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인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글로벌 출시 2주년을 맞아 유저들의 폭풍 성장을 지원하고 있는 ‘소울 스트라이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설 명절 분위기를 돋우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던전 ‘설맞이 축제 대소동’에서는 장승들의 공격을 피해 오래 생존할수록 더 많은 ‘복주머니’를 얻을 수 있다. 복주머니는 초월 신화 동료 ‘이브’와 ‘이브의 애장품 확정 상자’, 설날 요리 버프 아이템 등을 소환할 수 있다. ‘단일 커스텀 픽업 이벤트’에서는 유저가 원하는 스킬, 동료, 유물, 펫을 직접 선택해 획득할 수 있도록 해 성장의 재미를 강화했다. 강력한 신화 등급의 스킬과 유물도 새롭게 추가됐다. 신규 스킬 ‘아늑한 성화’는 일정 범위 내 모든 적들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동시에 공격력에 비례해 아군의 생명력을 회복시킨다. 새롭게 선보인 유물 ‘황제의 포고령’은 캐릭터가 장착중인 무기의 피해량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신화 동료 ‘이브’는 초월을 통해 더욱 강력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시련의 탑’, ‘차원의 문’, ‘의문의 수정’ 등 콘텐츠를 확장에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캐나다 자동차 시장에서 다시 한번 최고 자리를 굳혔다. 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에 각각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캐나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 현지 자동차 기자와 전문가 5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실제 도로와 기후 조건에서 시승 평가와 투표를 거쳐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승용, 유틸리티 차량, 전동화 승용, 전동화 유틸리티 등 총 4개 부문에서 최고의 차량을 가린다. 유틸리티 차량 부문에는 SUV, CUV, 밴, 트럭 등 실용성과 공간성을 중시하는 차종이 포함된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수상으로 최근 4년 연속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2021년 GV80, 2022년 투싼, 2023년 아이오닉 5, 2025년 싼타페에 이어 올해 팰리세이드까지 최근 6년 중 다섯 차례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을 석권했다. 이에 현지 매체는 현대차그룹이 캐나다 SUV 시장에서 ‘왕조를 구축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심사위원단은 팰리세이드에 대해 차세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LG생활건강이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LG세이커스 프로농구단을 응원하기 위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창원체육관을 찾아 LG생활건강 제품으로 구성된 우승 기원 선물세트 50여개를 전달했다. LG생활건강은 그동안 LG세이커스 락커룸 내 샤워실에 화장품, 생활용품을 비치해왔으며, 개별 선수들에게 제품을 제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선물세트는 지난 시즌(2024~2025) LG세이커스의 창단 첫 우승을 축하하고, 올 시즌에도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단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2월 13일 기준) LG세이커스는 28승 12패로 1위를 달리며 창단 첫 2연패(連覇)를 노리고 있다. 선물세트는 LG생활건강 대표 제품들로 구성됐다. 빌리프 선스틱, CNP 앰플미스트, 피지오겔 바디로션, 유시몰 치약, 닥터그루트 샴푸, 아우라 퍼퓸 섬유탈취제, 발을씻자 풋샴푸 등 운동선수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담았다. LG세이커스 주장인 허일영 선수는 “LG생활건강에서 선수단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주 LG생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국내주식 거래 손님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경품 추첨 이벤트를 4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루 기준 국내주식 매수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손님을 대상으로, 매수금액 구간에 따라 차등적으로 응모권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매수금액이 높을수록 더 많은 응모권이 지급되며, 가장 높은 매수 구간에 해당할 경우 하루 최대 30장의 응모권을 받을 수 있다. 매수금액은 하루 단위로 산정된다. 경품은 300만원, 100만원, 50만원, 5만원, 1만원 상당의 국내주식 매수 혜택으로 구성됐다. 이벤트 참여 손님은 원하는 경품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국내주식 시장에 대한 손님의 관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투자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손님 중심의 다양한 투자 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JW중외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JW0061’의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JW중외제약은 서울대병원에서 한국인과 코카시안 건강한 성인 104명을 대상으로 임상 1상 연구에 착수한다. 임상 1상은 JW0061을 두피에 직접 바르는 국소 도포 방식으로 진행된다. 약물의 안전성과 내약성은 물론 체내 흡수 및 대사 과정을 포함한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외용 탈모치료제로서의 초기 임상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JW0061은 모낭 줄기세포의 GFRA1 수용체에 직접 결합해 모발 성장을 유도하는 혁신신약(First-in-Class) 후보물질이다. 남성호르몬 억제나 혈관 확장에 의존해 온 기존 치료제와 달리, 발모 경로 자체를 생리적으로 활성화하는 새로운 기전을 적용해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외용제로 개발되고 있다. JW0061은 그동안 국제 학회를 통해 전임상 연구 성과를 공개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인간 피부 오가노이드 모델에서 표준 치료제 대비 7.2배의 모낭 생성 효과를 확인했다. 동물모델 시험에서도 모발 성장 속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빙그레가 고단백 그릭요거트 신제품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요플레 그릭 신제품으로 부드럽고 꾸덕한 질감이 특징인 고단백 그릭요거트이다. 이번 신제품은 아몬드와 바나나를 활용했다. 호불호 없는 구성으로 누구나 즐기기 쉬운 제품이면서 고소한 아몬드와 부드러운 바나나의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를 겨냥해 180g 용량으로 설계되어 든든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한 컵당 단백질 8.5g을 함유하고 있어 간편식 또는 과일, 견과류 토핑을 곁들여 더욱 포만감 있게 활용될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요플레 그릭’은 떠먹는 요거트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빙그레의 발효유 노하우가 들어가 그릭요거트만의 꾸덕하고 단단한 질감을 즐길 수 있는 브랜드다”라며 “소비자들이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 한 컵으로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아몬드와 바나나의 풍부한 맛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게 안정적인 자금 지원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전북신용보증재단에 총 40억원을 출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10일 전북특별자치도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맺은 ‘2026년 더 특별한 전북, 상생발전을 위한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전북특별자치도와 KB국민은행은 전북신용보증재단에 각각 20억원씩 특별출연해 총 500억원 규모의 보증서대출을 지원한다. 대상 기업은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혜택과 함께 3년간 1%p의 이자 지원을 받아 실질적인 금융비용 경감 효과도 누릴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 지원을 이어 나가며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경북·전남·충청 등 지역신용보증재단에 220억원을 출연해 총 3,35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총 700억원 규모의 특별출연을 통해 약 1조 1000억원 이상의 대출을 지원하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도울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텍스처 엔터테인먼트가 하이엔드 컨템포러리 브랜드 두칸(doucan)의 패션쇼에 참여하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현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텍스처 엔터테인먼트(대표 윤나현)는 최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공식 일정중 하나인 두칸 패션쇼에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 참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쇼는 ‘스틸 엘리시움(Still Elysium)’을 테마로, 빠른 변화와 소음으로 가득한 현대 사회 속에서 시간이 멈춘 듯한 고요한 이상향을 패션으로 표현해 주목을 받았다. 컬렉션은 절제된 색감과 구조적인 실루엣을 통해 정적이면서도 강인한 미학을 강조했다. 과장된 장식 대신 균형 잡힌 선과 밀도 있는 디테일로 완성도를 높였다. 또 혼란의 시대를 벗어난 내면의 평온과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현장에는 텍스처 엔터테인먼트 소속 장재인, 정원규, 유니, 지우, 고형범, 이서호, 정초록, 강혜민 등이 참석해 객석을 빛냈다. 아티스트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브랜드 콘셉트와 조화를 이루며 포토월과 쇼장 안팎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두칸은 자연의 빛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하이트진로는 국내 대표 라이트 맥주 ‘테라 라이트’가 2026년 국내 유일 대학 소셜 스포츠 리그인 ‘대학러닝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학러닝리그는 소셜 러닝 플랫폼 기업 러너블이 주관하는 연합 러닝 프로그램으로, 전국 40개 대학에서 약 2천 명의 대학생 러닝 크루가 참여한다. 대학러닝리그는 연간 두 시즌으로 운영된다. 1학기 시즌은 3월 개강과 함께 시작되며, 2학기 시즌은 9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진다. 리그는 매월 1회 정기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애플리케이션 기반 토너먼트 방식으로 상시 운영된다. 3월 발대식과 연합 러닝을 시작으로 4월 캠퍼스 러닝 코스 체험, 5월 온라인 누적 기록 경쟁과 오프라인 대운동회, 6월 종강총회 및 시상식으로 시즌1이 마무리된다. 시즌2의 세부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테라 라이트는 대학러닝리그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매거진,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은 물론, 오프라인 행사 부스를 통해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운동 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볍게 즐기는 맥주’ 이미지를 대학생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한다는 계획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쿠팡이 충남 논산시와 손잡고 상품성이 떨어져 정상 판매가 어려운 딸기를 베이커리 제품에 쓸 수 있도록 새롭게 상품화해 선보인다. 이번 협력을 통해 판로 개척에 난항을 겪은 논산 지역 딸기 농가들이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쿠팡은 베이커리와 다양한 요리에 함께 쓸 수 있는 ‘베이커리&데코용’ 딸기 판매를 시작했다. 타르트나 생크림 케이크에 올려먹는 등의 용도로 새롭게 상품화한 제품이다. 이 상품은 특∙대과(21g이상), 상∙중과(17-20g)와 소과(12-16g)로 나뉘는 딸기 분류 가운데 중과와 소과로 구성됐다. 사이즈가 작은 딸기는 시중 유통이 어려워 농가들은 그동안 잼이나 가공용으로 낮은 가격에 처분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쿠팡은 지난 11월 논산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온라인 판매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쿠팡은 베이커리 데코용 딸기로 상품화하기 위한 중·소과 딸기 매입을 늘려 전국 새벽배송을 확대하고, 논산시는 안정적인 판매를 위한 물량 수급과 전용 포장재를 지원하기로 했다. 논산은 연간 약 2만8000톤의 딸기를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