 한 해 동안 117.6%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국내 상장 로봇 ETF 가운데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액티브 ETF로서 기초지수 대비 11.9%포인트 높은 초과 성과를 달성했다. 코스피 지수와 비교해도 42.0%포인트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높은 성과가 알려지며 개인투자자 자금도 빠르게 유입됐다. 최근 1년간 개인 순매수 규모는 1,122억 원에 달했다. 이는 글로벌 로봇 산업 성장 기대와 맞물린 국내 정책·기업 투자 확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