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카드는 신규 광고 캠페인 ‘ALL·YOU·NEED’ 시리즈가 티저 영상과 본편(상품편)을 합산해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월 말 티저 영상 공개 이후 약 한 달 만에 거둔 성과다. 이번 캠페인은 모델 김우빈의 존재감과 세련된 영상미를 앞세워 브랜드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국카대표’라는 키워드를 통해 KB국민카드의 차별화된 혜택을 직관적이고 임팩트 있게 표현하며 소비자 인지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티저 영상이 ‘국카대표’의 등장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면, 최근 공개된 상품편은 고객 일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혜택과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상 공개 직후 유튜브와 SNS에서는 “광고가 감각적이다”, “국카대표라는 표현이 인상적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캠페인에 등장한 주요 상품은 ‘KB ALL 카드’, ‘KB YOU Prime 카드’, ‘KB NEED Edu 카드’다. ‘KB ALL 카드’는 국내외 가맹점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해 활용 범위를 넓혔다. ‘KB YOU Prime 카드’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혜택 영역을 선택·변경할 수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9일부터 오는 4월 17일까지 방카슈랑스 상품을 ‘신한 SOL뱅크’에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목표완주! 새해 돈 모으기 결심했다면, 황금빛 인생 프로젝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카슈랑스는 은행이 보험사의 상품을 위탁 판매하는 금융 서비스로, 고객은 은행에서 다양한 보험상품을 비교·가입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신한 SOL뱅크’에서 보험상품 검색부터 가입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 SOL뱅크’를 통해 저축성 또는 보장성 보험에 가입해 월 보험료 10만원 납입 또는 일시납 보험료 100만원 이상을 납입한 고객을 대상 중 300명을 추첨해 ‘BBQ 황금올리브치킨 + 콜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경품은 5월 20일까지 가입을 유지한 고객에 한해 지급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새해 재무 계획을 세운 고객들이 ‘신한 SOL뱅크’에서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모바일·인터넷을 비롯한 비대면 보험 서비스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다이어트에 성공해 체중계 숫자는 줄었지만, 거울 속 실루엣은 기대 만큼 달라지지 않는 경험을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팔뚝 뒤쪽이나 허벅지 바깥, 복부처럼 특정 부위는 체중이 감소해도 눈에 띄는 변화가 늦게 나타난다. 전문가들은 이를 ‘노력 부족’이 아닌 지방이 축적되는 방식의 차이로 설명한다. 지방세포는 전신에 균일하게 분포하지 않는다. 근육 사용량과 혈류 순환 상태에 따라 특정 부위에 집중되며, 움직임이 적고 순환이 떨어지는 부위일수록 지방이 오래 남는 경향이 있다. 이 때문에 체중이 줄어도 국소 부위의 형태 변화는 더디게 나타날 수 있다. 최근 의료 현장에서는 이같은 특성을 고려해 특정 부위를 집중적으로 개선하는 체형 교정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365mc람스병원 소재용 대표병원장은 “체중 감소는 숫자의 변화이지만, 체형 변화는 실루엣의 문제”라며 “지방층을 선택적으로 줄여 윤곽을 다듬는 치료는 팔뚝·허벅지·복부 등 라인 변화가 두드러지는 부위에서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상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부위는 팔뚝 뒤쪽이다. 체중이 줄어도 이 부위만 처져 보이거나 두께감이 남는 경우가 많다. 소
얼굴이나 목 주변에 작은 돌기가 여러 개 나타나면 단순한 잡티나 좁쌀 여드름으로 생각하기 쉽다. 통증이나 가려움이 뚜렷하지 않아 방치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개수가 늘어나거나 주변으로 번지는 양상을 보인다면 편평사마귀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편평사마귀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의해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피부 질환이다. 표면이 비교적 평평하고 매끄러운 작은 구진 형태를 보이며, 피부색과 비슷하거나 옅은 갈색을 띠는 경우가 많다. 크기가 작고 여러 개가 군집해 나타나는 특징 때문에 색소 병변이나 여드름과 혼동되기 쉽다. 문제는 자가 압출이나 각질 제거 시도다. 손으로 긁거나 면도, 세안 과정에서 반복적인 마찰이 가해지면 바이러스가 주변 피부로 옮겨가면서 병변이 확산될 수 있다. 특히 얼굴은 접촉이 잦은 부위이기 때문에 초기 단계에서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는 병변의 개수와 분포에 따라 계획이 달라진다. 레이저를 이용해 사마귀 조직을 정밀하게 제거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적용되며,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진행된다. 다만 편평사마귀는 바이러스성 질환이므로 눈에 보이는 병변을 제거하더라도 피부 면역 상태에 따라
▲김인중씨 별세, 이경석(전 쌍용건설 부사장)·경국·경하(태륭건설 연구소장)씨 모친상, 채민희·김정주·이후연씨 시모상 = 22일 오전 8시25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25일 오전 8시40분, 장지 대전공원묘원. 02-3010-2000
◇ 국장급 전보 ▲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마성균 ◇ 과장급 전보 ▲ 대구서부지청장 김성진 ▲ 서산지청장 김경민 ▲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김승희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현대카드가 25일 금융감독원이 개최한 ‘2025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하며 우수 금융교육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3년,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최고상 수상이며, 올해 여신전문금융업권에서는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사1교 금융교육’은 청소년들의 금융 이해력 편차 및 금융교육 사각지대 감소를 위해 금융사가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카드는 온라인 참여형 교육 콘텐츠 ‘리그 오브 파이낸’ 등 차별화된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대도시와 지방 소외 지역 간 금융 역량 격차를 줄이는 데 초점 맞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의 자매결연은 수도권 학교 중심이었으나, 지난해부터 전남·충북 지역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청소년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콘텐츠와 교육 방식을 접목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미래 세대가 금융을 보다 친숙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더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25일 본점에서 청소년 인재 지원 프로그램 ‘우리 꿈.꾸.당(堂)’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우리 꿈.꾸.당’은 음악, 미술, 체육, IT 등 특정 분야에 재능을 지녔지만 경제적 여건으로 꿈을 펼치기 어려운 중·고등학생을 선발해 중장기적으로 지원하는 우리은행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맞춰 AI 분야 인재를 신규 선발하며 지원 영역을 확대했다. 미래 사회를 이끌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3기 장학생 50명에게는 1인당 연 400만원의 재능개발비를 비롯해 전문가 1대1 맞춤형 멘토링, 심화 밀착 코칭과 숙박형 캠프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날 행사에서 우리은행은 3기 장학생 50명을 초청해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각자의 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2기 우수 졸업생이 참석하여 해당 사업을 통해 희망 대학에 진학하게 된 성공 사례를 발표하며 후배 장학생들을 진심으로 격려했다. 정진완 은행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자신을 믿고 꾸준히 정진할 것을 당부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 부사장 승진 ▲ 이정익 샤힌프로젝트본부장 ▲ 정영광 화학생산본부장 ▲ 이건명 국내영업본부장 ◇ 상무 승진 ▲ 이경문 신사업부문장 ▲ 이욱용 샤힌 Operations Representative ▲ 허성훈 프로젝트기술부문장 ▲ 이정일 중부지역본부장 ▲ 김승후 수급부문장 ▲ 신종철 윤활영업부문장 ▲ 서경섭 총무부문장 ▲ 신봉수 RFCC1공장장 ◇ 상무보 승진 ▲ 안정우 경영기획부문장 ▲ 이현민 남부지역본부장 ▲ 양현준 물류부문장 ▲ 김현우 국내판매부문장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은 지난 25일, 영등포구청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우리 쌀 1.5톤과 쌀 간편식 100세트를 전달하며‘새해맞이 따뜻한 동행, 행복한 나눔’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2026년 범농협이 진행하고 있는 동행·나눔 프로젝트에 동참하기 위해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노사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성금으로 우리 쌀 1.5톤을 구매해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와 영등포 쪽방촌 무료급식소에 전달했으며, 쌀 간편식 100세트도 함께 지원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왔다. 또한, NH농협캐피탈 임직원 자율 봉사단 반듯이(e)도 약 300만원 상당의 쌀 간편식 100세트를 별도로 전달하며 이번 나눔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이준우 노조지부장, 영등포구청장,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며 “앞으로도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