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코스피 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가운데 대신증권이 최근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최근 6개월간 주식 거래가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 거래 수수료 혜택을 제공하는 ‘2026 웰컴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주식 거래가 없었던 고객은 올해 1월 이벤트 신청과 동시에 혜택이 적용된다. 다만 계좌 개설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고객은 제외된다. 이벤트 신청 후 HTS(홈트레이딩시스템)와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한 국내주식 거래에 대해 거래 수수료는 면제되고 유관기관 제비용만 부과된다. 대상 상품은 국내 주식과 ETF, ETN, ELW, K-OTC 등이다. 이벤트 혜택은 대신증권 HTS와 MTS(사이보스, 크레온) 이벤트 페이지에서 별도 신청 해야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국내 증시가 활기를 되찾고 있는 상황에서 주식 거래를 재개하려는 고객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장기간 거래가 없었던 투자자들이 다시 시장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가입 절차를 갖춘 ‘무배당 MG 다이렉트 미니 독감공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공제기간이 짧고 구조가 단순한 미니 공제 상품으로, 합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를 겨냥해 기획됐다.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다이렉트 미니 독감공제’는 1년 만기 상품으로 20세부터 70세까지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공제료는 연간 남성 2,900원, 여성 3,510원으로 전 연령 동일하다. 이 상품은 가입 시 1회 납입으로 부담을 낮춘 게 특징이다. 면책기간 10일이 지난 뒤 독감 진단을 받고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으면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 가족이나 지인에게 공제를 선물할 수 있는 ‘선물하기’ 기능도 새롭게 도입돼 활용도를 높였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회원 니즈에 맞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웰푸드는 ‘프리미엄 가나’의 앰배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의 본편을 공개하고, 베리(Berry) 콘셉트의 겨울 시즌 한정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티징 영상에서 과일 이미지를 활용해 호기심을 자극한 데 이어, 본편을 통해 제품을 처음 공개하며 겨울 시즌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광고 캠페인 본편 영상은 총 3편으로, 각각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 제품을 하나씩 조명한다.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 등 베리류를 핵심 소재로 활용한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영상 속 김연아는 제품을 맛보면서 섬세한 표정 연기를 통해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를 경험하는 순간의 설렘을 표현한다.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는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를 활용한 필링에 딸기 시럽을 곁들인 프리미엄 쉘 초콜릿이다.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는 쇼콜라 버터 쿠키에 밀크 초콜릿을 입히고, 그 위에 트리플 베리 초콜릿을 한번 더 입힌 볼 초콜릿이다. 겉면에는 베리 파우더까지 더해 다양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GC녹십자의료재단(대표원장 이상곤)은 글로벌 다발골수종 진단 전문기업 세비아와 협약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이를 통해 최신 다발골수종 미세잔존질환(MRD) 혈액검사 기술인 ‘M-inSight’를 도입, Global Reference Center로 지정됐다고 덧붙였다. M-inSight는 치료 이후 체내에 남아 있는 극소량의 암세포를 탐지하는 MRD 검사로, 기존 골수검체 기반 검사 대비 침습성을 크게 낮춘 비침습적 혈액 검사다. 최신 Orbitrap 질량분석기를 활용해 환자 특이 단백질을 정밀 검출함으로써 재발 위험을 조기에 예측하고 치료 반응을 실시간으로 평가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이번 협력을 통해 아시아·중동·유럽을 잇는 글로벌 허브랩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또 첨단 질량분석 장비와 숙련된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한 최첨단 검사 인프라도 확보하게 됐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국내외 학회 및 연구기관과의 공동 연구와 정보 교류도 확대할 계획이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아시아 각국과 1년간의 입찰 경쟁과 현장 실사를 포함한 엄격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미국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하나 THE 발행어음’ 첫 출시를 기념, 고객을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하나증권 종합매매계좌를 보유한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벤트는 발행어음 OX퀴즈에 참여한 손님 중 추첨을 통해 총 1천 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쿠폰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중 약정형 발행어음을 100만원 이상 매수하고 유지한 손님에게는 추첨을 통해 2000명에게 국내주식 매수쿠폰을 지급한다. 또 신규 손님 및 최근 6개월간 계좌 잔고가 100만원 미만인 휴면 손님에게는 연 3.6%(세전, 약정형) 금리를 제공하는 181~270일 만기의 특판 발행어음 상품 가입 기회도 제공한다. 조대현 WM그룹 그룹장은 “발행어음은 시장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수익과 확정금리 구조를 바탕으로 단기운용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손님들이 발행어음 투자로 안정적인 자산증식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캐피탈(대표 장종환)은 지난해 디지털 채널 고도화와 임직원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거둔 가시적인 성과를 밑거름삼아 올해 고객 중심의 비대면 서비스 확대와 AI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NH농협캐피탈은 2025년 모바일 앱과 웹의 UI·UX를 전면 개선해 디지털 이용 환경을 정비했다. 또 농협금융 슈퍼플랫폼 인증체계 일원화와 공공·금융 마이데이터 활용 범위 확대를 통해 고객 편의성과 보안성도 동시에 높였다. 또 디지털·AI 교육 확대와 사내 전문인력 인증제도인 ‘DT-Master’ 운영, 생성형 AI 기반 교육과 콘테스트 등을 통해 임직원 역량을 강화한 결과, DT-Master 인력은 전년 대비 40% 증가했다. NH농협캐피탈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생성형 AI의 업무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향후 금리인하요구권 신청과 부채증명서 발급 등 대고객 디지털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장종환 대표는 “2026년을 생성형 AI 확산의 원년으로 삼아 선도적인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가맹점주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우수 매장을 선정해 장려금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현장에서 표준 운영을 성실히 실천하며 브랜드 신뢰를 높인 가맹점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BBQ는 전국 패밀리 매장 가운데 품질·청결·서비스(QCS) 관리, 고객 응대, 직원 안전관리, 조리 매뉴얼 준수 등 운영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20개 매장을 선정했다. 선정된 매장에는 각각 200만 원의 장려금이 지급됐다. BBQ는 상생경영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경영 원칙으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코로나19로 외식업계가 어려움을 겪던 2020년에는 ‘네고왕’ 프로모션을 통해 약 260만 명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약 360억 원 규모의 비용을 본사가 전액 부담했다. 또한 1997년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운영위원회를 출범시켰고, 이후 동행위원회로 발전시켜 신메뉴와 마케팅, 제도 개선을 가맹점과 함께 논의해왔다. BBQ 관계자는 “패밀리는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며 상생 기반의 성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알레르망이 새해를 맞아 ‘가두점 창고대개방’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15일까지 전국 가두점 매장에서 열린다. 이 기간중 행사 품목에 한해 최대 70% 할인을 적용한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로 생활 필수재 전반의 가격 부담이 커진 가운데, 신년을 맞아 침구 교체를 고민하는 고객은 물론 결혼을 앞두고 혼수·예단 준비에 나선 예비부부들의 수요까지 함께 고려해 기획한 대대적인 할인 행사다. 차렵이불, 패드, 이불커버, 구스 차렵이불 등 침실 필수 침구류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여름 상품과 역대 인기 제품까지 대거 포함해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인기 제품인 ‘앤슨 차렵이불’과 ‘유니벌스 차렵이불’은 싱글 사이즈 기준 10만원대 초반으로 책정돼 신혼 침실용 아이템으로도 가격 부담을 낮췄다. 잦은 교체가 필요한 생활 밀착형 제품군은 균일가로 구성돼 접근성을 높였다. 또 ▲밴딩패드는 퀸 사이즈 기준 4만5000원 ▲베개커버는 전품목 1만2000원 균일가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세트류와 차렵류 60% ▲여름 제품군과 이불커버, 구스 차렵이불, 단품 및 속통류는 무려 70% 할인율을 적용한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기초과학 분야 연구자들의 안정적인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2025 기초과학자 장학생’ 13명을 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초과학 연구자들이 주거비 부담에서 벗어나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공익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기초과학자 장학생’ 프로그램은 거주지 임차료, 즉 월세를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국내 제약업계에서 최초로 기획된 이 장학사업은 올해로 6회째를 맞았으며, 이번 선발 인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69명의 기초과학 연구자를 지원해왔다. 재단은 매년 약 1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누적 지원 금액은 약 6억 원에 이른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1인당 연간 최대 800만 원, 최대 3년간 총 2,400만 원 한도 내에서 주거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재단은 이를 통해 연구자들이 주거 문제로 연구 시간을 줄이거나 경제 활동을 병행해야 하는 현실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실제로 해외에서 연구 중인 한 장학생은 높은 주거비로 인해 학교에서 2시간 이상 떨어진 곳에서 통학해 왔으나, 이번 지원을 계기로 학교 인근으로 거주지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이 신년을 맞아 시즌 한정으로 ‘홀스래디쉬’ 신메뉴 3종을 선보였다. ‘뉴욕 스테이크하우스’를 주제로, 스테이크 소스로 사랑받는 홀스래디쉬(서양식 겨자무의 일종) 소스를 활용했다. 대표 메뉴인 ‘홀스래디쉬 스테이크하우스 버거’는 블랙 앵거스 비프 패티 위에 양송이, 새송이 버섯 튀김과 크리스피 어니언을 더해 식감과 풍미를 살린 프리미엄 버거다. 알싸한 홀스래디쉬 소스를 곁들여 맛을 완성했다. 함께 선보이는 ‘홀스래디쉬 프라이’는 크링클 컷 프라이에 홀스래디쉬 소스와 베이컨, 쪽파를 올렸다. ‘홀스래디쉬 치킨 바이트’는 한 입 크기의 치킨 바이트를 홀스래디쉬 소스와 곁들여 먹는 메뉴다. 신제품 3종은 3월 5일까지 전국 쉐이크쉑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쉐이크쉑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5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랜덤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쿠폰은 ‘홀스래디쉬 시리즈’(홀스래디쉬 스테이크하우스 버거·홀스래디쉬 프라이·홀스래디쉬 치킨 바이트) 중 1종 주문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쉑버거·프라이·레모네이드(S) 중 하나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2월 28일까지 쉐이크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