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설록이 설을 맞아 정성을 담은 티 세트와 풍성한 혜택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도약하는 새해의 기운을 담아, 정성으로 전하는 설 인사’ 테마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2월 3일부터 18일까지 오설록 직영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설록 직영몰에서는 구매 금액대별 쿠폰팩과 요일별 타임딜 등 다양한 온라인 전용 혜택을 제공한다. 매주 월·수·금요일에 진행하는 ‘하루 특가 타임딜’을 통해 베스트 티 세트와 조합 세트를 최대 4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대표 프리미엄 세트인 ‘티 에디션 헤리티지’와 ‘티 에디션 스페셜’은 은은한 비침이 특징인 노방 보자기 포장이 더해져 고급스러움을 완성했다. 전국 오설록 티하우스와 백화점 티샵에서는 주요 선물 세트 할인과 함께 오프라인 전용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구매 금액별로 설날 트라이얼 키트를 증정하고, 한복 가방 1만 원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한복 가방은 청록색 양단 원단에 2026년 말의 해를 상징하는 자수를 더해 실용적인 크기와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갖춰 명절 선물의 특별함을 더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증권이 4일 오후 2시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 아파트 3단지 커뮤니티센터에서 ‘코스피 5000 시대, 2026년 투자와 자산배분 전략’을 주제로 펀드매니저 초청 투자설명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 개점한 둔촌역PB센터가 마련한 세 번째 세미나다. KB증권은 최근 3개월간 모두 세차례 모두 70석 규모가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밸류시스템자산운용 김탁 상무, 텍톤투자자문 신종민 상무, KB증권 둔촌역PB센터 김주빈 부센터장이 연사로 참여해 글로벌 증시 환경과 주요 투자 테마, 기관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KB증권 김창호 둔촌역PB센터장은 “최근 주식시장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투자 판단과 자산 배분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는 시점이다”며, “이번 세미나가 고객들이 시장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세미나는 약 70명 규모로 진행된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뚜기는 타바스코® 브랜드가 오이스터바 ‘oyoyoy’와 협업해 오는 3월 2일까지 광장시장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oyoyoy’는 런던 버로우 마켓의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은 오이스터바다. 이번 협업에서는 겨울 제철 굴과 타바스코® 브랜드의 4가지 핫소스(▲할라피뇨 핫소스 ▲고추장 핫소스 ▲오리지널 핫소스 ▲스콜피온 소스)를 활용한 ‘매콤한 굴 페어링’ 메뉴를 선보인다. 바위굴에는 ‘할라피뇨 핫소스’를 곁들여 톡 쏘는 매콤함을 더했으며, 고흥굴에는 ‘고추장 핫소스’를 조합해 한국적인 감칠맛을 강조했다. 통영굴에는 ‘오리지널 핫소스’를 매칭해 타바스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살렸고, 굴튀김에는 ‘스콜피온 소스’를 조합해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광장시장 팝업은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타바스코®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제철 굴과 다양한 타바스코® 소스의 페어링을 통해 브랜드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oyoyoy’는 지난해 타바스코® 브랜드가 성수동 로컬 레스토랑들과 함께 진행한 ‘Add a Kick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2026년 채용연계형 봄 인턴십 모집을 오늘(29일)부터 시작한다. 모집 직무는 ▲엔지니어링 ▲아트(콘텐츠) ▲게임디자인(기획) ▲서비스디자인(웹 기획) 등 게임 개발 전반으로 구성됐다. 인턴십 참가자는 직무별 특성에 맞춰 프로젝트 참여 및 과제 수행을 통해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는다. 인턴십 종료 후에는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 기회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기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다. 지원서는 29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펄어비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직무별 상세 요건과 전형 일정은 채용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앞으로도 인턴십 운영을 비롯해 게임동아리 후원, 채용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수 게임 인재 확보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DL이앤씨가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일원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주거형 오피스텔이 28~29일 청약을 실시한다.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는 지하 5~지상 최고 37층, 2개동 규모다. 이번에 선보이는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으로 총 62실을 공급한다. 앞서 공급된 아파트 전용면적 84㎡ 192가구가 100% 분양을 완료해 시장의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신용보증재단에 400억원의 특별출연을 조기 집행하고, 총 6,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같은 기간 830억원 규모의 보증대출 공급 대비 7배 이상 확대된 수준이다. 하나은행은 올해 1월부터 영남·충청·호남 등 지방을 중심으로 금융지원을 대폭 강화해 경기 변동과 자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보다 신속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이번 400억원의 특별출연을 통해 부산지역 945억원을 포함한 영남권에 총 1,500억원 규모의 보증대출이 공급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수도권에 집중된 금융지원 구조에서 벗어나, 지방 중심의 보증서 대출 공급을 지속 확대하며 지역 균형 성장을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하나은행은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지역신용보증재단 연계 보증대출 공급 규모에서 시중은행 중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포용금융을 선도하고 있다. 신용도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안정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다. 서유석 하나은행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애니메이션 전시회 ‘애니메 재팬 2026’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2014년부터 매년 3월 개최되는 이 행사는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대형 행사로, 신작 발표와 성우 무대, 한정 굿즈, 게임 체험 등 애니메이션과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가 한자리에 펼쳐진다. 컴투스는 이번 행사에서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세계적 팬덤을 보유한 애니메이션 IP 기반 신작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표 라인업은 인기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桃源暗鬼)’를 원작으로 한 턴제 RPG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다. 이 작품은 원작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3D 그래픽과 연출로 구현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또 다른 기대작 ‘가치아쿠타: The Game’은 주목받는 애니메이션 ‘가치아쿠타’를 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액션 RPG로, 카툰풍 그래픽과 그래피티 감성을 살린 콘솔·PC용 타이틀로 개발 중이다. 컴투스는 이번 참가를 계기로 IP 기반 게임 라인업을 집중 소개하며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현지 생산 역량을 앞세워 또 한번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4일 한화큐셀 미국법인과 총 5GWh 규모의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미국 미시간주 홀랜드 공장에서 생산되는 ESS용 LFP 배터리다. 오는 2028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납품돼 한화큐셀의 미국 내 전력망 ESS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2024년 5월 체결한 4.8GWh 규모 ESS 공급 계약에 이은 두 번째 성과다. 첫 프로젝트를 통해 제품 경쟁력과 현지 생산 체계를 검증한 데 이어, 협력 범위와 물량을 확대하면서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한층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양사는 배터리와 태양광 모듈을 연계한 미국 내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는 미시간주에서, 한화큐셀의 태양광 모듈은 조지아주에서 각각 생산된다. 배터리부터 모듈까지 프로젝트 전반이 미국 현지 생산 체계로 이뤄지는 점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이 같은 구조는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이 요구하는 ‘미국산 요건’을 충족해 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의 대표 제품 ‘아토베리어365 크림’이 누적 판매량 1천만 개를 돌파했다. 에스트라는 1982년 태평양제약에서 출발해 민감 피부를 위한 장벽 보습 연구를 지속해온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그 철학을 집약한 상징적인 제품이다. 2018년 올리브영 입점 이후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성장한 이 제품은 크림 부문 어워즈 1위를 수상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1회 사용만으로 2배 보습 효과, 10분 만에 피부 장벽 개선, 120시간 지속 보습 등 효능이 민감 피부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저자극 포뮬러와 사계절 사용 가능한 데일리 보습력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사용하는 ‘국민 장벽 크림’으로 자리 잡았다. 에스트라는 이번 성과를 기념해 ‘진심은 피부로 느낀다’는 메시지의 신규 TVC 캠페인을 선보이며, 1994년 아모레퍼시픽 의약연구소 설립 시기를 배경으로 브랜드의 성장 스토리를 조명한다. 일본·베트남·태국·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캐나다·호주·영국으로 진출을 확대하며 글로벌 K-더마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설 명절을 맞아 초프리미엄 곶감 라인업을 선보이며 전통 간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 건강한 식생활을 중시하는 웰니스 트렌드와 이른바 ‘할매 입맛’으로 불리는 복고 소비 흐름이 맞물리며, 곶감이 디저트와 선물용 간식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는 판단이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의 설 시즌 곶감 선물세트 매출은 전년 대비 약 43%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젊은 세대의 반응이다. 곶감 구매 고객 중 20~30대 비중이 두 자릿수에 가까운 폭으로 늘어나면서, 전통 간식이 세대 간 취향을 잇는 ‘트렌디한 디저트’로 자리 잡고 있다. 달콤하면서도 인공 감미료가 없는 자연의 단맛, 쫀득한 식감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 성향과 맞아떨어졌다는 분석이다. 이에 맞춰 신세계백화점은 13년 만에 설 선물세트로 ‘은풍준시’를 다시 선보였다. 경북 예천군 은풍면 동사리 일대에서만 생산되는 이 곶감은 ‘곶감의 황제’로 불릴 만큼 희소성과 품질을 동시에 갖춘 품목이다. 지역을 벗어나면 맛과 형태가 달라질 정도로 토양과 기후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는 점에서, 사실상 산지 한정 명품으로 평가된다. 은풍준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