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건설은 30일 부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부산시 서구에 위치한 부산연탄은행에서 ‘함께나눔데이’, ‘사랑의 연탄 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은 부산연탄은행과 ‘함께나눔데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닭볶음탕 등 식사 200인분을 홀몸이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또한,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부산 5개구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4만장과 라면 1000박스도 함께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연탄, 라면, 식사 등은 임직원이 급여 중 일부를 기부하면 기부금의 3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회사도 함께 기부하는 ‘1:3 매칭 그랜트’ 제도를 통해 마련됐다. ‘사랑의 연탄 나눔’은 롯데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현재까지 기부한 연탄 수량은 이번 겨울을 포함해 서울 지역 44만장, 부산 지역 등 42만1500장 총 86만1500장에 달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한 연탄과 라면, 따뜻한 식사 등을 통해 주민들이 남은 겨울도 따뜻하게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교보생명이 20년 넘게 우수 전속 설계사(FP) 자녀를 대상으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보험업계에서 차별화된 인재·가족 중심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장기적인 자녀 교육 지원을 선택한 배경에는 FP 가족의 행복과 직업적 자부심이 곧 진정성 있는 고객 보장 서비스로 이어진다는 경영 철학이 자리 잡고 있다. 교보생명은 지난 5일부터 22일까지 17박 18일간 진행된 ‘우수 FP 자녀 뉴질랜드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04년 업계 최초로 시작돼 매년 여름에는 캐나다, 겨울에는 뉴질랜드에서 정례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참여 인원은 3000명을 넘어섰다. 보험업계에서도 보기 드문 장기 가족 지원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은 오클랜드 소재 명문 사립학교에서 수준별 영어 수업(ESOL)과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마오리족 민속마을 방문, 하버크루즈 투어 등 현지 문화와 자연을 직접 체험하는 일정이 이어졌다. 특히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는 홈스테이를 통해 실질적인 언어 감각을 익히고, 해외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며 글로벌 시각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28일 서울시 성동구,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중랑천 생물 다양성 회복 증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ESG 실천을 통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랑천 일원의 생태계 보호와 환경 개선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도심 하천의 생물다양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중랑천은 의정부시와 서울 동북부를 관통해 성동구에서 한강으로 합류하는 대표적인 도시 하천으로, 한강 지류 중 규모가 크고 시민 이용이 활발한 지역이다. 생활시설과 도로, 건물이 밀집해 있어 자연 훼손 위험이 상존하는 만큼, 체계적인 생태 복원과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대우건설은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중랑천 일대에 ‘대우건설 네이처’ 공간을 조성하고, 하천 정화, 식생 복원, 멸종위기종 수달 서식지 조성 및 인공 서식처 설치, 유해·외래식물 제거 등 친환경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성동구는 사업 총괄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은 생태 환경 가꾸기와 모니터링, 자원봉사자 교육 등 전문 영역을 맡는다. 대우건설은 이번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MG신용정보(대표 박준철)는 신용정보 업계 최초로 신탁사인 대신자산신탁과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신자산신탁과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은 MG신용정보가 관리하는 부실채권을 공공사업으로 전환시켜 채권의 조기 회수 및 부동산 공급시장 안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업무협약의 주된 연결고리인 LH 신축매입약정사업은 민간에서 건축 예정인 주택을 공공에서 매입·임대하기 위해 사전 약정 체결 후 준공하는 방식으로, 공공 임대 주택 공급을 촉진하는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어 왔다. MG신용정보는 해당 사업을 위해 관리 자산(사업지) 정보를 대신자산신탁에게 제공하고 신탁사는 사업성 검토 등 신탁업자의 지위에서 업무를 추진하며, 양사는 사업이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구조와 추가적인 상호 역할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이사는“이번 대신자산신탁과의 업무협약이 처분방법 다각화와 신사업 추진을 위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6년을 MG신용정보 제2의 도약을 위한 원년의 해로 삼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병오년 설을 맞이해 음용 적기에 들어선 와인들을 선물세트로 구성했다. 와인은 저마다 고유한 생명 주기를 지니며, 그 정점에 이르러서야 완전한 균형과 풍미를 드러낸다고 알려져있다. 모든 산지가 장기 숙성의 잠재력을 갖추는 것이 아닌 만큼 신세계백화점이 엄선된 생산자와 빈티지를 고려해 음용 적기에 접어든 와인을 제안하는 것이다. 대표상품으로는 '팔머 샴페인 99와 00' 각 70만원, 스페인의 대표 와인 '베가 시실리아 우니코 03 매그넘' 380만원, 이탈리아 와인의 자존심 '비욘디 산티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리제르바 99' 480만원 등이 있다. 와인 선물세트는 신세계백화점 명절 선물 카탈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점포 별로 운영하는 상품이 상이하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호반그룹이 정원 조성을 통해 시민 일상에 자연과 쉼을 더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호반건설은 27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변부섭 호반건설 건설안전부문 대표와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업동행정원은 기업의 경영 철학과 사회적 가치를 공공 정원 공간에 담아 시민과 공유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호반건설은 서울 성동구 서울숲 잔디광장 일원에 ‘공존의 미학’을 주제로 수목과 다양한 정원 요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하고, 자연과 사람, 건축과 삶의 조화를 지향하는 기업 철학을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조성된 정원은 오는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되며, 행사 이후에도 도심 속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녹색 공간으로 지속 활용될 예정이다. 변부섭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도시의 녹색 공간으로 구현해 시민들의 일상에 쉼과 자연이 스며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27일 서울역 삼경교육센터 회의실에서 '노조발전위원회 출범 및 자문위원 위촉'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출범한 노조발전위원회는 공노총 7대 집행부의 역점 사업 중 하나로 연금·제도 및 정책·임금·기준(총액)인건비·언론 대응 등 10개 분야에 국내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을 위촉해 분야별 정책 자문을 비롯해 공무원 노동계 주요 쟁점 사항 해결에 가교 구실을 담당한다. 분야별 위촉 위원으로 연금 분야에는 김연명(중앙대 교수), 제도·정책분야에는 연원정 전 인사혁신처장, 임금분야에는 채준호(전북대 교수), 기준(총액)인건비 분야에는 금창호 선임연구위원, AI(인공지능) 분야에는 송상효(숭실대 교수) , 안전관리 분야에는 이호범 심의위원, 악성 민원 분야에는 최홍기(한국고용노동교육원 교수) 노동연구회 전문위원, 법률상담 분야에는 정승균 변호사, 노무상담 분야에는 박현국 노무사, 미디어 소통 분야에는 안진걸 소장 등이다. 공주석 위원장은 "이번에 출범한 노조발전위원회와 위촉한 자문위원들의 노하우와 전문 지식을 활용해 공노총의 내실을 다지는 한편, 외부로는 정부·국회를 상대로 각종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Therasol)’의 요실금 치료기 ‘테라솔 U’ 출시를 기념해 ‘렌탈료 반값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테라솔U를 경험할 수 있도록 2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모션 기간 중 ‘테라솔 U’를 신규 렌탈하는 고객은 렌탈료 6개월 반값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회차부터 6회차까지 매월 렌탈료의 50%가 할인돼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테라솔 U는 저주파 자극 및 온열 기능을 통해 요실금 치료와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조합의료기기다. 식약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받아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았다. 6개의 자극점과 3쌍의 채널 설계로 풍부한 저주파 자극을 제공해 골반저근과 주변 근육을 반복적으로 수축·이완시킨다. 이에 마치 케겔운동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하루 15분간 제품을 작동시키고 앉아만 있어도 요실금 관련 근육 강화에 도움을 준다. 테라솔 U는 성능뿐만 아니라 사용자를 위한 섬세한 디자인 설계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특히 감각적인 히든&슬림 디자인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코스닥 지수가 4년여 만에 1,000선을 회복한 데 이어 하루 만에 7% 넘게 급등하며 강한 반등세를 보였다. 26일 코스닥은 전장 대비 70.48포인트(7.09%) 오른 1,064.41에 마감해 2004년 지수체계 개편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중에는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되며 오전 9시59분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5분간 매수 호가 효력이 정지되기도 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1,003.90으로 출발한 뒤 장중 1,057선을 넘어서며 상승폭을 확대했다. 반면 코스피는 장 초반 5,023.76까지 오르며 ‘오천피’를 재탈환했다. 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에 밀려 40.48포인트(0.81%) 내린 4,949.59로 거래를 마쳤다. 시장은 코스닥 강세와 대조적인 코스피 약세에 변동성 확대를 주시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Han Sung Edition)’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그간 축적해 온 한성자동차의 헤리티지와 역량을 집약해 인기 모델 중심의 전략적 라인업을 구성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성에디션 전 라인업을 고객 여러분의 성원 속에 전량