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약국 최초의 관절 전용 파스, ‘사라펜플라스타 조인트’를 출시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최근 러닝 인구 증가로 올해만 약 500건의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등 스포츠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무릎 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추운 날씨에는 관절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경직되기 쉬운 만큼 일상속 활력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삼양식품이 불닭납작당면 ‘오리지널’과 ‘로제’를 2인분 파우치 형태로 새롭게 선보이며 간편식 카테고리 확장에 나섰다. 화끈한 매운맛의 ‘오리지널’과 불닭, 고추, 크림으로 완성한 크리미한 풍미의 ‘로제’ 2종이다. 기존 용기 형태와 달리 팬 조리 방식을 적용해 소비자가 취향에 따라 다양한 부재료를 더해 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당면을 따로 물에 불릴 필요 없이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 소스와 함께 약 3분간 끓인 후 후첨 분말을 넣으면 완성된다. 비엔나소시지, 베이컨, 치즈 등 원하는 토핑을 더하면 전문점 수준의 한 끼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납작당면과 액상스프 등 구성품이 각각 소포장돼 있어 혼자서는 물론 가족, 친구, 지인들과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실온 보관도 가능해 캠핑 등 야외 활동시 휴대하기도 용이하다. 불닭납작당면 시리즈는 쫄깃하면서도 탱글한 납작당면의 식감과 불닭 특유의 감칠맛나는 매콤함으로 인기를 끌며 로제, 오리지널, 까르보 3가지 맛으로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현재 이마트와 이마트몰,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판매중이며, 26년 2월부터 네이버스토어 등 온라인몰과 중소형마트에도 순차적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LG생활건강은 지난 25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최고기술책임자(CTO) 강내규 전무와 ‘구강 마이크로바이옴(Oral Microbiome, 구강 미생물)’ 연구 분야를 선도중인 사과나무의료재단 김혜성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LG생활건강은 페리오와 죽염 등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 개발 역량을 보유하며 국내 치약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사과나무의료재단은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개선을 통한 구강 건강 증진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매년 10만명 이상의 환자가 방문하는 대형 치과 의료기관이다. 최근 구강 내 미생물의 불균형이나 염증 유발 반응이 구강 질환뿐만 아니라 심혈관 질환, 당뇨병, 알츠하이머병 등 전신 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며, 글로벌 오랄헬스 업계에서는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개선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두 기관의 전문 역량과 연구 자원을 결합해 구강 내 미생물 환경 개선을 통한 구강 질환 예방 연구를 함께 진행한다. 또한, 구강과 전신 건강의 상관성 연구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치아미백, 시린이, 치주염 등의 임상적 효능 연구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백상환)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한 기업·기관을 발굴·인정하는 제도로, 환경경영·사회적 책임·투명경영 등 ESG 경영과 연계된 7개 분야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동아제약은 사회책임 경영을 실천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지난해에는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를 위한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동행)’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영양제 ‘벳플’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했다. 동아제약은 또 임직원 봉사단 ‘동아펫트너’가 매월 유기동물 입양센터를 방문해 산책·목욕 봉사 활동을 펼치는 등 지속적인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 동아제약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여성 백일장인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 후원도 40년 넘게 지속 중이다. 올해 43회를 맞은 대회는 역대 최다인 1,246명이 참가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동아제약은 여성 문학 저변 확대와 여성 문인 발굴에 꾸준히 힘써왔다. 지역 상생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콩뿌각(대표 서동주)’이 최근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열린 ‘2025 도쿄 인터내셔널 기프트쇼(Tokyo International Gift Show)’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쿄 인터내셔널 기프트쇼는 매년 3000여개 기업과 20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모이는 일본 최대 규모의 B2B 전시회다. 이 전시회는 특히 아시아 전역의 기프트·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적인 박람회로 알려졌다. 제조 기반의 ‘콩드슈(대표 서동아)’는 오프라인 체험·판매 중심의 ‘콩뿌각(대표 서동주)’과 각기 독립적인 기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자매인 두 대표는 전통 간식 현대화라는 같은 목표아래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두 브랜드는 총 16종 이상의 다양한 맛을 기반으로 단품·세트·관광기념품 패키지를 선보이며 대전의 향토음식을 지역 문화 콘텐츠로 확장하는 데 힘쓰고 있다. 콩뿌각과 협력 브랜드 콩드슈는 이번 전시에서 대전의 전통 음식 ‘콩튀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찹쌀콩부각’, K-스낵 ‘콩뿌각’ 라인업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특허받은 ‘찹쌀콩 제조기술’을 적용한 바삭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뚜기는 지난 21일 오뚜기의 브랜드공간 ‘롤리폴리 꼬또’에서 ‘제5회 스위트홈 푸드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총 4,00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되며 전년도보다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음식’을 주제로 가족의 추억과 감성을 담아낸 다양한 에세이가 출품됐다. 특히 공모전 심사는 안도현, 손택수 시인이 참여해 작품성에 대한 심사의 깊이를 더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88개의 작품이 수상했다. 그 중 ▲오뚜기상 「우리의 바다에는 둥근 달이 뜨겠지」 ▲으뜸상 「별빛을 길어올린 수제비」 등 3작품 ▲화목상 「올봄에도 고사리 꺾어다가」 등 6작품 ▲사랑상 「오늘도 김치볶음밥」 등 20작품 등 총 30개의 작품은 오뚜기 푸드 에세이 수상작품집에 게재되었다. 이는 공모전 홈페이지 ‘수상작 갤러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부산국제아동도서전’의 오뚜기 부스에서도 전시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일상 속 음식이라는 소재가 가족의 행복을 잇는 매개체가 된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작들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며 “앞으로도 오뚜기가 지향하는 '스위트홈'의 가치를 소비자와 공유할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주택청약 상담에 적용한 ‘AI청약상담원’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 1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이후 개발된 것으로, 금융권 최초로 생성형 AI 기반 청약 상담을 제공한다. ‘AI청약상담원’은 이용자가 청약과 관련된 궁금증을 질문하면 관련 문서 검색과 고객의 청약 계좌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답변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주요 기능은 ▲AI 기반 실시간 상담 ▲예상 청약 가점·순위 안내 ▲이용자 조건에 맞춘 청약 공고 추천 등이다. 우리WON뱅킹 앱에서 AI챗봇 메뉴에 접속 후 ‘AI청약상담원과 상담하기’를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다. 예컨대 “내 청약통장으로 현재 청약 순위가 어떻게 되는지 알려줘”, “4인 가구 기준 생애최초 특별공급이 가능한지 궁금해” 등 질문을 하면, AI청약상담원은 고객의 납입액·납입 회차, 가구 소득, 거주 지역 등을 자동 분석해 예상 청약 가점과 순위, 공급 유형, 우선공급 가능 여부 등을 한 번에 제시한다. 수십 페이지에 달하는 복잡한 공고문을 대신 읽고 이해하기 쉽게 요약해주는 점이 가장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DB생명(대표이사 사장 김영만)은 본점 DB금융센터에서 보험GA협회와 제휴 GA 17개사의 소비자보호 담당자를 초청해 ‘2025 금융소비자보호 GA 동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GA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금융소비자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정례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법무법인 율촌의 최기림 변호사와 이후록 수석전문위원이 강연자로 나서 ‘법인보험대리점 영업 질서 확립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GA의 소비자보호 체계 강화 및 감독 대응 전략 등 실질적인 내부통제 방향을 제시했다. 또 참석자들의 휴식을 돕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맥주로 떠나는 세계 인문학 여행’ 강의가 마련돼, 세계 각국의 맥주 문화를 인문학적 시각에서 조명하며 자연스러운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 DB생명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 김영 본부장은 “GA 동행 간담회는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공동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역량 강화와 열린 소통을 이어가며 건강한 금융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국장급 전보 ▲ 지방세제국장 송경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21일 오후, 수영구 소재 F1963 석천홀에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재단법인 부산문화재단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산문화재단은 2009년 설립 이후 ‘내 삶과 동행하는 예술, 함께 행복한 문화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 ▲청년문화 육성지원 ▲일상 속 생활문화 활성화 사업 ▲조선통신사 문화교류사업 등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도 지역 예술창작 지원과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한 여러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은행 문정원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는 “지역 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시민들이 더 풍요로운 문화를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매월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제공을 위해 ‘Play on Busan’ 문화공연을 개최하고 있으며, ▲부산국제AI영화제 ▲부산불꽃축제 등 지역 문화예술 지원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